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ㅡㅡ교실이 역겨운장소가 되버렸네요

역겨운새끼2013.07.15
조회387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저희반에 패드립.섹드립 치는 아이들 때문에 고생중입니다.
일부 남자애들이 어떤남학생을 대놓고 부모없는새끼 에미없는 새끼라며 욕을합니다.게다가 가방끈을 끊기까지 했습니다.
여기서 제일 심한애를 A라고 할게요
어제는 어떤여자애(B)가 딸이 뭐냐고 물어보는데 A이 정말 대답을 자세하게 해주고
오늘 아침시간에는 A이 또 조개를 쪼개먹고싶다는얘기도 했습니다.또 B가 발기가 뭐냐고 물어봤습니다.분명 알텐데요.그걸 또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듣는 제가 민망했습니다.
또 B보고 털보라고 하는데 거기에도 털이많냐고 물어봤는데 B가 A한테 너는 많냐?라고 물어봤더니 L이 자기는 많다고 옆에 앉아있던 남자애한테 얘도 많다고 그러고
종례시간에는 B가 A한테 게이들은 성관계를 어떻게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것또한 듣기거북하게 설명을 하덥니다.
제 친구들도 정말 역겨워합니다.
담임쌤께 얘기하고 싶지만 담임선생님은 저희의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애들앞에서 대놓고 말할것같습니다.저번에도 그랬으니까요.
이렇게는 학교를 못다니겠습니다.역겨워서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