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니깐 생각이없음 그래서 음슴체감 정말정말 답답해서 여기다가라도 적으면 어찌될까하고 끄적여봄글쓴이는 방학을 맞이하여 공장 알바를 하게되었음첫날 입사해서 현장에서 만난 남정네가 있음첫날 글쓴이는 현장에 있는 물건을 씻는 일을 했음 공장이모랑 둘이서 물건들을 씻고 있는데 반장언니에게 끌려 몇몇 사람들이 왔음그중 내가 첫눈에 만난 사람이 있었음 글쓴이는 부끄럼이 많아서 첨보는사람에게 되게 무뚝뚝하고 싸가지없게 아니나 다를까 그사람한테도 그럼ㅜㅜ옷도배린탓에 더그럼ㅋㅋㅋㅋㅋㅋㅋ멘탈거지ㅜㅜ글쓴이는 씻는담당 남정네는 헹구는 작업을 햇음 근데 내가 다 특툭던짐 그래서 양말 다젖었음ㅜㅜ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남정네 화안냄ㅜㅜ다하고나서 젖은거 보고 미안했음ㅜㅜ바보같이 반햇는데 싫어한다는 듯이 행동함 재수없게 싸가지없게사과도안함ㅜㅜㅜ 지금생각하면 윽시 바보 개싸가지같음ㅜㅜ단기알바라 일주일정도 했음 근데 일주일내내 박스남을 만남 (그 남정네가 박스만드는 작업을 했으므로 박스남하겟음 되도안한 드립 ㅈㅅ)나는 물건 입상햇는데 입상하면서 고개돌릴때마다 눈마주침ㅠㅠ 그럴때마다 드근두근거렷음여자들의 착각중하나가 자기쳐다보면 그남자가 자기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낀다는걸 알고잇음ㅜㅜ구래서 저 사람 왜 자꾸쳐다보냐며 그럼 ㅜㅜ근데 계속 쳐다범.. 나도 계속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내가 멋생겨서 쳐다보는 것같아서 쫌 슬펏음ㅠㅠ그렇게 일주일 같이일하면서 말할 기회많았음 근데 말 한번도 안함식사시간에도 가까운 자리에 앉았는데도 말한번안함그렇게 글쓴이는 혼자 끙끙앓음ㅠㅠ 그사람은 아무 것도 아닐 수 잇는데 혼자 착각해서 그란거일텐데 무튼 속상했음ㅠㅠ 말이라도 해보고 싶었음ㅜㅜ 맨날 같은 구역있고 자리바껴도 항상 있았으니깐 그러다 마지막날아 다가왔음다른날과 어김없이 식사시간이 되어 밥먹으러갔음 근데 그날은 글쓴이가 일거리가 없어서 박스남보다 더 일찍나옴 친구기다리고 밥먹으러가는데도 박스남은 보이지 않았음 근데 배식하고 있는데 박스남이 멀리서 뛰어오는 거였음그때 웃는 모습을 잊을 수없음 아마 밥때문에 웃었을거라는 생각도 있었음근데ㅠ난 ㅋ콩깍지가 씌여서 너무 좋았음글쓴이 뒤에서 밥받는데 하..진짜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표정경직심장소리들릴까봐 겁나고 막 그랬음 진짜 딱붙었는데 진짜진쩌 가까웠음너무 떨렷음 진쩌 아무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라서 떨린듯함밥먹는데 그사람은 혼자먹는듯했음ㅜㅜ 그러다 아는사람이와서 같이머금같은테이블 양끝에앉아서먹는데 우리사이에는 아무도 없었음밥먹으면서 슬쩍슬쩍 쳐다봄ㅠㅠ 물론 글쓴이가너무떨림 그때 생각하면 그렇게 가깝게 있었던게 처음이니깐 그때도 말할 수 있었는데 못함ㅠㅠ너무슬픔ㅜㅜ 그날이 마지막인데ㅜㅜ일끝낸 지금도 그 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음 상사병 걸릴 것같음그사람은 판을 안 볼것같은데..모르겠음ㅠㅠ 그사람 찾고 싶은데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이름도 성도 나이도 모름 슬픔 얼굴만암쌍커플없는눈에 눈썹찐하고 키는 180정도 되보였음 피부하얗고 아! 폰 갤럭시s3쓰고 있었던 것같음 젤크게기억나는게 티를 입었는데 과티?같았음체육대회때입은 옷같았음검은색옷에 '짬뽕탕집 주인장'이라고 적혀있었음 흰글씨로일하는데 전화해서 그 사라뮤번호물어볼까생각했움근데 그건좀 아닌 것같아서 글쓴이의 번호를 남길까함 근데 그 사람이 아닐까봐 겁남ㅜㅜ 우쯔면 좋음?친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데 멋만날것같음 내가 연락해도 되는 거 맞음?ㅜㅜ
어쩌면좋죠 어떻할까요
정말정말 답답해서 여기다가라도 적으면 어찌될까하고 끄적여봄
글쓴이는 방학을 맞이하여 공장 알바를 하게되었음
첫날 입사해서 현장에서 만난 남정네가 있음
첫날 글쓴이는 현장에 있는 물건을 씻는 일을 했음
공장이모랑 둘이서 물건들을 씻고 있는데 반장언니에게 끌려 몇몇 사람들이 왔음
그중 내가 첫눈에 만난 사람이 있었음
글쓴이는 부끄럼이 많아서 첨보는사람에게 되게 무뚝뚝하고 싸가지없게
아니나 다를까 그사람한테도 그럼ㅜㅜ
옷도배린탓에 더그럼ㅋㅋㅋㅋㅋㅋㅋ멘탈거지ㅜㅜ
글쓴이는 씻는담당 남정네는 헹구는 작업을 햇음 근데 내가 다 특툭던짐
그래서 양말 다젖었음ㅜㅜ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남정네 화안냄ㅜㅜ
다하고나서 젖은거 보고 미안했음ㅜㅜ
바보같이 반햇는데 싫어한다는 듯이 행동함 재수없게 싸가지없게
사과도안함ㅜㅜㅜ 지금생각하면 윽시 바보 개싸가지같음ㅜㅜ
단기알바라 일주일정도 했음 근데 일주일내내 박스남을 만남
(그 남정네가 박스만드는 작업을 했으므로 박스남하겟음 되도안한 드립 ㅈㅅ)
나는 물건 입상햇는데 입상하면서 고개돌릴때마다 눈마주침ㅠㅠ
그럴때마다 드근두근거렷음
여자들의 착각중하나가 자기쳐다보면 그남자가 자기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낀다는걸 알고잇음ㅜㅜ
구래서 저 사람 왜 자꾸쳐다보냐며 그럼 ㅜㅜ
근데 계속 쳐다범.. 나도 계속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내가 멋생겨서 쳐다보는 것같아서 쫌 슬펏음ㅠㅠ
그렇게 일주일 같이일하면서 말할 기회많았음 근데 말 한번도 안함
식사시간에도 가까운 자리에 앉았는데도 말한번안함
그렇게 글쓴이는 혼자 끙끙앓음ㅠㅠ 그사람은 아무 것도 아닐 수 잇는데 혼자 착각해서 그란거일텐데
무튼 속상했음ㅠㅠ 말이라도 해보고 싶었음ㅜㅜ 맨날 같은 구역있고 자리바껴도 항상 있았으니깐
그러다 마지막날아 다가왔음
다른날과 어김없이 식사시간이 되어 밥먹으러갔음
근데 그날은 글쓴이가 일거리가 없어서 박스남보다 더 일찍나옴
친구기다리고 밥먹으러가는데도 박스남은 보이지 않았음
근데 배식하고 있는데 박스남이 멀리서 뛰어오는 거였음
그때 웃는 모습을 잊을 수없음
아마 밥때문에 웃었을거라는 생각도 있었음
근데ㅠ난 ㅋ콩깍지가 씌여서 너무 좋았음
글쓴이 뒤에서 밥받는데 하..진짜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표정경직
심장소리들릴까봐 겁나고 막 그랬음
진짜 딱붙었는데 진짜진쩌 가까웠음
너무 떨렷음 진쩌 아무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라서 떨린듯함
밥먹는데 그사람은 혼자먹는듯했음ㅜㅜ 그러다 아는사람이와서 같이머금
같은테이블 양끝에앉아서먹는데 우리사이에는 아무도 없었음
밥먹으면서 슬쩍슬쩍 쳐다봄ㅠㅠ 물론 글쓴이가
너무떨림 그때 생각하면
그렇게 가깝게 있었던게 처음이니깐 그때도 말할 수 있었는데 못함ㅠㅠ
너무슬픔ㅜㅜ 그날이 마지막인데ㅜㅜ
일끝낸 지금도 그 사람이 너무너무 보고싶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음 상사병 걸릴 것같음
그사람은 판을 안 볼것같은데..
모르겠음ㅠㅠ 그사람 찾고 싶은데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이름도 성도
나이도 모름 슬픔 얼굴만암
쌍커플없는눈에 눈썹찐하고 키는 180정도 되보였음
피부하얗고 아! 폰 갤럭시s3쓰고 있었던 것같음
젤크게기억나는게 티를 입었는데 과티?같았음
체육대회때입은 옷같았음
검은색옷에 '짬뽕탕집 주인장'이라고 적혀있었음 흰글씨로
일하는데 전화해서 그 사라뮤번호물어볼까생각했움
근데 그건좀 아닌 것같아서 글쓴이의 번호를 남길까함
근데 그 사람이 아닐까봐 겁남ㅜㅜ 우쯔면 좋음?
친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데 멋만날것같음
내가 연락해도 되는 거 맞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