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제 소개 먼저 드립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전공과 무관한 일에 종사를 하는28세 남아 입니다.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사회복지학과를 나왔음에도 적극적인 도움이 어렵고,사회복지 내의 제도적인 한계와, 현실적인 한계를 알기에 넋두리를 해 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여 몇자 옮겨 적습니다. 2012년 2월 1일 완주군장애인 복지관 내 프로그램으로 탁구 동호회가 결성 되었습니다.동호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 되었으며 초기 10여명의 구성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1년 5개월이 조금 지났지만, 회원 분들은 익산시 장애인 탁구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전 2위와 단체전 (복식) 3위를차지하고 매주 3 ~ 4회 오후 3시에서 탁구 연습으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초창기보다 인원도 10여명에서 23명으로 늘었고,휠체어에 몸을 싣은체로 익산에서 주 2-3 회 직접 방문하여 함께 탁구 연습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이곳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동호회운영은 현재,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낸 회비 일부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지원비 일부로운영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은 동호회원들의 구성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많은 회원들이 기초생활수급권자임에도 불구하고 탁구에 대한 열정으로 적지 않은 금액으로회비를 납부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과 비장애인 또한 적지 않은 나이이기에 경제적인 어려움이있습니다. 그리고 지적장애를 가진 경우, 탁구 운동 연습 중에 탁구공을 본의 아니게 밟아 많은 탁구공이찌그러지는 등의 손실이 많이 있습니다.
나름 사회복지학과 전공으로 나와 문득 든 생각에 현재 사회생활에 뛰어든 지인들에게 이에 대한어려움을 알리고 호소를 해보았지만, 많은 기업문화 특성상, 기업내 재단을 통해서 이미 후원이나 지원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자발적인 참여보다 회사내 분위기 등을 통하여 본의 아닌 후원이나 자원봉사를 하는 경우가 다수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지인들의 고충을 알고, 지인들에게 얘길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싶고 해서,이곳에 이렇게 한 번 적어 올려 봅니다. 어떻게 도움을 청하고 어떻게 힘이 되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 글을 읽고 이와 관련 된 일을 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010- 7100- 8747탁구 동호회 회장 이용렬 http://www.wjgm.co.kr/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zA4OTIlMjZzdGFydFBhZ2UlM0QlMjZsaXN0Tm8lM0QlMjZ0b3RhbExpc3QlM0Q=%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yNDM=%7C%7C [완주군민일보 봉동 탁구 동호회수상 관련 기사]
장애인 탁구 동호회를 도와주세요!
간단한 제 소개 먼저 드립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전공과 무관한 일에 종사를 하는28세 남아 입니다.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사회복지학과를 나왔음에도 적극적인 도움이 어렵고,사회복지 내의 제도적인 한계와, 현실적인 한계를 알기에 넋두리를 해 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여 몇자 옮겨 적습니다.
2012년 2월 1일 완주군장애인 복지관 내 프로그램으로 탁구 동호회가 결성 되었습니다.동호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 되었으며 초기 10여명의 구성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1년 5개월이 조금 지났지만, 회원 분들은 익산시 장애인 탁구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전 2위와 단체전 (복식) 3위를차지하고 매주 3 ~ 4회 오후 3시에서 탁구 연습으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초창기보다 인원도 10여명에서 23명으로 늘었고,휠체어에 몸을 싣은체로 익산에서 주 2-3 회 직접 방문하여 함께 탁구 연습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이곳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된 이유는 동호회운영은 현재,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낸 회비 일부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지원비 일부로운영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은 동호회원들의 구성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많은 회원들이 기초생활수급권자임에도 불구하고 탁구에 대한 열정으로 적지 않은 금액으로회비를 납부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과 비장애인 또한 적지 않은 나이이기에 경제적인 어려움이있습니다.
그리고 지적장애를 가진 경우, 탁구 운동 연습 중에 탁구공을 본의 아니게 밟아 많은 탁구공이찌그러지는 등의 손실이 많이 있습니다.
나름 사회복지학과 전공으로 나와 문득 든 생각에 현재 사회생활에 뛰어든 지인들에게 이에 대한어려움을 알리고 호소를 해보았지만, 많은 기업문화 특성상, 기업내 재단을 통해서 이미 후원이나 지원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자발적인 참여보다 회사내 분위기 등을 통하여 본의 아닌 후원이나 자원봉사를 하는 경우가 다수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지인들의 고충을 알고, 지인들에게 얘길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싶고 해서,이곳에 이렇게 한 번 적어 올려 봅니다.
어떻게 도움을 청하고 어떻게 힘이 되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 글을 읽고 이와 관련 된 일을 하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010- 7100- 8747탁구 동호회 회장 이용렬
http://www.wjgm.co.kr/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zA4OTIlMjZzdGFydFBhZ2UlM0QlMjZsaXN0Tm8lM0QlMjZ0b3RhbExpc3QlM0Q=%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yNDM=%7C%7C [완주군민일보 봉동 탁구 동호회수상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