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 사이에 연락두절

쉐쿠릉2013.07.15
조회144

뭣이라~? 생각을 깊게 해보니깐, 연락이 없는거야~

뭐지~ 사소한 것도 애기도 하몬서도 티격태격하몬서 다투었고, 그리고는

친구가 온다는 소식듣고, 소식애기만 듣고 기다리긴 했지만 2년전쯤 달라진게 없더군~.

잠깐 훈련교육 받느라 고생이 많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장난 치는 소리를

너 거절 했다메 이러는거였죠~ 뭔소리 하는거냐~ 했더니 야~ 니가 잘못들은거겠지~

제가 속으로 저쉐리 장난치몬서 갖고 놀았던거야~ 이런 생각을 했었죠~.

친구가 오지 않았던터라, 걔네들이 온다는 소식듣고 했지만 돈도 모자를판에 더치페이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친구는 매일 술만 마이 묵는편이라 시도때도 없이~. 술한잔 하자~ 그러고 파티하자 그런 소리 하고요, 친구가 온다는거 맞냐~? 했더니 오고 있다고 제가 참지 못해서 울컥했지만

기다린 친구를 입장을 해줘야지~ 이쉐리들이 염장 묵을라고 하나~. 할정도로 주먹부르던이 심하게 장난을 치더군요~ 옛날 그대로 성격으로 돌아가버린거임~.

아나, 아직도 기다리게 했다는이거지~ 하몬서 자존심이 상해서 상해도 자존심 상해버렸죠.

이 친구를 만나몬 안되겠네~. 맨날 술묵자고 나만 붙잡고 물어터지고 쌈까지 할뻔 했다는거 있었죠~ 몇년전에 있었지만 ㅎㅎ 이렇게 살다살다 친구없이 내가 한친구한테만 매달릴뻔 했다는거~

깨달았더군요~ 연락없는걸 보니~ 친구들이나 아니몬 홀로 놀고 있겠지~. 그런 생각을 하는거 있죠 그래가가 연락 해볼까 하는데~. 매일 술타령만 하는 친구라~?

놀자고만 했던 친했던 친구가 하도 뭐라 하니깐~ 지도 무시당한거 같다. 기다린것도 나도 입장이다. 근데 계속 똑같은 말만 하는거 있죠~. 기다려보고 안오몬 가버리자 이런거임~.

계속 반복하던이, 날 붙잡고 있을때 사람 많지 않던 쪽에서 화를 내더군요~ 얼마나 한을 서렵게 하더라고 제가 거짓말 했다고 늦게 왔다고 하더라고요 난 아무 잘못도 없었고, 거짓말한것도 없는데,

살다살다 친구 없는데서도 너 이렇게 말태도없이 이렇게 대하냐~ 하몬서 그렇게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화를 낸거 있죠~. 강제로 마시라고 하질 않나~. 그래가가 술마신 사람들은 눈치가 빨라서 피해 안줄라고 가만 있더군요~ 저도 한친구때메 무지 힘들었고, 계속 내여친처럼 알콩달콩 하몬서 거짓말처럼 해가몬서 친구 왔다 안왔다 하몬서 말 드럽게 안오더라고요~.

너 맞냐~. 너 친구 맞냐~ 하몬서 불만고백을 해버렸죠~ 연락이 와서 술타령때메 찾는거라서,

너무나도 작은사소한거를 애기를 마이 하는 친구라~. 무지 힘들었어요.

저 친구는 안되겠구나~ 깊은 생각 했었고 술 마이 사준것도 고맙지만 너무 심하게 잘해주는거임~

무슨 짐슴처럼 저를 괴롭히더군요. 살다살다 저친구가 잘못묵었나~.

나보고 무서워서 회피하냐~ 문자만 날라오몬은 매일 똑같은 문자가 오더군요~.

뭔소리 하는거냐~ 말했지만, 끝까지 물어트리몬서 애기를 하더군요~.

젤 친했던 다른친구들도 소식을 듣고 마냥 기분 좋아서 그리 오겠다고 약속을 잡았죠~

기다린 시간을 보몬은 6시간~4시간을 기다렸었요.

안 오는거 있죠~ 너 어디냐~ 술타령때메 기다린 친구지요 그래서 가고 있다, 다와간다고 하더군요 다른친구들때메도 너무 밉더라고요~ 배신 당했고 또 배신 당했지요~.

거짓말한거는 몇번을 봐줬지요 이 친구 안되겠네~. 하몬서 속으로 하아~ 참자~ 참자~

하몬서 친구 없는데서 참자 하몬서 참았지요~ 그러다가 다른친구들이 온다고 해서 날 약올리던이

놀릴감이 되버렸어요~ 제 한친구도 전과 있는 친구라 애기만 안했을뿐 다른친구들도 아예 모르거든요~ 제가 워낙 당하고 싶지 않아서 치고 받고 한적 크게 쌈났었어요 안보이는곳에서요~.

그래서 누군가가 의문 낯선사람이 오더군요~. 아니더라고요~.

살다 살다 친구놈마때메 이렇게 되버렸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행한 예감 떨어졌죠~.

소식만 듣고 온다는 말만 듣고 들었지만 개고생 했었고 시간낭비를 했었지요~

술타령한친구때메 무지 힘들었고 그러다가 새빨간거짓말처럼 애기를 해버렸더군요~

저도 새빨간 거짓말을 했지요~ 날 배신 때리냐~ 뭔소리냐~ 누가 내가 뭔소리 하는거냐~

했지만 갑자기 연락없이 연락두절이 되버렸다더군요~.

그래가가 책사러 장보고 끝나고 보는데~ 친구가 올까~ 안올까~? 하는데 완전 반전

x락실에서 만나버렸어요~. 계속 심한 장난을 하더군요 니가 와~ 거기 있냐~.

웬일로 여기 왔냐~ 했지요^^; 나한테 보고 연락을 하지 그렇냐~ 하더니~. 뭔소리 니가 오는줄 몰랐다 애기 했고 다른친구도 모르지요~ 그래가가 오락하다가,  밖에 나오더군요~

담배 한가치 피고, 음식점에 들어가더니~ 삼겹살가게집에 들어갔지요.

엥? 뭐지~. 웬 뭐야~ 니가 쏠라고 아니 더치페이 하자고 하더군요~ 그때 돈이 모잘라서

술타령때메한친구가 얼마있냐~ 얼마있냐~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 주먹까지 올라갈뻔 했어요~.

내가 참아야지 이쉐리~ 아나 참 하몬서 참았지요~. 그러다가 완전 반전이더군요

더치페이하자~ 했더니 돈이 모자른데 몇천원 남은거 보태달라고 했지요~.

엥~? 웬일로 짱을 안내지 하몬서 그러다가 저는 밖에 나가서 담배를 두가치씩 퍼가몬서 술타령한 친구가 더치페이 기분좋게 했지요^^; 시간 나몬 연락줘라~ 했더니 제가 연락 없다보니

무소식 되버리고 난담에 제 친구들도 무소식 되버리고 소문이 없더군요~

달라진게 하나도 안변했다더군요~. 저랑 비슷하게 마찬가지로 똑같더라고요~.

부자가 되몬은 소문이 퍼지몬은 자랑 하고 싶었지만 대견쓰럽지 않더라고요~.

잘나가는 부자는 아니고, 잘나가는 집안형편도 아니지요~. 그래서 서로 바쁜건 이해하고 바빴지요~ 그러나 웬걸 갑자기 졸업 하고 난후 연락이 없어지더군요~. 다른친구들도 연락을 마이 안하는편이라~.  대게 조심스럽게 애기 할려고 하지요~. 그러다가 애들 온다는식으로 연락만 오니~

믿을수가 있어야 돈있어야 대접받지~ 참나 돈없을때 만나자고 하몬은 당연히 부담이 되지~.

아이고마야~ 분위기 파악 못한 술타령친구때메 감빵까지 갈뻔 했지요~.

그동안 털어놓지 못한것도 서럽고 답답했었고 그러다가 올만에 보자는 친구때메 술타령친구도 마이 서러웠지만 나는 더했지요~. 친구없이 기다리게 만든 친구놈마들때메 사고 칠뻔 했다는거죠~.

날 약올린던이 놀릴감이 되버렸고, 그러다가 세월만 지나몬은 괜찮겠지~ 하는데 미안하다는 말 전혀 없었고, 만나자는 말 전혀 없었거든요 옛날때가 좋았는데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걸 보니,

안좋은 소식이 되버렸다는건가 할정도로 걱정도 했었지요~.

친구야~ 어디냐~. 애기 했지만 무소식이고 핸폰 가지고 있는건지~. 삐삐만 가지고 있는건지~

모를겠더군요~ 제 딴친구들은 속을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마이 만난사이도 아니었고,

집 거리도 먼사이지만은 만날타이밍도 하도 아예 놓치는 바램에 펑크가 되버렸고 시간약속을 어긋나버렸다는거죠~. 그래서 친구가 온다는 말을 믿지 못하겠더군요~.

가까운데서 만나기는 그렇고 제가 알아서 찾아가서 근데 딴친구연락번을 몰라요~.

근데 제친구가 연락번을 안가르쳐줘요~ 지만 아는것처럼 애기를 하고~.

새빨간 거짓말처럼 애기를 하더군요~ 그걸 믿어야 하나요~ 난 대체 모를겠어요~.

누가 말이 맞는건지~ 모를겠어요. 심하게 새빨간거짓말처럼 애기를 하더군요~.

속으로 잘못 묵었나 했지만 지만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군요.

와~ 날불렀냐~ 그냥 집에가서 쉬던가~ 애기 했지만 술타령친구가 내맘을 몰라주냐~.

이랬죠~. 그러다가 너 뭔일 있던거냐~ 걱정애기도 해주었지만 역부족 같더군요.

걱정해주는 말보다는 술한잔하몬서 웃으몬서 수다떠는거 좋아하지요 근데 제 다른친구들은 전혀 정반대지요~ 지 자신밖에 몰라서 친구들 맘을 몰라주더군요~. 이런 친구가 배신을 때리고

살다살다 그렇게 안봤던 친구가 배신을 또 때린거있죠~. 나도 모자란것도 부족하지만은

이해해준것도 알지만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아요^^;

에이~ 지난 세월인데 뭘 바라겠어요~ 연락만 오몬은 보자 만나자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데,

깨질 확률이 높아서 눈치가 보이고, 딴친구들이 새빨간거짓말을 하니~ 믿을수가 당연히 없죠~.

당당하게 찾아와서 나 왔다 애기 하고 아니몬 놀래키려몬 해야지~.

이런 친구라몬 자신감 없는걸 보니~. 미안하는게 아니고, 감정때메 안만나거 같더군요~

지는 욕안묵어 봤으니까, 완벽하다는거죠~. 완벽사람 없다는거 친구들이 알고 있지요~.

지만 완벽하데요~. 아이 참나~ 이렇게 당하고 말아버렸던거죠~

이런게 진정한 의리 친구라고~ 진정하지 않는게 배신자겠죠 그러다가 연락도 없었고

연락두절이 되버렸다는거죠~. 제 친구들이 미안할정도로몬은 술한잔 사몬은 형이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술한잔만 보몬은 환장하지요 울셋만을 파티지요 ㅎㅎ

그래서 큰파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문제라고 보지요~ 단둘이서 어색하게 좀씩 수다떨몬서

옛날애기도 하고 다녀왔던것도 애기를 했었지요.

여러명 친했던 친구들이 다 흩어져서 만나기는 커녕 힘들더라고요 그냥 연락만 받고 그러다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만 알았지요 그래서 그러는가보다 했지만 확실하게 오질 않았고,

막차 끊길 경우였죠~. 시간만 안맞다 보니깐 오바 생기고 시간약속만 어긋나버리니까~?

만나기 어렵다는거겠죠^^; 그래서 한번 찾아가볼까 하지만 어딜 있는지 잘몰라서

개고생 할까봐~ 안돌아다녔거든요~. 딴친구들은 단둘친구맘을 몰라주고 배신 때리 바램에

이렇게 되버렸더거죠~. 이러몬 안되는것을 보고 알몬서 그렇게 했다니~.

무지 마이 개고생을 심하게 무지 힘들었지요~. 그래서 단둘이만 만나고 더이상 친구들이 연락 없었고 만났다고만 애기하고 딴친구들은 연락 없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안본사이에 흩어져버린 바램에 멀리 떨어져있어서 무관심 되버리고 말았다는거죠~. 고백할것도 많고 서러운 말도 하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답답하고 미치겠는걸요~.

분통이 터져서 화가나기도 했지만 그래서 아직은 연락 아예 연락두절 되버렸다는걸~.

다시는 개고생 안할려고 안당할려고 하네요^^;

또 연락오기만 해봐라~ 가만 두나 각오를 하고 있지요 ㅎㅎ

 

그럼 이만 정리할게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