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수영복을 입은채 쇼핑몰에 온 리아나....
휴양지로 놀러 간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흠좀무ㅋㅋㅋㅋ
민망하지도 않나??? 저번엔 패션쇼에 윗 속옷 안 입고 블라우스만 입고 가더니...
진짜 멘탈철강왕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의 시선 아랑곳 않고 묵묵히 쇼핑 중인 리아나ㅋㅋㅋㅋㅋㅋ
나올때도 캐당당
이건 마치 내가 부산 사람인데 여름철만 되면
난 옷 다 입고 다니는 우리 동네에 피서객들이 수영복만 입고 다니는 걸
볼때의 기분이랄까...ㅋ.....
무튼 한나 언니는 다시 전용 요트를 타고 떠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