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쌍액녀2

박하림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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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아까 어디까지씀ㅁ?_? 아아 그 내가 골덕한테 앵긴다칸거까지썻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잘못들은건가 싶어서 토끼한테 물어봤음 근데 갸도 들은거같애서 내가 진짜

 

쌍액녀한테 "말 좀 심한거 아이가, 토끼가 뭐 하나 부족해서 느 남친한테 내 앵겨붙었는데?"

 

이렇게 진짜 못참고 걍 질러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가ㅋㅋㅋㅋ

 

지폰으로 시바 녹음해아꼬 3학년에 지 아는 선배들한테 친하던 안친하던 선배란 선배는

 

다 찾아가가꼬 나만 진짜 개 ㄱㄹ년을 만들어 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진짜 내가 생각해도 엄청난 자작같긴함 근데 어캄 진짜 자작나무타는냄새난다카도

 

끝까지 읽고 점마 진짜 네이트판댓글보고 펑펑 짜는거 내 봐야댈것같음ㅇㅇ 그래야 성풀림

 

글서 쌍액녀랑 그나마 좀 친분있는 남자선배가 와가, 나한테

 

"뭔데 쌍액녀 남자친구 여레저레 흔들어놓고 뺴아갈라카는데 전학생이라카는년이

 

남자아들 싹다 후리러 여까지 왔나, 행동 똑바로 하고 댕기라 ㅈ같은년아." 하고

 

진짜 애들다 보는 앞에서 진짜 까이고 또 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가지고

 

쌍액녀 보니까 웃고있더라고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얼마나 화났으면

 

그 남자선배가 나한테 저딴식으로 말했는데도 그 남자선배 가는데 붙잡고

 

"니가 저 씨'발년 얼굴을 봐야 알거 아이가, 내보고 웃고 지나간거 보고도

 

그냥 후배라는 이유로 이렇게 이유없이 생사람 잡고 뜯는게 잘하는 행동인가, 선배면

 

후배를 똑바로 교육 시켜야지 이딴식으로 하니까 아들이 니네만 믿고 개꼽시는거 아니가."

 

하고 질러버렸음; 와 진짜 나 그때 돌아가면서 개쳐맞듯 진짜 돌아가면서 선배던 뭐던

 

거의 학교 절반 아들한테 맞은듯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울었는지암?

 

나나가 와가 쌍액녀한테 "너 진짜 이런앤줄 몰랐는데 의외다; 진짜 세상별쓰레길다보네." 라니까

 

지 친구 또 없을까봐 내는 마 튕기버리고 나나한테 가가 왜그러냐고 내가 잘못한거라면서

 

없는 말까지 쳐 지어내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없엇음; 뭐저런 진짜 선배믿고

 

나대는 새기가 다있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표정관리 안되가가 쌍액녀 금마 진짜 얼굴이 아예 뽕 뚫리도록 진짜 수업시간이던

 

쉬는시간이더 내내 노려보는데 틈나면 남자애들 싹다 끌고와가 갑자기 내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울지를않나 진짜 몇주간 복날개잡듯 진짜 개쳐맞았음 진심;

 

 

 

 

 

 

아ㅏㅏ 나내일옴 졸려디짐..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