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톡 감사합니다^ㅇ^ 혼란스러운 나날들 가운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다음번엔 아일랜드에서 생활했던 에피소드랑 애기들 사진을 위주로 올려볼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랜만에 돌아온 아일랜드에서 오페어로 요리하기 2탄입니당오페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1탄에 보시면 나와있어요 1탄주소http://pann.nate.com/talk/318572125 좋은 소식! 얼마전 생일 때 친구들에게 미니 오븐을 선물받았어요:D(고마워!)사실은 쪼끄만 방이라 어디 놓아야할지 몰라서 아직 개시 못 했지만 어떻게든 만들어 봐야죠ㅋㅋㅋ요즘엔 더워서 요리할 힘이 안 나긴하지만ㅠ.ㅠ다들 힘내서 운동도 열심히 하며 건강지켜요! 이번 사진에는 베이킹이 많네요그 전엔 베이킹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무작정 먹고싶어서 레시피 보고 했다능^^; http://blog.naver.com/cnnd1003거의 죽어가는 블로그지만...아일랜드에서 지냈던 생활들 쪼끔씩 올려놨어요 자 그럼 고고씽~ 모닝빵을 만들려다가 혼자 삘받아서 요리조리 꼬고 비틀었는데 발효가 너무 잘 되서 그른가 오동통 부풀었네요 바나나 송송 썰어올린 바나나 브레드설탕 대신 바나나를 많이 넣어도 달달했어요 바나나브레드 단면견과류랑 고소하니 바람직한 조합! 식빵맨이 떠오르는 우유식빵중간에 갈라져버렸네요@_@ 친구 생일날 만든 요거트 크렌베리 브레드상큼 촉촉 프레즐 과자반죽에 아몬드가루를 거의 반 이상 넣었더니 바삭바삭보통 짭짤한 맛이지만 슈가파우더에 물 섞어서 발라주니 달콤해서 사람들이 좋아해줬어요>.< 애기들 꼬실려고 만든 허니브레드휘핑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올리고보니 모양이..맛있으면 된거죠?역시나 이들에겐 포크가 필요없습니당 시나몬롤카모메 식당에서 본 시나몬롤이 문득 떠올라 구워봤는데실로 컷팅하려다가 실ㅋ패ㅋ하고 그냥 칼로 했어요많이 달지도 않고 시나몬이라 어른들도 좋아하시네요 울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깨찰빵한국에 계신 아빠를 떠올리며 만들던데 엊그제 같은데ㅠ^ㅠ검은깨가 없어서 아마씨를 넣었더니 뭔가 아쉽.. 건포도스콘스콘은 정말 만들기도 간단하고 뭔가 투박한 맛이 좋아 자주 구웠어요근데 버터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칼로리가노버터 레시피도 있지만 확실히 풍미가 다르더군요 XXL 치즈케익(보기보다 좀 커요ㅋㅋㅋㅋㅋ)친한 친구들 3명 생일이 겹쳐서 트리플 생일파티에 가는 날에 만들었어요치즈케익은 시원해야 맛있어서 이틀전부터 준비했었던!!크림치즈가 9개나 들어갔던 내 생애 가장 크고 위대했던 치즈케익!!!저거들고 걸어서 한 50분정도 갔었나? 팔 빠질뻔했지만 약 30명정도가 함께 즐겨서 행복했던 기억;) 식빵처리용 마늘빵마늘+버터+설탕의 진리의 조합 국내 모 빵집의 크림치즈호두빵이 너무 먹고싶었던 날!맛은 있었지만 생긴것만큼 쉽지않은 베이킹이었어요왜 비싼지 느꼈음 이것만큼은 가격 인정하고 사먹으려구요 떡만들기 귀찮아서 오븐에 구운 찰떡브레드저번에 인절미 만든 이후로 떡찧기가 귀찮아서 그냥 구웠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서 기대 이상이었어요 투움바파스타세가지 종류의 파스타와 고춧가루가 들어간 독특한 맛의 투움바 파스타맨날 똑같은 파스타만 해먹길래 뭔가 여러가지 파스타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능 밀크커리파스타가족들이 카레를 넘 좋아해서 오뚜기 카레가루를 업소용ㅋㅋㅋ으로 구매했어요넘치는 카레가루로 뭘해볼까하다가 우유에 개서 파스타로 매력을 떨쳤습니당 페타치즈 올린 샐러드 파스타파스타중에서도 샐러드파스타는 양조절이 어려운 것 같아요혼자 먹으려고 만들었는데 저만큼 만들어서 결국엔 다 못 먹었어요ㅋ.ㅋ 참치새싹비빔밥한식도 자주 먹었어요! 사진이 상대적으로 없을뿐 토마토 양배추 스프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를 하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생긴것보다 맛있어서 한 그릇 더 먹음ㅋ 굴소스볶음밥볶음밥에 굴소스가 들어가면 완전 맛있어지는 것 같아요 후라이드 치킨을 찾지 못 해 닭 튀겼어요(+빠질 수 없는 아일랜드의 감자)튀김요리는 어려워요 저번에도 등장했던 닭똥집냄새잡기가 관건입니당! 닭죽찹쌀을 접해보지 못 했던 오페어 가족들에게 신세계를^ㅇ^/ 소박한 간장찜닭 어느날의 브런치계란얹은 볶음밥과 샐러드 그리고 화이트푸딩저 푸딩 너무 좋은데...... 미역 수제비생긴게 저래서 싫어할 줄 알았더니 이거 뭐냐고 그러면서 잘 먹더군요칭찬받음:-D미역국도 해줬는데 베지테리언이 되고싶어하는 마더가 레시피 알려달라고 하고 회사에 싸갔어요ㅋㅋ 고추장 뇨끼 파스타뇨끼는 감자로 만든 파스타의 한 종륜데 쫄깃해서 떡이랑 식감이 약간 비슷해요외국에 계신분들은 떡볶이할때 떡을 비싸고 질도 별로니 이용해보길 추천! 크랙클링돼지껍데기는 안 먹는줄 알았는데 정육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갔더니 완전 싼거있죠@_@근데 손질하는게 무지 까다로웠어요그래서 한번 먹은걸로 만족ㅋㅋㅋ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니 요리하고 싶어질 수 밖에 손으로 김치전 뜯어먹다가 예쁜짓하는 루키ㅋㅋ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끼가 넘치는 소피아ㅋㅋㅋㅋㅋㅋ패션에도 얼마나 신경쓰던지! 먹는것만 봐도 배부른 애기들 XD 쓰다보니 벌써 시간이 늦었네요맛있는거 먹고 좋은 하루 되세요! 혹시 질문하실거 있으시면 cnnd1004@nate.com으로 메일주세요(저번에 쪽지 보내신 분있던데 메일을 자주 이용해요~) 3633
아일랜드에서 오페어로 요리하기 (2)
두 번째 톡 감사합니다^ㅇ^
혼란스러운 나날들 가운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다음번엔 아일랜드에서 생활했던 에피소드랑 애기들 사진을 위주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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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아일랜드에서 오페어로 요리하기 2탄입니당
오페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1탄에 보시면 나와있어요
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8572125
좋은 소식! 얼마전 생일 때 친구들에게 미니 오븐을 선물받았어요:D(고마워!)
사실은 쪼끄만 방이라 어디 놓아야할지 몰라서 아직 개시 못 했지만 어떻게든 만들어 봐야죠ㅋㅋㅋ
요즘엔 더워서 요리할 힘이 안 나긴하지만ㅠ.ㅠ
다들 힘내서 운동도 열심히 하며 건강지켜요!
이번 사진에는 베이킹이 많네요
그 전엔 베이킹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무작정 먹고싶어서 레시피 보고 했다능^^;
http://blog.naver.com/cnnd1003
거의 죽어가는 블로그지만...
아일랜드에서 지냈던 생활들 쪼끔씩 올려놨어요
자 그럼 고고씽~
모닝빵을 만들려다가 혼자 삘받아서 요리조리 꼬고 비틀었는데
발효가 너무 잘 되서 그른가 오동통 부풀었네요
바나나 송송 썰어올린 바나나 브레드
설탕 대신 바나나를 많이 넣어도 달달했어요
바나나브레드 단면
견과류랑 고소하니 바람직한 조합!
식빵맨이 떠오르는 우유식빵
중간에 갈라져버렸네요@_@
친구 생일날 만든 요거트 크렌베리 브레드
상큼 촉촉
프레즐 과자
반죽에 아몬드가루를 거의 반 이상 넣었더니 바삭바삭
보통 짭짤한 맛이지만 슈가파우더에 물 섞어서 발라주니 달콤해서 사람들이 좋아해줬어요>.<
애기들 꼬실려고 만든 허니브레드
휘핑크림ㅋㅋㅋㅋㅋㅋㅋㅋ올리고보니 모양이..맛있으면 된거죠?
역시나 이들에겐 포크가 필요없습니당
시나몬롤
카모메 식당에서 본 시나몬롤이 문득 떠올라 구워봤는데
실로 컷팅하려다가 실ㅋ패ㅋ하고 그냥 칼로 했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시나몬이라 어른들도 좋아하시네요
울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깨찰빵
한국에 계신 아빠를 떠올리며 만들던데 엊그제 같은데ㅠ^ㅠ
검은깨가 없어서 아마씨를 넣었더니 뭔가 아쉽..
건포도스콘
스콘은 정말 만들기도 간단하고 뭔가 투박한 맛이 좋아 자주 구웠어요
근데 버터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칼로리가
노버터 레시피도 있지만 확실히 풍미가 다르더군요
XXL 치즈케익(보기보다 좀 커요ㅋㅋㅋㅋㅋ)
친한 친구들 3명 생일이 겹쳐서 트리플 생일파티에 가는 날에 만들었어요
치즈케익은 시원해야 맛있어서 이틀전부터 준비했었던!!
크림치즈가 9개나 들어갔던 내 생애 가장 크고 위대했던 치즈케익!!!
저거들고 걸어서 한 50분정도 갔었나?
팔 빠질뻔했지만 약 30명정도가 함께 즐겨서 행복했던 기억;)
식빵처리용 마늘빵
마늘+버터+설탕의 진리의 조합
국내 모 빵집의 크림치즈호두빵이 너무 먹고싶었던 날!
맛은 있었지만 생긴것만큼 쉽지않은 베이킹이었어요
왜 비싼지 느꼈음 이것만큼은 가격 인정하고 사먹으려구요
떡만들기 귀찮아서 오븐에 구운 찰떡브레드
저번에 인절미 만든 이후로 떡찧기가 귀찮아서 그냥 구웠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서 기대 이상이었어요
투움바파스타
세가지 종류의 파스타와 고춧가루가 들어간 독특한 맛의 투움바 파스타
맨날 똑같은 파스타만 해먹길래 뭔가 여러가지 파스타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능
밀크커리파스타
가족들이 카레를 넘 좋아해서 오뚜기 카레가루를 업소용ㅋㅋㅋ으로 구매했어요
넘치는 카레가루로 뭘해볼까하다가 우유에 개서 파스타로 매력을 떨쳤습니당
페타치즈 올린 샐러드 파스타
파스타중에서도 샐러드파스타는 양조절이 어려운 것 같아요
혼자 먹으려고 만들었는데 저만큼 만들어서 결국엔 다 못 먹었어요ㅋ.ㅋ
참치새싹비빔밥
한식도 자주 먹었어요! 사진이 상대적으로 없을뿐
토마토 양배추 스프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를 하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생긴것보다 맛있어서 한 그릇 더 먹음ㅋ
굴소스볶음밥
볶음밥에 굴소스가 들어가면 완전 맛있어지는 것 같아요
후라이드 치킨을 찾지 못 해 닭 튀겼어요(+빠질 수 없는 아일랜드의 감자)
튀김요리는 어려워요
저번에도 등장했던 닭똥집
냄새잡기가 관건입니당!
닭죽
찹쌀을 접해보지 못 했던 오페어 가족들에게 신세계를^ㅇ^/
소박한 간장찜닭
어느날의 브런치
계란얹은 볶음밥과 샐러드 그리고 화이트푸딩
저 푸딩 너무 좋은데......
미역 수제비
생긴게 저래서 싫어할 줄 알았더니 이거 뭐냐고 그러면서 잘 먹더군요
칭찬받음:-D
미역국도 해줬는데 베지테리언이 되고싶어하는 마더가 레시피 알려달라고 하고 회사에 싸갔어요ㅋㅋ
고추장 뇨끼 파스타
뇨끼는 감자로 만든 파스타의 한 종륜데 쫄깃해서 떡이랑 식감이 약간 비슷해요
외국에 계신분들은 떡볶이할때 떡을 비싸고 질도 별로니 이용해보길 추천!
크랙클링
돼지껍데기는 안 먹는줄 알았는데 정육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갔더니 완전 싼거있죠@_@
근데 손질하는게 무지 까다로웠어요
그래서 한번 먹은걸로 만족ㅋㅋㅋ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니 요리하고 싶어질 수 밖에
손으로 김치전 뜯어먹다가 예쁜짓하는 루키ㅋㅋ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끼가 넘치는 소피아ㅋㅋㅋㅋㅋㅋ
패션에도 얼마나 신경쓰던지!
먹는것만 봐도 배부른 애기들 XD
쓰다보니 벌써 시간이 늦었네요
맛있는거 먹고 좋은 하루 되세요!
혹시 질문하실거 있으시면 cnnd1004@nate.com으로 메일주세요
(저번에 쪽지 보내신 분있던데 메일을 자주 이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