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겁니다. 예를 들면 처음 이 아이를 사귈때에는 대박 막 재밌고 웅웅! 이러면서 되게 재밌게 놀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말투도 변하고 행동도 좀무심하달까? 전같았으면 응! 막 웃으면서 그럴걸 지금은 말만하면 좀 쌀쌀맞고 무심해진달까 응. 아니. 글쎄? 잘 모르겠어. 이런식? 하여튼 좀 달라져요.. 제가 싫은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없구요. 딱히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왜 저는 친구들이 태도가 변한것같다고 느낄까요?
그래서 제가 나때문에 화났어? 이러면 아니.. 없어 그런거~ 진짜야! 이러는데 거기다 쟤가 무슨말을 합니까. 정말 저때문에 화난건 아니에요. 제 잘못한것도 없구요. 말을 잘하는 날도 있고 아닌날도 옵니다.
제가 좀 만만한걸까요?? 제동생은 제가 너무 사람에게 잘해줘서 다른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것같다 합니다 저 개인적으론 상대가 부담스러울까봐 가려서 하는편인데 말이죠..
제성격이 너무 피곤한가요?
정말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여러번 이랬었는데 대학 기숙사때도 룸메가 그러네요..
친구들 다 왜 저에게 태도가 달라지는거죠?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제 친구관계에 관한
건데요... 정말 말그대로 제 친구들의 태도가 시
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겁니다. 예를 들면 처음 이 아이를 사귈때에는 대박 막 재밌고 웅웅! 이러면서 되게 재밌게 놀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말투도 변하고 행동도 좀무심하달까? 전같았으면 응! 막 웃으면서 그럴걸 지금은 말만하면 좀 쌀쌀맞고 무심해진달까 응. 아니. 글쎄? 잘 모르겠어. 이런식? 하여튼 좀 달라져요.. 제가 싫은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것도 없구요. 딱히 신경쓰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왜 저는 친구들이 태도가 변한것같다고 느낄까요?
그래서 제가 나때문에 화났어? 이러면 아니.. 없어 그런거~ 진짜야! 이러는데 거기다 쟤가 무슨말을 합니까. 정말 저때문에 화난건 아니에요. 제 잘못한것도 없구요. 말을 잘하는 날도 있고 아닌날도 옵니다.
제가 좀 만만한걸까요??
제동생은 제가 너무 사람에게 잘해줘서 다른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것같다 합니다
저 개인적으론 상대가 부담스러울까봐 가려서 하는편인데 말이죠..
제성격이 너무 피곤한가요?
정말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여러번 이랬었는데 대학 기숙사때도 룸메가 그러네요..
저랑 같은 느낌 비슷한느낌 가지신분 있나요?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동생말마따나 제가 만만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