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2번쨰 글을쓰게된다.
잘지내지?
너란여자 진짜 징하게 기억에남더라. 요즘 널잊으려고 일요일이후로 너가 나의전화자체도 거부하는 그 모습이후로 너를 잊으려고 ..
도서관에 몸피곤해도 다니고 피곤해도 내가 일다하고..
그냥 내몸을 피곤하게하고있어..
벌써 12일지낫네?.
근데 우째 나는 마음이 달라지는게없냐..
아직도 너가 햇던말들이 내 가슴속에 울려서.. 나를쾅쾅쾅 내리찍는데..
헤어졋지만,, 너가 이미다른애품에있다지만..
이건 너무 가혹하다...
너가 이글을만약본다면.. 아 이오빠 또 왜이래?. 이럴수도있고..
왜케 부담주지 이럴수도있어..
근데.. 우리 오래사귀엇고.. 그만큼사랑했자너..
한번만... 내가 가질수있는 기회는 줄수있지않을까?..
내가 만회할수있는..그떄 그순간에도.. 내가 널 선택햇다는걸..
항상 너가 일순위였다는걸.. 단지..표현을 잘못햇고.. 내가 상처주는말을햇던거..
좀만 ,, 우리 돌이킬수없을까?..
너무.. 애절하기에..
글을또쓴다.. 이젠 카톡도 페북도 전화도 안받고,, 안걸을 너이기에,,,,
여기라도,, 혹시본다면,,
조금만 ,, 다시 생각해줫으면좋겟다,,,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