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Arasiyama♥ =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체크아웃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일어나서 준비를하고 짐을 맡리러 카운터로가니첫날 만난 대만인 직원언니를 볼 수 있었다! 언니가 한국어 공부중이라는게 기억나서ㅎㅎ 나 저녁에 짐 찾으로 다시 돌아올꺼니까 그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고 했더니, 엄청나게 많다고ㅋㅋㅋ있다가 봐용ㅡ♥ 인사하고 나왔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좋았다!계속 비가오고 우중충했는데ㅡ 햇빛쨍쨍 ♥ 비오는줄 알고 선크림 안바르고 나온게...좀 거슬렸지만ㅜ_ㅜ 난 오늘 아라시야마!를 갈껀데아라시야마는 아주 살~~~짝 교토에서 외곽이기 때문에 500엔짜리 버스 원데이패스로만은 갈 수 가없다.가다가 추가요금이 붙거나, 버스로 전철역까지 가서 갈아타거나 해야한다.전철은 다른지역에서도 많이 타봤고 새로운 기분으로 란덴!을 타보기로 했다♪ 그래서~ 숙소에서 란덴역 기타노하쿠바이초 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20분정도 걸려서 기타노하쿠바이초 정류장에 도착해서 오늘도 많이 돌아다닐테니까???? 내리면서 원데이버스패스를 기사아저씨에서 사고. 걸어서 란덴을 타는 곳으로 갔다~~ 란덴 개찰구.나는 공항에서>교토까지 올때 샀던 이코카&하루카에서 이코카 카드에 충전되어 있는 돈으로 탔다.전 구간 동일 220엔. 카드를 찍고 타서 란덴을 기다리는중 ♬ 란덴은 전철과는 다르게 좀 더 마을 하고 가깝게 달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좀 더 아날로그틱해서 좋아 ♥ 카타비라노츠지 역에서 두갈래로 선이 갈라지기 때문에 꼭! 내려서 반대쪽 승강장으로 가서아라시야마행 란덴으로 갈아타야 한다.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관광객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거의 다ㅡ 내리길래 따라내려서 물어봤더니 그렇단다모를땐 대세를 따르는게 제일 안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걸리지 않아 란덴, 아라시야마역에 도착! 귀여운 란덴 열차 ㅎㅎ 란덴 아라시야마 역에 내리면 작게 이런 음식이 파는곳들이 있다.역에서 가깝에 이와오いわを라는 아주 맛있는 소바전문점이 있다해서 거기서 아점을 해결하려고 찾아나섰다. 지도에서는 가까운데 안나오길래 ㅜ ㅜ 지나가는 택배기사한테 물어보니 걸어온길을 다시 돌아가야한다길래 가보니 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왤케 자꾸 닫아 가는데마다ㅜㅜ정기휴일아닌데 왜 자꾸 맘대로 쉬는거야..ㅜㅜ 비성수기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우씨 배고파서 걍 옆옆 집으로 들어갔음 쫘잔, 두부가 유명한 교토!이 음식도 밥위에 올려진 노란색은 계란이 아니라 두부! 960엔 저 갈색은 액체라기보다 엄청 쫀득쫀득거리는... 밥이랑 섞으면 엉키는? 그런거다. 전분을 넣어서 만든건가.....?뭐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궁금 파가 골고루 안섞이고 다 엉킴ㅜ_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 맛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진짜 내입맛이랑 안맞는건지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테이블 아저씨는 맛있다고 오이시 오이시 우마이를 연발을 하던데 난 너무맛없었어ㅠㅠㅠㅠㅠㅠㅠ 돌아다니려면 배채워야하니 억지로 꾸역 꾸역 먹음ㅋㅋㅋㅋㅋㅋㅋ흐그흐극ㄱ 근데 메뉴는 아주 다양한데 난 혼자라서 가장 간단한걸 시킨거고, 손님도 꽤 있고 한걸보니 내 입에 안 맞는거지, 연두부의 식감이나 두부를 많이 좋아하신다면 맛있을지도 ? 밥을먹고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텐류지에 갔다.입장료는 600엔! 란덴 아라시야마역에서 아주가깝다. 여기도. 입장권과 팜플렛을 준다.텐류지는 단풍이 아주 멋있다고 한다. 가을에오면 좋을듯 ? 텐류지의 유명한 정원에 오니,정원에대한 설명이 써있는 듯 한 팻말ㅎㅎ 소겐치정원 이라고 불리우는데, 모래 소나무 암석이 조화를 이루는 멋진계곡을 표현하는거라고 한다.뭐 계곡의 느낌은 잘 모르겠는데 옛날에 정원을 이정도 만드려면 돌을 여기뒀다, 저기 둬봤다가 이리저리 봐가며 계산을 해서 만들어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니 신기하면서도 재밌었다. 정원 정면에 의자가 제일 인기가 많아서 다들 앉아서 유유자적-아마 이 정원이 단풍이 들면 멋지다고 하는 것 같은데 정말 멋지긴 멋질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흰색 돌 ♥저렇게 세로선은 어떻게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꽃도 예쁨 예쁨 ♥ 날씨도 너무좋다ㅎㅎ 덥긴하지만 쨍쨍하니 기분도 저아 정원쪽에서 벗어나 걸어가는 길도 예쁨예쁨 ♡ 알수없는.. 디카에 남겨져있는 텐류지의 어느 곳들..ㅋㅋㅋㅋㅋㅋ 꺅 > .< ♥ 대나무숲이다~~~~~~~~~~~~~더웠는데 바람이 불 때 마다. 엄청 쉬원하고 좋았다. 이 대나무들은 사이사이가 또렸하게 흰색이기 때문에 심어진지 얼마안된 새 대나무라고 한다.오래된 대나무들은 사이사이가 좀더 누런색이라는걸 앞에 가족들 개인가이드가 하는말 훔쳐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이쁨 ㅜ _ㅜ♥텐류지를 다 보고 입구와 반대인 출구로 나오면 이렇게 대나무숲이 쫙 펼쳐지는데 모기를 많이 물리기는 했지만, 쉬원하고 대나무잎들이 스치는 소리들도 듣기좋다 :)달리 길도 없기때문에, 이 언덕으로 쭉 올라갔는데ㅡ 이쪽으로 올라가서 쭉 돌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라시야마의 예쁜길들이나 사원들을 돌아다닐 수 있다. 주요 관광지와 소요시간들이 안내판에 적혀있다 올라가는길, 그냥 그대로 쭉 걷는길이 나오는데, 나는 그대로 쭉 걸었다 등산싫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헹 편한길이 좋아..ㅋㅋㅋ 갈수록 사람들이 줄어들고,이런 강을낀 길이 나왔다. 계속 아기자기하고 예쁜길들이 나왔다. 디카를 꺼내기 번거로워서핸드폰으로 찰칵찰칵 찍으면서 걸었다♪ 엄청 한적하고 예쁜 시골길을 걷는 기분이였다.양 옆에 나무들이 늘어서있는 길을 걸을때는 정말 봄이나 가을에는 더 예쁘고 운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꼭 다시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우우우우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우리할머니네 온 듯한 기분이 드는 길이였다ㅎㅎㅎ 경운기만 지나갔으면 딱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길에 기분이 좋아져서 여행와서 처음으로 셀카찍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는 좋은데 아직 땅은 축축한게 느껴지는 사진ㅎㅎ 예쁜길들에 정신이 팔려서 정신없이 걷다보니 조잣코지라는 절이 나왔다. 입구에서 찍은 조잣코지로 들어가는길. 들어가면 긴긴 계단과 양쪽에 우거진 나무가 인상적이라고 하는데,힘들어서ㅋㅋㅋㅋ 패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나무길, 생각정리하기 너무 좋은 아라시야마. 또 걷다보니 라쿠시샤 라는곳을 지나오니 자판기와 앉아서 쉴 수 있는곳이 나오길래 음료수를 뽑고 더위를 식혔다ㅎㅎ더웡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열올라의도한건 아닌데 것다보니 조잣코지, 라쿠시샤를 다 만날 수 있었다난 평범한 그 지역의 특유의 길이나 분위기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유적지는 끌리는대로 골라서만 들어갔다. 여기서 난관에 봉착했음책에 나온데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아다시노넨부쓰지?와 다이카쿠지를 가서 하루종일 아라시야마 만!!!! 볼건지!아니면 가다가 샛길로 빠져서 다른 지역들도 더 둘러보고 교토를 뜰 것인지!!!!!!!!!!!!!! 116
[여대생 혼자떠난 일본여행] 6. 사랑스러운 교토 아라시야마 1편
6 Arasi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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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
체크아웃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일어나서 준비를하고 짐을 맡리러 카운터로가니
첫날 만난 대만인 직원언니를 볼 수 있었다!
언니가 한국어 공부중이라는게 기억나서ㅎㅎ 나 저녁에 짐 찾으로 다시 돌아올꺼니까
그때 궁금한거 다 물어보라고 했더니, 엄청나게 많다고ㅋㅋㅋ있다가 봐용ㅡ♥ 인사하고 나왔다
오늘은 날씨가 엄청좋았다!
계속 비가오고 우중충했는데ㅡ 햇빛쨍쨍 ♥
비오는줄 알고 선크림 안바르고 나온게...좀 거슬렸지만ㅜ_ㅜ
난 오늘 아라시야마!를 갈껀데
아라시야마는 아주 살~~~짝 교토에서 외곽이기 때문에 500엔짜리 버스 원데이패스로만은 갈 수 가없다.
가다가 추가요금이 붙거나, 버스로 전철역까지 가서 갈아타거나 해야한다.
전철은 다른지역에서도 많이 타봤고 새로운 기분으로 란덴!을 타보기로 했다♪
그래서~ 숙소에서 란덴역 기타노하쿠바이초 까지 버스를 타고 갔다.
20분정도 걸려서 기타노하쿠바이초 정류장에 도착해서 오늘도 많이 돌아다닐테니까????
내리면서 원데이버스패스를 기사아저씨에서 사고. 걸어서 란덴을 타는 곳으로 갔다~~
란덴 개찰구.
나는 공항에서>교토까지 올때 샀던 이코카&하루카에서 이코카 카드에 충전되어 있는 돈으로 탔다.
전 구간 동일 220엔. 카드를 찍고 타서
란덴을 기다리는중 ♬
란덴은 전철과는 다르게 좀 더 마을 하고 가깝게 달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좀 더 아날로그틱해서 좋아 ♥
카타비라노츠지 역에서 두갈래로 선이 갈라지기 때문에 꼭! 내려서 반대쪽 승강장으로 가서
아라시야마행 란덴으로 갈아타야 한다.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관광객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거의 다ㅡ 내리길래 따라내려서 물어봤더니 그렇단다
모를땐 대세를 따르는게 제일 안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걸리지 않아 란덴, 아라시야마역에 도착!
귀여운 란덴 열차 ㅎㅎ
란덴 아라시야마 역에 내리면 작게 이런 음식이 파는곳들이 있다.
역에서 가깝에 이와오いわを라는 아주 맛있는 소바전문점이 있다해서 거기서 아점을 해결하려고 찾아나섰다.
지도에서는 가까운데 안나오길래 ㅜ ㅜ 지나가는 택배기사한테 물어보니
걸어온길을 다시 돌아가야한다길래 가보니 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왤케 자꾸 닫아 가는데마다ㅜㅜ
정기휴일아닌데 왜 자꾸 맘대로 쉬는거야..ㅜㅜ 비성수기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우씨
배고파서 걍 옆옆 집으로 들어갔음
쫘잔, 두부가 유명한 교토!
이 음식도 밥위에 올려진 노란색은 계란이 아니라 두부! 960엔
저 갈색은 액체라기보다 엄청 쫀득쫀득거리는... 밥이랑 섞으면 엉키는? 그런거다.
전분을 넣어서 만든건가.....?뭐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궁금
파가 골고루 안섞이고 다 엉킴ㅜ_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 맛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내입맛이랑 안맞는건지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테이블 아저씨는 맛있다고 오이시 오이시 우마이를 연발을 하던데 난 너무맛없었어ㅠㅠㅠㅠㅠㅠㅠ
돌아다니려면 배채워야하니 억지로 꾸역 꾸역 먹음ㅋㅋㅋㅋㅋㅋㅋ흐그흐극ㄱ
근데 메뉴는 아주 다양한데 난 혼자라서 가장 간단한걸 시킨거고, 손님도 꽤 있고 한걸보니
내 입에 안 맞는거지, 연두부의 식감이나 두부를 많이 좋아하신다면 맛있을지도 ?
밥을먹고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텐류지에 갔다.
입장료는 600엔! 란덴 아라시야마역에서 아주가깝다.
여기도. 입장권과 팜플렛을 준다.
텐류지는 단풍이 아주 멋있다고 한다. 가을에오면 좋을듯 ?
텐류지의 유명한 정원에 오니,
정원에대한 설명이 써있는 듯 한 팻말ㅎㅎ
소겐치정원 이라고 불리우는데, 모래 소나무 암석이 조화를 이루는 멋진계곡을 표현하는거라고 한다.
뭐 계곡의 느낌은 잘 모르겠는데 옛날에 정원을 이정도 만드려면
돌을 여기뒀다, 저기 둬봤다가 이리저리 봐가며 계산을 해서 만들어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니 신기하면서도 재밌었다.
정원 정면에 의자가 제일 인기가 많아서 다들 앉아서 유유자적-
아마 이 정원이 단풍이 들면 멋지다고 하는 것 같은데 정말 멋지긴 멋질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흰색 돌 ♥
저렇게 세로선은 어떻게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꽃도 예쁨 예쁨 ♥
날씨도 너무좋다ㅎㅎ 덥긴하지만 쨍쨍하니 기분도 저아
정원쪽에서 벗어나 걸어가는 길도 예쁨예쁨 ♡
알수없는.. 디카에 남겨져있는 텐류지의 어느 곳들..ㅋㅋㅋㅋㅋㅋ
꺅 > .< ♥ 대나무숲이다~~~~~~~~~~~~~
더웠는데 바람이 불 때 마다. 엄청 쉬원하고 좋았다.
이 대나무들은 사이사이가 또렸하게 흰색이기 때문에 심어진지 얼마안된 새 대나무라고 한다.
오래된 대나무들은 사이사이가 좀더 누런색이라는걸
앞에 가족들 개인가이드가 하는말 훔쳐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이쁨 ㅜ _ㅜ♥
텐류지를 다 보고 입구와 반대인 출구로 나오면 이렇게 대나무숲이 쫙 펼쳐지는데
모기를 많이 물리기는 했지만, 쉬원하고 대나무잎들이 스치는 소리들도 듣기좋다 :)
달리 길도 없기때문에, 이 언덕으로 쭉 올라갔는데ㅡ
이쪽으로 올라가서 쭉 돌다보면 자연스럽게 아라시야마의 예쁜길들이나 사원들을 돌아다닐 수 있다.
주요 관광지와 소요시간들이 안내판에 적혀있다
올라가는길, 그냥 그대로 쭉 걷는길이 나오는데,
나는 그대로 쭉 걸었다
등산싫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헹 편한길이 좋아..ㅋㅋㅋ
갈수록 사람들이 줄어들고,
이런 강을낀 길이 나왔다.
계속 아기자기하고 예쁜길들이 나왔다.
디카를 꺼내기 번거로워서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찍으면서 걸었다♪
엄청 한적하고 예쁜 시골길을 걷는 기분이였다.
양 옆에 나무들이 늘어서있는 길을 걸을때는 정말 봄이나 가을에는 더 예쁘고 운치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다시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우우우우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
우리할머니네 온 듯한 기분이 드는 길이였다ㅎㅎㅎ 경운기만 지나갔으면 딱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길에 기분이 좋아져서 여행와서 처음으로 셀카찍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는 좋은데 아직 땅은 축축한게 느껴지는 사진ㅎㅎ
예쁜길들에 정신이 팔려서 정신없이 걷다보니 조잣코지라는 절이 나왔다.
입구에서 찍은 조잣코지로 들어가는길.
들어가면 긴긴 계단과 양쪽에 우거진 나무가 인상적이라고 하는데,
힘들어서ㅋㅋㅋㅋ 패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나무길, 생각정리하기 너무 좋은 아라시야마.
또 걷다보니 라쿠시샤 라는곳을 지나오니
자판기와 앉아서 쉴 수 있는곳이 나오길래 음료수를 뽑고 더위를 식혔다ㅎㅎ더웡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열올라
의도한건 아닌데 것다보니 조잣코지, 라쿠시샤를 다 만날 수 있었다
난 평범한 그 지역의 특유의 길이나 분위기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유적지는 끌리는대로 골라서만 들어갔다.
여기서 난관에 봉착했음
책에 나온데로 북쪽으로 더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아다시노넨부쓰지?와 다이카쿠지를 가서
하루종일 아라시야마 만!!!! 볼건지!
아니면 가다가 샛길로 빠져서 다른 지역들도 더 둘러보고 교토를 뜰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