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수모를 당하시고 오셨어요

익명2013.07.15
조회166
엄마 아빠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까 대충 이런 상황인 것 같네요.어머니가 주차를 하셨는데 문제가 있었나봐요 . 아빠가 차를 빼려고 나가는데젊은 남자가 다짜고짜 아빠가 내려오자마자아니 씨팔 차를 이렇게 성기같이 세워놨어 ?! 이런식으로 하셨나봐요.그 상황에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이 나오나요? 아니 젊은양반 말을 왜 그렇게 해 ?! 하고 차를 빼셨는데죄송하다는 말을 안했다고 아빠를 그 어마어마한 힘으로 옷을 찢어버리고막 밀쳤나봐요. 아빠는 정말 힘이 어마어마 하니깐 제지하시지도 못하고 계속 밀려나시고옷도 비싼 옷이였는데 정말 속 아파 하시네요.  전에도 아빠엄마가 서비스업?이다 보니 진상손님들 많은 거 보고 되게 속이아팠었는데 또 이런 젊은 힘 좋은 사람에게 당하고 오시니 마음 아프네요.오빠나 남동생같이 든든한 남자형제가 있었다면 나보다는 더 힘이 됬을 텐데 하는속상한 맘. 그냥 글 한 번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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