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나이 27살 여자입니다 과거에 제가 있었던 섬뜻했던 일들을 얘기해드리겠습니당 요즘 음슴체?ㅋㅋ 많이들 사용하니 저도 그걸로 글을 써볼께요 일단 저희 아파트는 6호집 까지 있는 복도식 아파트임. 앞에 입구있고 반대편 뒤쪽에 유모차가 들어올수있는 길이 이씀. 그렇케 늦은 시간이 아니였고, 술한잔 마시고나니 밤 9시 반정도 였던거같음. 집을 가는길에 오르막길이 좀 있는데, 거길 난 천천히 걷고있었음..체력이 저질이라 빨리 걷지는못하고 슬렁슬렁 걸어 올라가고있을때였음.뒤에서 어떤 남자가 오길래 걍 위로도 아파트가 무궁무진하게 많으니 그중 한 이웃이라고 생각함.그리곤 아파트 입구로 들어갔는데 그사람은 샛길로 가는거임.아..좀 안심했다 싶어서 엘레베이터를 누를때쯤..갑자기 유모차오는 그 길로 그남자가 달려오는거임.굳이 입구가 코앞인데 한바퀴 돌아서 뛰어들어온 그남자전 그순간 닫힘을 마구구름. .. 흔히들 알고있지만. 엘레베이터에 조금만하게 보이게끔 유리로 되어있었음. 눈이 마추치가 날 보여 아쉬워하며 계속 뚫어져라 보고 난 쭉 올라감.순간 우리층을 알려줄순없어 10층 11층 12층 13층 14층 다 눌러버림.안도의 한숨을 쉬고 집에 도착했지만 심장은 쿵쾅쿵쾅. 여성분들 조심합시다!! 또한가지 사건 동네놀이터보면 팔각정이있음 친구과 맥주한잔 한 후 빠이빠이하고 집에갔음.아까 위에서 말했다 시피 우리집 엘레베이터는 조금만한 유리창이 보이게끔 되어있음.한찬 그때 전기절약 어쩌구 해서 10분간 엘레베이터가 운행하지 않으면 저절로 형광등이 차단되는최첨단엘레베이터임 ㅋㅋㅋ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는순간 !!!불이 탁.탁.탁 켜지더니 캡모자를 눌러써 얼굴도 알아보지못하는 남자가 서있는거임.너무 놀래 할말을잃음 소리도 못지름.고개를 살짝 들어. 나를 뚫어져라 쳐다봄왜안타냐는..눈빛으로..그러케 그남자와난 아이컨택을 1분가량함.그리곤 문이 다시 닫였음여전히 엘레베이터는 움직일생각을 안함..그 유리로 날 계속 쳐다보는 남자. 그러더니 다시 열림을 누름 그 엘레베이터 남자.내어깨를 세차게 밀치고는 뛰어나가버림.난 엘레베이터를 냉큼타고 바로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층앞에 나와있으라고함. 지금생각해도 섬뜻...;; 조심합시다 여성분들..티비속에 나오는 사건, 신문에 나오는사건, 인터넷속의 주인공을남얘기아닙니다. 늦은밤이 아니여도 범죄는 일어나니 항상 조심하며 또 조심합시다
차라리 귀신이랑 엘레베이터 타는게 안심되는 세상.
지금 제 나이 27살 여자입니다
과거에 제가 있었던 섬뜻했던 일들을 얘기해드리겠습니당
요즘 음슴체?ㅋㅋ 많이들 사용하니 저도 그걸로 글을 써볼께요
일단 저희 아파트는 6호집 까지 있는 복도식 아파트임.
앞에 입구있고 반대편 뒤쪽에 유모차가 들어올수있는 길이 이씀.
그렇케 늦은 시간이 아니였고, 술한잔 마시고나니 밤 9시 반정도 였던거같음.
집을 가는길에 오르막길이 좀 있는데, 거길 난 천천히 걷고있었음..
체력이 저질이라 빨리 걷지는못하고 슬렁슬렁 걸어 올라가고있을때였음.
뒤에서 어떤 남자가 오길래 걍 위로도 아파트가 무궁무진하게 많으니 그중 한 이웃이라고 생각함.
그리곤 아파트 입구로 들어갔는데 그사람은 샛길로 가는거임.
아..좀 안심했다 싶어서 엘레베이터를 누를때쯤..
갑자기 유모차오는 그 길로 그남자가 달려오는거임.
굳이 입구가 코앞인데 한바퀴 돌아서 뛰어들어온 그남자
전 그순간 닫힘을 마구구름. .. 흔히들 알고있지만. 엘레베이터에 조금만하게 보이게끔 유리로 되어있었음. 눈이 마추치가 날 보여 아쉬워하며 계속 뚫어져라 보고 난 쭉 올라감.
순간 우리층을 알려줄순없어 10층 11층 12층 13층 14층 다 눌러버림.
안도의 한숨을 쉬고 집에 도착했지만 심장은 쿵쾅쿵쾅.
여성분들 조심합시다!!
또한가지 사건
동네놀이터보면 팔각정이있음 친구과 맥주한잔 한 후 빠이빠이하고 집에갔음.
아까 위에서 말했다 시피 우리집 엘레베이터는 조금만한 유리창이 보이게끔 되어있음.
한찬 그때 전기절약 어쩌구 해서 10분간 엘레베이터가 운행하지 않으면 저절로 형광등이 차단되는
최첨단엘레베이터임 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는순간 !!!
불이 탁.탁.탁 켜지더니
캡모자를 눌러써 얼굴도 알아보지못하는 남자가 서있는거임.
너무 놀래 할말을잃음 소리도 못지름.
고개를 살짝 들어. 나를 뚫어져라 쳐다봄
왜안타냐는..눈빛으로..
그러케 그남자와난 아이컨택을 1분가량함.
그리곤 문이 다시 닫였음
여전히 엘레베이터는 움직일생각을 안함..
그 유리로 날 계속 쳐다보는 남자.
그러더니 다시 열림을 누름 그 엘레베이터 남자.
내어깨를 세차게 밀치고는 뛰어나가버림.
난 엘레베이터를 냉큼타고 바로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층앞에 나와있으라고함.
지금생각해도 섬뜻...;;
조심합시다 여성분들..
티비속에 나오는 사건, 신문에 나오는사건, 인터넷속의 주인공을
남얘기아닙니다.
늦은밤이 아니여도 범죄는 일어나니 항상 조심하며 또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