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4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이 기간동안 다투기도 하고 우여곡절도 많은 연애를 하다가결국 헤어졌네요싸울때마다 서로 자존심 싸움하다가 더 큰 싸움되고제가 사과하고 그러한게 반복되었구요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잘못한 일이라 먼저 사과하길 바랬는데제가 연락안하니 끝까지 연락안하더니결국 여자친구가 먼저 정리 다 했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전 헤어지기 싫어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나서도일주일동안 매달렸어요 전화하고 카톡하고 문자하고..전화는 수신거부 해버리고 문자는 받는지 안받는지도 모르겠고카톡은 그래도 보더라구요.. 답장은 안하고 읽기만...그러다 오늘은 읽지도 않더니 갑자기 상태메세지를 7:30 이라고바꾸길래 혼자 오해하고 여자친구 집으로 7:20분에 가서 20분동안 기다렸어요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갔는데 제 멋대로 오해한거더라구요..집으로 돌아오면서 너무 잔인한거같다 3일동안 카톡 읽기만 하고답장을 안주는거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 차라리 이러지마라던가싫다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보냈더니잠시 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전화를 받았는데 정말 너무 서럽더라구요카톡으로 적었던말 하면서 너무 힘들다 다시 돌아와주면 안되냐니가 하라는대로 다하겠다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면서 매달렸어요그래도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더라구요난 정리 끝났다 앞으로 연락하지말자 니가 이러는거 싫다그 말 하고싶어서 전화했다더군요알겠다고 하고 전화끊고 집으로 와서 이렇게 헤어지면 내가내 생활을 못할것 같다 싶어 차라리 이럴빠엔 여자친구를 미워하자고생각해서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었던 말 막 쏟아내면서 싸웠습니다어차피 여자친구는 2년 4개월을 10일만에 정리해버리는 여자고그런 여자를 못잊는건 내가 너무 힘들꺼 같다고 생각해서요...욕은 한마디도 안했지만 남아있는 정까지 몽땅 떨어질정도로 막말을 했어요그러면 조금은 후련할 줄 알았는데 방에 남아있는 여자친구흔적들 없애면서 사진이랑 앨범, 편지보니 또 울컥 해서세시간전에 했던 제 말들이 너무 후회되네요...아직 마음이 완전히 접히기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접어보려고여자친구를 미워해보려고 했던게 오히려 지금은 더 큰 후회로돌아와서 너무 힘드네요친구들은 진짜 시간이 약이라고 좀만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하는데지금 당장은 너무 힘들어 견디기 힘드네요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헤어졌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 기간동안 다투기도 하고 우여곡절도 많은 연애를 하다가
결국 헤어졌네요
싸울때마다 서로 자존심 싸움하다가 더 큰 싸움되고
제가 사과하고 그러한게 반복되었구요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잘못한 일이라 먼저 사과하길 바랬는데
제가 연락안하니 끝까지 연락안하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먼저 정리 다 했다고 그만만나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헤어지기 싫어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나서도
일주일동안 매달렸어요 전화하고 카톡하고 문자하고..
전화는 수신거부 해버리고 문자는 받는지 안받는지도 모르겠고
카톡은 그래도 보더라구요.. 답장은 안하고 읽기만...
그러다 오늘은 읽지도 않더니 갑자기 상태메세지를 7:30 이라고
바꾸길래 혼자 오해하고 여자친구 집으로 7:20분에 가서 20분동안 기다렸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갔는데 제 멋대로 오해한거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너무 잔인한거같다 3일동안 카톡 읽기만 하고
답장을 안주는거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 차라리 이러지마라던가
싫다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보냈더니
잠시 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를 받았는데 정말 너무 서럽더라구요
카톡으로 적었던말 하면서 너무 힘들다 다시 돌아와주면 안되냐
니가 하라는대로 다하겠다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면서 매달렸어요
그래도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더라구요
난 정리 끝났다 앞으로 연락하지말자 니가 이러는거 싫다
그 말 하고싶어서 전화했다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전화끊고 집으로 와서 이렇게 헤어지면 내가
내 생활을 못할것 같다 싶어 차라리 이럴빠엔 여자친구를 미워하자고
생각해서 여자친구한테 하고싶었던 말 막 쏟아내면서 싸웠습니다
어차피 여자친구는 2년 4개월을 10일만에 정리해버리는 여자고
그런 여자를 못잊는건 내가 너무 힘들꺼 같다고 생각해서요...
욕은 한마디도 안했지만 남아있는 정까지 몽땅 떨어질정도로 막말을 했어요
그러면 조금은 후련할 줄 알았는데 방에 남아있는 여자친구
흔적들 없애면서 사진이랑 앨범, 편지보니 또 울컥 해서
세시간전에 했던 제 말들이 너무 후회되네요...
아직 마음이 완전히 접히기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접어보려고
여자친구를 미워해보려고 했던게 오히려 지금은 더 큰 후회로
돌아와서 너무 힘드네요
친구들은 진짜 시간이 약이라고 좀만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하는데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들어 견디기 힘드네요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