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5년동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에 글써봅니다. 다름이아니고 불과 삼십분전 9시20분가량 대구 달서구 서부정류장에 위치해있는 통통동전노래방에서 기분이 나빠서 나왔습니다. 여자친구와 노래부르는중 서로 한곡씩하고 무슨노래할지 찾고있었는데 웬 아저씨가 오더니 유리창바로옆에서 계속 쳐다보는겁니다 ㅡㅡ '뭐지..'하면서 노래찾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열더니 노래안하냐고 노래안하면 퇴출시킬거라 말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돈넣고 노래부르다가 노래끝나서 찾는거라하니 돈넣은게 중요한게아니고 빨리빨리 노래불러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물론 돈넣고 안부르고 죽치고앉아있으면 업주에게 피해가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노래한곡씩하고 뭐할지 찾는중인데 꼴랑그거해봐야 몇분됐겠습니까 ? 기분이 팍나빠서 알겠다고 노래부르고 나가겠다고 말하고 노래찾으려고하는데 바로옆에서 노래부르나안부르나 가만히서서 지켜보는겁니다 ㅋㅋㅋㅋ 나참 동전노래방에서 무슨 그런규칙이있습니까 ? 그렇게 옆에서서 눈치줄만큼 ?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말할만큼 ? 노래부를맘도 없어져서 걍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보니까 방도 널널하더만요 대기손님도없고 사람찬방이나 빈방이나 비슷했습니다. 근데 그런식으로 하다니요 과연 노래부르고 찾는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업주가 잘못한건가요 ?32
대구 서부정류장 통통동전노래방 그렇게영업하지마세요.
근 5년동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에 글써봅니다.
다름이아니고 불과 삼십분전 9시20분가량 대구 달서구 서부정류장에
위치해있는 통통동전노래방에서 기분이 나빠서 나왔습니다.
여자친구와 노래부르는중 서로 한곡씩하고 무슨노래할지 찾고있었는데
웬 아저씨가 오더니 유리창바로옆에서 계속 쳐다보는겁니다 ㅡㅡ '뭐지..'하면서
노래찾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열더니 노래안하냐고 노래안하면 퇴출시킬거라 말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돈넣고 노래부르다가 노래끝나서 찾는거라하니 돈넣은게 중요한게아니고
빨리빨리 노래불러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물론 돈넣고 안부르고 죽치고앉아있으면
업주에게 피해가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노래한곡씩하고 뭐할지 찾는중인데 꼴랑그거해봐야
몇분됐겠습니까 ? 기분이 팍나빠서 알겠다고 노래부르고 나가겠다고 말하고 노래찾으려고하는데
바로옆에서 노래부르나안부르나 가만히서서 지켜보는겁니다 ㅋㅋㅋㅋ 나참 동전노래방에서
무슨 그런규칙이있습니까 ? 그렇게 옆에서서 눈치줄만큼 ?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말할만큼 ?
노래부를맘도 없어져서 걍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보니까 방도 널널하더만요 대기손님도없고
사람찬방이나 빈방이나 비슷했습니다. 근데 그런식으로 하다니요
과연 노래부르고 찾는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업주가 잘못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