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핳ㅎ 처음으로 판에 글을쓰는데 너무 떨리네요 ㅜ 나름 고민이 있어서 한번 써봐요 ㅎ저의 고민은 제 자존감이 낮아요... 제가 외국에서 거주를 하고있는데요..한국에선 한국말만 쓰다가 갑자기 여기서 영어 배우고 써야하니까 되게 힘들어요 ㅠㅠㅠ그래도 지금은 되게 많이 늘은편 그런데 저보다 정말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하는 친구들보면 정말 부럽고 ㅠㅠㅠ질투도 납니다.. 저도 알고는 있어요 진짜 열심히 해야하는거..근데 부러우면서도 그냥 그 애는 그러니까 그런거지..난 안될꺼야 이럽니다// 예를 들면 같은 학교 다니는애가 여기나라에서 태어났는데요 영어를 진짜 잘합니다 막걍쏼라쏼라해요 막... 그러면 당연 부럽죠 ㅠ 항상 그애 보면 친구들도 두루두루 사귀고.. 수업시간에도 질문많이하고 정말 잘합니다..하핳ㅎ 그럼 계속 제자신과 비교하고 암튼 되게 생각하기 싫어요 그러면 제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서.. 제 언니가 항상 저 위로해주긴하는데 '걔는 여기서 태어났잖아 신경쓰지말고 열심히해' 이런식으로요 ㅠㅠㅠ그런데 위로가 안되요. 해줘도 제가 계속 다른이유를 생각하면서 제자신을 깍아내립니다. 또, 아는친구는 저보다 환경이 안좋았어요. 그때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제 자랑 진짜 많이 늘어놓았어요.. 그애도 나름 기분 나빳을거에요 그런데 진짜 지금 글 올라오는것 보면 정말 행복해보여요. 그애는 남 신경안쓰고 자기갈길 되게 열심히 가는것같고..그런거 보면..되게 다 열심히 자기일 앞만보면서 일하는것같은데 저만 아닌것같고..저만 고개들고 옆보면서 두리번~두리번 하는것같아요. 지금은 제가 커서 뭐가 되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은 의사가되고싶은데 이루기힘든거잖아요 ㅠ제꿈을 다른사람한떼 말안합니다. 그냥 다른사람이 니가? 이럴까봐 그냥 아직 안정했다고 말해요.. 그리고 질투를하면 그사람의 안좋은점도 계속 생각나잖아요..그럼 그냥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런데 질투보다는 저혼자 부러워합니다.. 거의 슬퍼해요...ㅋㅋ그 카카오스토리보면 다 부러운것만 올리고 ㅠㅠ!!! 모든사람은 잘 살고 해피하고 아무 걱정없이!!살아가는것같은데 저만 이러나 싶기도 하고.. 저도 나름 저 위로 할려고 그사람에게 뭔가가 있으면 나한테는 그사람이 없는 무언가가 있을꺼라고 믿을려합니다. 근데 제가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외모도 없고 물질적으로 완전 풍족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평범 옜날에는 나름 행복했던것같구 그냥 조금한일에도 되게 행복을 느꼈는데... 지금은 크아아라어ㅏㅓ유ㅠㅠ모르겠어요..어떻게 제자존감을 높일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갈떄 응원해주세요! (맞춤법틀려도 용서해주세요 )
제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ㅠㅠ
제가 외국에서 거주를 하고있는데요..한국에선 한국말만 쓰다가 갑자기 여기서 영어 배우고 써야하니까 되게 힘들어요 ㅠㅠㅠ그래도 지금은 되게 많이 늘은편
예를 들면 같은 학교 다니는애가 여기나라에서 태어났는데요 영어를 진짜 잘합니다
또, 아는친구는 저보다 환경이 안좋았어요. 그때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제 자랑 진짜 많이 늘어놓았어요.. 그애도 나름 기분 나빳을거에요
그리고 질투를하면 그사람의 안좋은점도 계속 생각나잖아요..그럼 그냥 제자신이 한심하고, 그런데 질투보다는 저혼자 부러워합니다.. 거의 슬퍼해요...ㅋㅋ그 카카오스토리보면 다 부러운것만 올리고 ㅠㅠ!!! 모든사람은 잘 살고 해피하고 아무 걱정없이!!
저도 나름 저 위로 할려고 그사람에게 뭔가가 있으면 나한테는 그사람이 없는 무언가가 있을꺼라고 믿을려합니다. 근데 제가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외모도 없고 물질적으로 완전 풍족적인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평범
옜날에는 나름 행복했던것같구 그냥 조금한일에도 되게 행복을 느꼈는데... 지금은 크아아라어ㅏㅓ유ㅠㅠ모르겠어요..어떻게 제자존감을 높일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갈떄 응원해주세요! (맞춤법틀려도 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