아들이 남의 집 애들을 때렸습니다

육아의중요성2013.07.15
조회60,514

 

제목처럼 우리아들이 남의 집 아들녀석을 때렸습니다.

귀가 찢어져 수술을 하는데 마취해도 맞은아이는 한 동안 못깨어났다고 하고 또 한명은 얼굴이 피가 범벅이었다고 합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입니다.

사는 곳이 서울과 경기의 경계에 있는 중랑구에 사는데 이사 온 지 4년 되어갑니다.

큰애는 별 다른 말썽없고 작은애도 인물 값한다고 잘생겼다 소리만 들었지 이렇게 일을 저지를 줄은 몰랐습니다.

여느엄마들처럼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엄마들이랑 차마시기 좋아하고 수다떨고 가끔 마음맞지 않는 엄마들이랑 섞이지 않으며 뒷담화 즐겨하는 30대 후반인데 아이들끼리 크다보면 싸울 수 있는거 아닙니까

학교에 말을 안하는 애도 있고 이제 2학년인 남자애가 여자애 몸을 만지고 여자애 엄마를 보고 이모도 쉬색깔이 빨간색이야라고 묻지도 않는 아주 가정교육 잘 받은 2학년아이가 때려봤자 얼마나 때렸겠습니까

애들끼리 놀다보면 욱해서 이렇게 저렇게 일이 커질수도 있는데 살인범 취급하는 몇몇 엄마들 때문에 짜증이 납니다.

여유되지 않아 맞벌이 하는건 그 집 사정이지 여유되서 애 키우고 엄마들이랑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애들 집에서 뒷바라지 하는데 방관하는 엄마라는 투로 몰아가더이다

귀요? 우리애가 귀가 찢겨오고 피가 범벅이 되어와도 친구랑 놀다보면 전후사정부터 묻고 같이 놀다보면 그럴수도 있다라고 그 애 엄마가 와서 사과하면 그걸로 되고 사르르 마음이 녹는게 아이들 키우는 엄마입장인데

남편한테 맞고사냐 아니면 남편을 때리고 사냐 차 마시고 동네에서 몰려다니다가 자식농사 망쳤다고 하는 질 낮은 워킹맘들 때문에 짜증이납니다.

 

그런 워킹맘들 대부분이 아이를 하나나 둘만 낳고는 직장때문에 자식준비물 안 챙겨보내고 학교에 코빼기도 안비치는 그런 엄마들인데 집에서 내가 하는 가정교육에 토씨타는게 어이가없습디다

애들이 어떻게 클까요 자기자식은 절대 다른집 아이에게 피해 안주고 자랄듯싶은지

그 엄마들한테 미안하다 애들끼리 싸우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양해바란다 아이괜찮냐고 물은게 잘못입니까

어떻게 말버릇을 고쳐줄까요 다 상고만 나와서 일만 하느라 인성이 덜 됐나

남의 자식 험담 좋아해서 자기들 새끼들 맞고온것만 눈에 보이나

워킹맘이면 돈도 버는데 애들 그냥 맡기지 말고 애들편에 선생님 주전부리라도 보내서 애들 눈밖으로 안나게 하는게 엄마도리인데 낳으면 다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개념자체가 남들이랑은 회로부터 달라서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댓글 120

ㅇㅇ오래 전

Best야 너 티난다 다시써와 더우면 찬물에 발이나 닦고

ㅃㅃㅃㅃ오래 전

아들이 초 2학년인데 깡패새끼구만싸이코패스 기질이 보이는게 크면 엄마 개패듯 패면서 살것같은데 딱 그 엄마의 그 아들이구나자존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식을 달고 사는 머리에 똥만 가득찬 엄마가 입만 살아서 동네 밥충이 엄마들이랑 싸돌아 다니면서 남 뒷담화나 하러다니고 참 남편 등꼴빼먹는 여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구나. 이런 똥찬 여자들 하나같이 아이들 위해서 엄마들 하고 모여다닌다고 헛소리 하더라무식하고 성격만 더러운 엄마들끼리끼리 모여서 여행가고 뒷담화하고 남편 꼬셔서 운전사로 써서 여행가고 전형적인 썩을것들이네

한동맘오래 전

너랑 똑~~~같은 수준으로 대답해줄께!남편 등쳐먹으며 살지 말고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너처럼 싸구려 엄마들이랑 수다떨러 다닐 시간에 니 할일을 찾아서해 주둥이만 나불나불 거리고 살지 말고! 니 남편 웃고있어도 웃는게 아닐거다 돈벌기가 쉬운지 아냐? 니 남편은 니 식충이로 볼꺼다 눈치껏 쳐먹어 바람나면 쫓겨나서 허둥지둥 대지말고 그리고 워킹맘들이 부럽구나? 너 써주는데도 없지? 꼭 일 못하는 집에 있는것들이 저러드라! 집에 있음서 얼마나 대단한 아새끼 만드는지 한번 보자! 너처럼 똑~~~같이 별 쓸모 없는 새끼 만들기 싫음 너 머리통부터 바꿔! 아주 싹! 고치는게 아니라 넌 싹! 바꿔야한다 ^^딱 니수준에서 너같이 생각하고 써줬는데 어때?니 새끼가 불쌍하다 어쩌다 너같은 애미를 둬서.. ㅉㅉ

ㅇㅇ오래 전

이런 ㅄ같은 글은 뭐지..

마녀오래 전

얘를 어쩌니.. 너 나랑 좀 만나자, 면상 좀 보게.. 아니다. 너네 엄마아빠좀 만나게 해주라. 면상좀 보게. 어떤 인간들이 이런 딸 낳고 자랑스럽게 얼굴 쳐 들고 사나.. 아. 너 말대로라면 너네 부모도 못배워서 인성이 바닥이라 너 그렇게 키웠나? 아님 아에 무뇌 일수도 있겠다..

오래 전

불쌍한년...............쯧쯧...

기도안찬다오래 전

얘야.. 너의 이야기중 본질이 뭔줄아니? 상고 나왔다고 무시하는 거보니 대학물 먹었다는 뜻인데 본질이라는 뜻도 알겠지... 여기서 본질은 빨간 오줌이나 여자애 만지는게 중요하나게 아니라 니 새끼가 남의 귀한자식을 때려서 귀가 찢어지고 피투성이가 돼서 수술했는데 마취에서 안깨어 난게 가장 핵심이다.. 괜히 니 새끼 잘못한거에 대해 덮으려고 핵심과 상관없는 엉뚱한 이야기 자꾸 꺼내는거 보니 니 참 학교다닐때 공부 못했겠다.. 나는 뉴스에서 사람 때리고 심지어 살인까지 하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거 보고 도대체 정신이 어떻게 박혔길래 저런행동하나 싶었더니 다~~~~ 니 같은 부모밑에 커서 그렇구나 아무리 엄마가 일해도 정신 똑바로 박힌 애들이라면 친구를 때리지는 않는단다.. 니 말대로 때릴 수는 있지. 그렇지만 피투성이로 만들지는 않아.. 괜히 집에서 애키우는 엄마들 욕 먹이지말고 니랑 니 새끼가 무슨 잘못을 했나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근데 가정교육을 얼마나 잘 받으면 친구를 때려서 피범벅을 만들어 수술까지 하게 만들지????

K오래 전

너거집 자식 데리고와라. 똑같이 귀탱이 찢어서 피범벅 만들어서 마취과로 넘겨버릴라니까 그래도 니년 주댕이에서 그딴말 나오나 보자

니가잴좋아오래 전

아~ 내머리가 이상한가 뭔 소리 짓꺼리는지 모르겠어.니 아이가 때려서 다른 아이가 다쳤는데 마취하고 꿰맸는데 아이가 한참동안 못 일어 났고 나도 울아이 이마 꿰맸는데 니눈으로 쳐 봐라 그딴 싹수 노란소리 다 들어 갈거야 얼마나 가슴 찢어 주는줄 알고 그딴소리해

뭐냐오래 전

도대체 어떤 아이들이 쉬 색깔이 빨간색이냐고 물어봅니까..당췌 처음 들은 얘기라 글쓴님 환경이 어떻길래 저런 얘기가 나오나 싶습니다..빨간쉬가 뭘까 하고 한참을 생각했네요.. 보니까 욕도 많이 먹고 있는데 4회까지 글을 올리신 것도 그렇고 빨간 쉬도 그렇고.. 혹시 욕 먹으면 흥분되는 그런 새디스트가 아닐가 의심되네요..

아휴오래 전

요새 애들 인성이 왜이러나싶었는데 이유가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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