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학생입니다..집에서 제가 컷트가위로 털을 좀 잘랏는데요..자를때는 그냥 털인데 뭐 이런생각으로 잘라서요....아예 짧게 자르거나 민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길어서 잘랏던거예요...자르고 나니까 혹시나 잘못된 행동이엿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괜히 죄책감도 들고..다시 안자라면 어쩌지 걱정도되구요..나중에 남자친구가 보고 실망하지 않을까 신경도 쓰여요...제가 괜한 걱정하는거 맞죠? 괜찮은거 맞겠죠..?2614
거기털을 잘랐는데요..
집에서 제가 컷트가위로 털을 좀 잘랏는데요..
자를때는 그냥 털인데 뭐 이런생각으로 잘라서요....
아예 짧게 자르거나 민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길어서 잘랏던거예요...
자르고 나니까 혹시나 잘못된 행동이엿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괜히 죄책감도 들고..
다시 안자라면 어쩌지 걱정도되구요..
나중에 남자친구가 보고 실망하지 않을까 신경도 쓰여요...
제가 괜한 걱정하는거 맞죠? 괜찮은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