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볼지는 모르겟지만...남겨.

구닌2013.07.15
조회768

gb

사실 알고 있엇어.

내가 곁에 없는 동안 무얼 했는지..

다 알고잇엇어.. 모른척햇을뿐

내가 가고 한달도 채 안되서 다른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도

헤어지기 전에 이미 누군가랑 사귀고 잇엇다는것도

그저 놓치고 싶지않앗엇고... 참 바보같앗다는걸 이제 알겟어

다 이해해... 다만 너의 거짓말이 아프다..

모를 줄 알앗어?

다 알고있엇어. 넌 연기를 못하니까

아팟지만 고마웟어... 이제 잘가.

마지막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디 행복하길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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