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놀러갔다가 실망만 하고왔네요

완전실망2013.07.15
조회91
부산사는 슴넷여자입니다
가족끼리 서울인사동을 놀러갔는데
알다시피 주차대란이라 인사동홍보관
공용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빈자리에주차햇는데 아무런
주차표도안주더군요
그리고 번호판인식시스템도없고...

쌈지길구경하다와서
가족들다타고나서
주차장출구쪽으로 가는데
주차요원아저씨도신경안쓰고잇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 운전석유리창문 열어서
그 아저씨한테
"주차요금은요? 그냥가도됩니까?"
물어봤는데

그아저씨가 PDA기기 같은걸로 영수증끊어주면서
"주차요금안내고 토낄려고합니까?
그러면 요금의 몇배가 고지서로
날아간다며 주저리주저리...

순간 기분이상하고
그아저씨말이 어이가없어서
가족모두를 인상찌푸리게했네요

우리가 주차요금안내고
정말 도망가려고했던것도아니고
어떻게정산되는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그리고뒤에 어르신도타고있는데
진짜 막말아닌막말을 하더군요ㅡㅡ

다시는 인사동가고싶지도않고
그아저씨 정말 그런식으로장사안햇음
좋겠네요
외국인이나 저희처럼 타지에서 와서
물어도 그렇게밖에 말못하는사람 나이먹은노인네
인사동홍보관주차장에서 일한다니..
정말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진짜욕나오는데 꾸역꾸역참았네요

그리고 서울은 깜박이도 안키고
들어오는 차들이 대부분이고
깜박이켜도 버스든 일반차든
무식하게 칼치기처럼
들이밀더군요ㅡㅡ

서울은 예의도없고 대부분이
무질서함에
서울이미지 안좋게인식되고
실망만하고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