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의 변신

숙이숙2013.07.15
조회16,626

주말에 비가와서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하루종일 있었네요~

집에 있으면서 할것두 없고 해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집에서 김치볶음밥이나 해먹었습니다.

 

베이컨도, 햄도 없고 참치는 비와서 사러가기 귀찮고해서

그냥 냉동실에 있던 다향오리사놨던거 먹었네요~...

김치볶음밥에 가끔 돼지고기 남은거 넣어서 먹곤하는데

오리고기 넣어서 먹는건 처음이었네요..

 

재료

다향오리 훈제고기, 신김치, 고추장, 밥, 계란

전 짜게 안먹어서 소금이랑 후추랑은 필요 없었는데

기호에 따라 필요하면 넣어주시며되요~

 

만드는방법은

간단한거 아시죠?

 

 

 

 

일단 신김치는 잘게 썰어두고 훈제오리도 썰어둡니다.

다향 오리를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기름은 오리고기에 나오니 별도로 기름을 두를 필요가 없네요~

 

 

신김치를 넣고 달달달달 볶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밥과 고추장을 넣고 다시 달달달달 볶아주면 끝


 

 

그냥 이렇게 해서 먹으면 끝!!!

김치볶음밥에 고기넣은 그맛 그대로 입니다.

근데 다른 고기보다는 기름에 대한 걱정이 줄어든 정도?

 

집에서 비올때 해먹은 더 맛있네요 ㅎㅎ

다들 집에서 해먹어보세요

댓글 6

ㅁㅊ오래 전

또너구나

오래 전

왜 반대가 더많은지 알수있겠소

헛피자헛오래 전

고기에다 김치볶음밥은 좀 언발란스한거같은데ㅎㅎ

21오래 전

요새 다향오리광고 왤케 판을침 첨엔별생각없었는디 점점 반감사는듯

오리진실오래 전

올리고당이 마치 설탕과 달라서 몸에 좋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처럼 거기에 박차를 가하는 게 어느 올리고당은 옥수수로 만들어서 좋다고 광고를 하고 지식인등 블로거들 돈많고 띠로리를 해대서 넘 가짜 정보가 넘친다. 오리처럼. 옥수수는 먹지 말아야할 것중의 하나 궁금하면 공짜니 SBS스페셜 옥수수의 습격 편을 찾아서 보샤샴 옥수수 먹고 키운 닭이나 소나 돼지가 얼마나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지.

오리진실오래 전

오리 선전하느라고 빌찟을 다 하누나 오리는 음식쓰레기 쳐먹고 키우는게 대부분이라(워낙 식성도 좋고 강함,) 인간이 먹었을 때 어쩔까? 햄도 베이컨도 안좋지만 오리도 만만치 않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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