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대지야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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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맨날 돼지라고 불러서맨날 삐지고 때리고 했지삐졌을때 사실 당황해서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그냥말걸고 그랬는데 너도 다행히 웃으며 받아줘서좋았다처음에 니가 그냥 친한여자후배 정도 였는데 왜 이리 좋아졌냐 ㅋㅋ근데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다 
나도 처음에 내가 널 좋아하는 지 몰랐는데니가 내옆에서 없어지니까 내가 너를 좋아했구나너는 나한테 꼭 필요한사람이구나 라고 느꼈는데이젠 볼수도 없네
사랑해 돼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