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노처녀 히스테리 말만 들었네요 그런데 직접 눈으로 보고 겪으니깐 장난 아니네요 저는 여기 입사한지 11개월차 입니다처음 몇달은 좋게 잘 다닌거 같네요 그런데 어느순간 조금씩 조금씩 받치더니 이젠 꼴보기도 싫습니다. 여기 노처녀분은 43살이십니다.제 자리에서 저분 자리가 보여요 뭐하는지도 보이고 실루엣? 아무튼 지금도 한손으로는 턱괴고 한손으로 폰만지작 거리고있네요처음에는 성격좋고 털털하고 좋은분인줄 아랐어요그런데........ 제눈이 이상해진건가요? 지금은 너무 못된심술돼지같네요 일단 먼저 제자리랑 붙어있다보니깐 궁시렁궁시렁 다 들리고요 혼자 뭘 보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웃어요 저는 일하다가 깜짝깜짝 놀래기가 태반이고요자기할일을 저한테 떠넘겨줄때도 여러번입니다처음에는 막내니깐 일도 열심히하고 했어요그런데 어느순간 저는 여기 경리로들어왔는데... 자기가 분개하고 저는 영어서류 작성하고있네요......._-? 그리고 제가 회사업무로 우체국이나 은행갈때 자기 개인적인 일까지 시킵니다.같은방향인것도아니고 제가가는 은행도아닌 다른은행으로 자기 일을 시키네요물론 바쁘면 제가 해드리는게 당연합니다그런데 자기는 인터넷쇼핑하고 드라마보면서 그러고있네요 가끔 이쪽 판들 보니깐 뭐막내니깐 막내라서 해야지 이런 마인드있으신분들 좀 있으시던데요막내니깐 상사 개인적인 일까지 해드려야되나요?막내라서 무조건 시키는데로 해야되나요?솔직히 월급은 사장님이 주시는데 개인적인 일을 한다면 사장님 개인적인 일을 해드려야지왜 자기 개인적인 일을 해야되나요? 43살이시고 직급은 주임님이십니다여직원은 주임님과 저 둘뿐이고요회사가 작아서 직원도 합쳐서 5명밖에 되지않습니다사장님 차장님 주임님 대리님 저 주임님은 자기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화장실도 하루에 2-3번 가실정도? 자기커피타먹을때빼고는 움직이지 않아요 당연히 막.내.니깐 팩스들어오면 팩스 갖다주고 복사해드리고 설겆이도 하루에 3-4번은 하네요 자기 커피타고 커피섞은 숟가락도 씻지않습니다 그냥 손하나 까딱하지않으셔요 네~당연히 주임님이시니깐 그러시는게 당연하겠죠퇴근전에 사무실 청소 저혼자 싹 해놓고 퇴근하고요 사무실 꽃나무 물도 제가 싹다 주고요저혼자 끙끙거리면서 땀나면서 하고있으면 도와줄만도 하지않나요?그런데 자긴 모니터보면서 혼자 크크크크크 웃으면서 본척도안하네요저는 여기 주임님 시다바리로 들어온건가요? 그리고 여기서 노처녀노처녀 하면 큰일나겠죠?노처녀히스테리라는 말을 제가 만든것도아니고 왜 그런말이 생겼을까요?노처녀분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닙니다노처녀히스테리라는 말이 듣기 거북하시다면 제발 밑에 사람들한테 좀 자기 개인적인 일로 짜증내면서 하루종일 옆사람까지 기분나쁘게하지마시고요 사무실에서 개인적인 통화하면서 소리지르고 썽내고 짜증내지 마세요 정말 일하면서 깜짝깜짝놀래고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집니다그리고 상사이시면 다른상사분안계실때 욕하지마세요그런말하실때마다 밑에직원은 정말 곤욕입니다 제발 히스테리부리지마세요 ㅠㅠ 자기 기분나쁘면 하루종일 짜증냈다가 자기 기분좋으면 다시 업됐다가 무한반복...옆에사람 정신병 걸릴꺼같습니다2
노처녀들 히스테리 말로만 들었지
지금까지 노처녀 히스테리 말만 들었네요
그런데 직접 눈으로 보고 겪으니깐 장난 아니네요
저는 여기 입사한지 11개월차 입니다
처음 몇달은 좋게 잘 다닌거 같네요
그런데 어느순간 조금씩 조금씩 받치더니 이젠 꼴보기도 싫습니다.
여기 노처녀분은 43살이십니다.
제 자리에서 저분 자리가 보여요 뭐하는지도 보이고 실루엣?
아무튼 지금도 한손으로는 턱괴고 한손으로 폰만지작 거리고있네요
처음에는 성격좋고 털털하고 좋은분인줄 아랐어요
그런데........ 제눈이 이상해진건가요? 지금은 너무 못된심술돼지같네요
일단 먼저 제자리랑 붙어있다보니깐 궁시렁궁시렁 다 들리고요
혼자 뭘 보는지 갑자기 미친듯이 웃어요
저는 일하다가 깜짝깜짝 놀래기가 태반이고요
자기할일을 저한테 떠넘겨줄때도 여러번입니다
처음에는 막내니깐 일도 열심히하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저는 여기 경리로들어왔는데... 자기가 분개하고
저는 영어서류 작성하고있네요......._-?
그리고 제가 회사업무로 우체국이나 은행갈때
자기 개인적인 일까지 시킵니다.
같은방향인것도아니고 제가가는 은행도아닌 다른은행으로 자기 일을 시키네요
물론 바쁘면 제가 해드리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인터넷쇼핑하고 드라마보면서 그러고있네요
가끔 이쪽 판들 보니깐 뭐막내니깐 막내라서 해야지 이런 마인드있으신분들 좀 있으시던데요
막내니깐 상사 개인적인 일까지 해드려야되나요?
막내라서 무조건 시키는데로 해야되나요?
솔직히 월급은 사장님이 주시는데 개인적인 일을 한다면 사장님 개인적인 일을 해드려야지
왜 자기 개인적인 일을 해야되나요?
43살이시고 직급은 주임님이십니다
여직원은 주임님과 저 둘뿐이고요
회사가 작아서 직원도 합쳐서 5명밖에 되지않습니다
사장님 차장님 주임님 대리님 저
주임님은 자기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화장실도 하루에 2-3번 가실정도?
자기커피타먹을때빼고는 움직이지 않아요
당연히 막.내.니깐 팩스들어오면 팩스 갖다주고 복사해드리고 설겆이도 하루에 3-4번은 하네요
자기 커피타고 커피섞은 숟가락도 씻지않습니다
그냥 손하나 까딱하지않으셔요 네~당연히 주임님이시니깐 그러시는게 당연하겠죠
퇴근전에 사무실 청소 저혼자 싹 해놓고 퇴근하고요
사무실 꽃나무 물도 제가 싹다 주고요
저혼자 끙끙거리면서 땀나면서 하고있으면 도와줄만도 하지않나요?
그런데 자긴 모니터보면서 혼자 크크크크크 웃으면서 본척도안하네요
저는 여기 주임님 시다바리로 들어온건가요?
그리고 여기서 노처녀노처녀 하면 큰일나겠죠?
노처녀히스테리라는 말을 제가 만든것도아니고 왜 그런말이 생겼을까요?
노처녀분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노처녀히스테리라는 말이 듣기 거북하시다면
제발 밑에 사람들한테 좀 자기 개인적인 일로 짜증내면서 하루종일 옆사람까지 기분나쁘게하지마시고요 사무실에서 개인적인 통화하면서 소리지르고 썽내고 짜증내지 마세요
정말 일하면서 깜짝깜짝놀래고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그리고 상사이시면 다른상사분안계실때 욕하지마세요
그런말하실때마다 밑에직원은 정말 곤욕입니다
제발 히스테리부리지마세요 ㅠㅠ
자기 기분나쁘면 하루종일 짜증냈다가 자기 기분좋으면 다시 업됐다가 무한반복...
옆에사람 정신병 걸릴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