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공유녀가 누군지 자세히도 몰랐고 그리 친해지고 싶은 맘도 없었음. (이름이 공유녀인 이유가 카카오스토리에 자기랑 어울리지도 않는 가방, 신발같은거 공유해놓고 뽑히는 사람들한테 시기하고 질투하므로 공유녀임. 글쓴이 친구가 티켓 당첨됬을때도 막 필독걸어서 같이 가자고 앵김.)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자면 그때 친구들과 지금도 연을 이어가고 있고 중학교까지 같이 올라온 정도? 그리고 친구들이 공유녀 어쩌고저쩌고 한것도 없었으므로 나는 그냥
공유녀라고 있구나 하고 넘어갔음. 나는 6학년때 매우매우 씽나게 놀았음.올ㅋ
현재 내가 생각해도 난 미친년이구나 할정도로 정말 하루하루 안논날이 없었음.
그때의 흑역사를 생각하면 아직도 자기전 이불뻥ㅃ뻐어뻐벙 차고 잠
중학교1~2학년때는 친구들끼리 두루두루 다니면서 공유녀랑은 인사정도?하는 정도였음.
1년후 우리는 나이를 먹고 정신나이도 먹고 1살 더 처먹음.
반 배정중 글쓴이는 친한친구들과 떨어질까 걱정했으나 성적순이라도
섞여서 운좋게 친한친구들이 걸림. 올ㅋ(베프는 떨어졌음..하..ㅠㅠ) 글쓴이가 반에 학생들 목록을 보는데 공유녀의 이름이 있는거임.
그런데 친구들이 그때는 실체를 몰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오~공유녀다 친해질수 있겠네?잘됬당 히히 이러고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븅신같음 학교를 몇달 다니는데 시간이 겁나게 빠르다는 걸 느껴버림.
체감은 1주일인데 지나간건 1달ㅋㅋㅋ난 글사인볼트(글쓴이+우사인볼트)가 되어 단련된 다리로 뛸수있는 스킬을 갈고 닦는 수련을 하고 있었음.ㅋㅋ
글쓴이 친구들은 거의다 6학년때 만남. 그중 한명, 매우 코믹하고귀여운 친구가 있음.
그친구의 일화를 풀겠음.
이 친구를 연지라고 하겠음. 연지곤지할때그연지.맞아여.
연지와 공유녀는 오랫동안 알아왔던 친구임.
연지와 공유녀는 휴일날 같이 노는 사이좋은 친구임.공유녀가 어느날 갑자기 불쑥 찾아옴.
연지는 집에 부모님이 계시다며 놀러오지 말라고 하였지만 의지의 공유녀, 무시하고 놀러옴.그리고 저녁시간이 다가오자 다짜고짜 치킨을 시켜달라고 연지 아버님께 말했다고 함.
연지 아버님은 당황하셨지만 사주심;(뭐야 왜이리 착하셔ㅠㅠ) 연지가족은 후라이드 반 간장 반을 즐김. 그런데 공유녀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고집해
어쩔수 없이 후라이드반양념반을 시켰음.
그리고 같이 딸려오는 콜라 있잖음?큰것말고 좀 작은 것 말임.
그 콜라를 공유녀 혼자 반을 다 먹음.
연지랑 연지 아버님은 반의 반 조금씩 나눠 먹었다고 함.
그리고 양념 치킨이 맛이 없자 맛이 없다며 후라이드만 먹었음. 연지는 그때부터 좀 화가나기 시작했음. 생각해보셈 못논다고 하고 집에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치킨 시켜달라하고 시켜주니까 자기가 콜라 다먹고 치킨 고집하고 그러면 기분이 어떨꺼 같음?(글쓴이가 더 화났음ㅋㅋ)
글쓴이라면 콜라를 면상에 확 들이부었을 것이지만 착한 연지, 그냥 넘어감
결국 공유녀는 후라이드만 먹고 남은 양념치킨(맛없었다던)을 연지 아버님이 다 드셨다고 함.(너무 착하셔ㅜㅜ)그리고 공유녀는 가버렸다고 함.연지가 따질수도 있었을 상황이지만 안따지고 인내한것에 박수를 보냄.
반응 없으면 짜지겠어요!ㅋㅋ하나 더 쓰려고 했는데...잠과 싸워 패배 했습니다...저는 뭐 혼자서도 캔디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안우니까요ㅠㅠ.. 코드번호1끝!다음시간에 만나요!:)
---수정 하려고 들어가자마자 망할놈의 모바일...다 깨져버렸네요. 그래서 오타 수정 하고, 문단이 안나눠져있길래 문단 나눴습니다.ㅜㅠ 이제 컴백합니다!!
공유녀소탕하기
안녕하세요 요즘 년시리즈가 많이 보이길래
저희의 공유녀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반응 없으면 얌전히 짜지도록 할게요
저는 코드번호1,16살이고요 글재주 없지만 당한건 다른 코드들 못지않죠!!
음슴체 갑니당(반말,개드립 주의)
내가 이 삐까뻔쩍한 공유녀를 만난건 초딩3학년인가 2학년때였음.
공유녀는 2학기때 미국에 가서 유학을 했으므로
그때는 공유녀가 누군지 자세히도 몰랐고 그리 친해지고 싶은 맘도 없었음. (이름이 공유녀인 이유가 카카오스토리에 자기랑 어울리지도 않는 가방, 신발같은거 공유해놓고 뽑히는 사람들한테 시기하고 질투하므로 공유녀임. 글쓴이 친구가 티켓 당첨됬을때도 막 필독걸어서 같이 가자고 앵김.)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자면 그때 친구들과 지금도 연을 이어가고 있고 중학교까지 같이 올라온 정도? 그리고 친구들이 공유녀 어쩌고저쩌고 한것도 없었으므로 나는 그냥
공유녀라고 있구나 하고 넘어갔음. 나는 6학년때 매우매우 씽나게 놀았음.올ㅋ
현재 내가 생각해도 난 미친년이구나 할정도로 정말 하루하루 안논날이 없었음.
그때의 흑역사를 생각하면 아직도 자기전 이불뻥ㅃ뻐어뻐벙 차고 잠
중학교1~2학년때는 친구들끼리 두루두루 다니면서 공유녀랑은 인사정도?하는 정도였음.
1년후 우리는 나이를 먹고 정신나이도 먹고 1살 더 처먹음.
반 배정중 글쓴이는 친한친구들과 떨어질까 걱정했으나 성적순이라도
섞여서 운좋게 친한친구들이 걸림. 올ㅋ(베프는 떨어졌음..하..ㅠㅠ) 글쓴이가 반에 학생들 목록을 보는데 공유녀의 이름이 있는거임.
그런데 친구들이 그때는 실체를 몰라서 그랬는지 몰라도
오~공유녀다 친해질수 있겠네?잘됬당 히히 이러고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븅신같음 학교를 몇달 다니는데 시간이 겁나게 빠르다는 걸 느껴버림.
체감은 1주일인데 지나간건 1달ㅋㅋㅋ난 글사인볼트(글쓴이+우사인볼트)가 되어 단련된 다리로 뛸수있는 스킬을 갈고 닦는 수련을 하고 있었음.ㅋㅋ
글쓴이 친구들은 거의다 6학년때 만남. 그중 한명, 매우 코믹하고귀여운 친구가 있음.
그친구의 일화를 풀겠음.
이 친구를 연지라고 하겠음. 연지곤지할때그연지.맞아여.
연지와 공유녀는 오랫동안 알아왔던 친구임.
연지와 공유녀는 휴일날 같이 노는 사이좋은 친구임.공유녀가 어느날 갑자기 불쑥 찾아옴.
연지는 집에 부모님이 계시다며 놀러오지 말라고 하였지만 의지의 공유녀, 무시하고 놀러옴.그리고 저녁시간이 다가오자 다짜고짜 치킨을 시켜달라고 연지 아버님께 말했다고 함.
연지 아버님은 당황하셨지만 사주심;(뭐야 왜이리 착하셔ㅠㅠ) 연지가족은 후라이드 반 간장 반을 즐김. 그런데 공유녀가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고집해
어쩔수 없이 후라이드반양념반을 시켰음.
그리고 같이 딸려오는 콜라 있잖음?큰것말고 좀 작은 것 말임.
그 콜라를 공유녀 혼자 반을 다 먹음.
연지랑 연지 아버님은 반의 반 조금씩 나눠 먹었다고 함.
그리고 양념 치킨이 맛이 없자 맛이 없다며 후라이드만 먹었음. 연지는 그때부터 좀 화가나기 시작했음. 생각해보셈 못논다고 하고 집에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치킨 시켜달라하고 시켜주니까 자기가 콜라 다먹고 치킨 고집하고 그러면 기분이 어떨꺼 같음?(글쓴이가 더 화났음ㅋㅋ)
글쓴이라면 콜라를 면상에 확 들이부었을 것이지만 착한 연지, 그냥 넘어감
결국 공유녀는 후라이드만 먹고 남은 양념치킨(맛없었다던)을 연지 아버님이 다 드셨다고 함.(너무 착하셔ㅜㅜ)그리고 공유녀는 가버렸다고 함.연지가 따질수도 있었을 상황이지만 안따지고 인내한것에 박수를 보냄.
반응 없으면 짜지겠어요!ㅋㅋ하나 더 쓰려고 했는데...잠과 싸워 패배 했습니다...저는 뭐 혼자서도 캔디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안우니까요ㅠㅠ.. 코드번호1끝!다음시간에 만나요!:)
---수정 하려고 들어가자마자 망할놈의 모바일...다 깨져버렸네요. 그래서 오타 수정 하고, 문단이 안나눠져있길래 문단 나눴습니다.ㅜㅠ 이제 컴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