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아들이 남의 아들 때렸다는 엄마입니다

엄마의부재란2013.07.16
조회45,137

내가 인정을 안했나요? 했습니다.

잘했다고 했습니까? 미안하다 했구요 애들끼리 자라다보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는일 많디많은데 그거 다 어떻게 쫓아다니며 키웁니까

 

애들이 와서 어제 못적었는데 오늘은 추가 좀 해보렵니다. 오전에 집안일 해두고 애들 오기 전에 조금씩 짬짬히 적겠습니다.

피가 빨간색이냐는 부분에 대한건 작년에 같은 반 아이엄마가 그 집도 아들인데

엄마가 생리할때 피가 빨간색인걸 보고 엄마 쉬는 왜빨갛냐고 물으니 그 엄마 한다는 말이

니네 선생님도 빨갛고 다 빨갛다. 여자는.. 그럴때가 있다라고 했답니다

궁금하면 늬 선생님한테도 물어보라고!! 난 그렇게 무개념으로는 안가르칩니다

사고회로가 다른건 저런걸 다르다고 하는겁니다.

왜 엄마가 생리할때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볼 일을 보고 합니까

저집에선 저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아들한테 뭘 숨기냐며ㅎ

그 엄마 경기 우범지역인 안산?이랬나 거기서 왔다며 그 근처에서 마음에 맞는게 많았는지 나이트도 다니고 재미지게 놀았다고 하더군요. 전 그런 엄마는 아닙니다.

살인을 한거도 아니고 요즘 댓글에 초등학교 2학년도 살인을 하고 초등학교 1학년도 여자 몸을 만지면 실형을 살게하도록 법을 강화하자는 되도 않는 논리 펴는 토커들 있는데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게 말이 됩니까 교화라는게 왜 있습니까 살인을 했어도 반성을 하고 순간의 실수인데 사람이 징역살면서 바뀔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얼마나 애를 잘 키울 자신이 있으면 저렇게 장담을 하는지 손에 장까지 지질거처럼 말하는데 어이가 없습디다

그리고 난 그 엄마한테 가서 충분히 사과를 했고 아니 그럼 손에 발이 된거처럼 빌어야 한다는겁니까

맞벌이보다야 집에서 엄마가 아이를 품는 쪽이 가정교육이 더 잘나는건 사실이죠

대부분의 문제아들이 맞벌이나 부모의 눈을 피하는 시간이 많은때에 발생하는거니까.

돈이 급하다가 자식 미래 망치는거 순간입니다

그거 자식 낳아놓고 책임안지는거랑 다를거있습니까

 

엄마의 부재가 그렇게 크다는겁니다.

낳아만 놓으면 단가요

말을 안해서 학교에서 조별 숙제하는데 다른 조원한테 피해주는 자식낳아 일반학교 보내며

자기 욕심 챙기느니 자식 수준에 맞게 맞는 치료 받아가며 남의 자식한테 피해 안주고 사는게 더 자식이 잘 자라게 되는거 아닙니까

동네는 서울과 구리의 경계 망우동에 살고요 인근에 금란교회있습니다

익명이 어때서 그런가요? 거짓말도 아니고 금란교회 건너편에 초등학교 산 밑에 하나 있습니다

자기취미살리다 자식 망치고 싶지 않아 아이들 보내고 엄마끼리 친목도모합니다

댓글 151

하이고오래 전

Best자작이 아니라니 그냥 지나치려다 글쓴다. 나 맞벌이 하는 워킹맘이지만 너같이 희대에 썅 년이 우리동네 살까 무섭다 . 니가 그래서 집에서 애만 키우는데 니자식새.끼가 멀쩡히 있는애 얼굴을 때렸다? 초등학교 2학년 새.끼가 얼굴이 피범벅이 되도록? 니가 말하는 집에서 교육이 남에집 귀한자식 패고 다니라고 가르친거냐? 어디서 못배운티 글로 쫙쫙 풀고 앉았냐? 진짜 넌 우리동네 희대 썅.년이였으면 합의금 이딴거 필요없다. 니자식새.끼가 병원에 똑같은 꼴로 누워있어도 집에서 애 잘키웠다고 우리애는 아무 잘못없다고 할꺼냐? 그래~ 어디 한번 데려와봐라. 내가 니새.끼 똑같이 만들어주고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안빌고 그냥 충분히 사과해줄께

뭐래니오래 전

Best글의 요지가 뭐임? 아 글에서 무식이 느껴짐..배웠다고 다 똑똑한게 아냐.

gggg오래 전

이런 미친엄마가 저 한명일꺼라 또는 소설이라 생각하겠죠??아닙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만 들어가도 친구를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툭툭 치는 정도겠지가 아닙니다. 무지막지 하게 때리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하는일이 수두룩합니다때린 아이와 엄마는 저런 미친엄마처럼 엄마들끼리 싸돌아 다니면서 맞은아이 와 맞은아이 부모 욕하느라 바쁨니다저런 미친 엄마들 실제로 많이 존재합니다

K오래 전

살인도 순간의 실수고, 징역 살다보면 인간이 바뀔수도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완전 또라이 아니야? 아들이 친구를 살인하고 와도 "그럴수도 있지" 할 년이네 ㅋㅋㅋㅋㅋㅋ너거 아들 꼭 살인 당해서, 그 살인자가 니뇬 말대로 반성하며 형 최대로 줄여 살고 나오길 바란다. 넌 말로해선 안되고 당해봐야 알 것 같다

썩을년오래 전

나 일 다니는 워킹맘..울애들은 싸워도 폭력이 나쁘다 가정교육 시켜놔서 전업주부인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가진 님이 가르친 아이처럼 피가 나도록 지 친구를 때린 적이 한번도 없네요..가정 교육 잘 시킨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가진 님의 아이는 왜 가정교육 잘 받았으면서 귀가 찢어지고 피가 나도록 상대 아이를 때렸을까요..전업주부이면서 가정교육 시키는 댁의 아이는 왜 그런 배워 먹지 못한 폭력을 휘둘렀을까요! 상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대졸인 나도 워킹맘입니다..시집 잘 가려고 대학 들어가는 전업주부이면서 정신상태 썩어빠진 너님보다는 등록금만 한학기에 몇백만원 내며 다닌 대학 전공 살리고 있는 워킹맘인 내가 더 나은거 같은데!

apfhd오래 전

내가볼땐 이여자 있는집인척 고상한척 고학력자인척 양심적인척 척척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자식새끼교육 엄청 잘하고잇다 생각하겟지만 워킹맘보다 못하면봇했지 더하진 않는다 야 ㅡㅡ 똑바로 살아 남의새끼귀한줄도 알아야지 병신아

헐헐헐오래 전

문제는 맞벌이 엄마들을 싸그리 2%부족한 머저리들로 몰아서 생각한다는거...여보오, 맞벌이 하면서도 애들 잘키우는 맘들 많고, 똥구멍 쫒아다니면서도 지만 하는 개차반으로 키우는 애미들이 태반이요.

ㅎㅇ오래 전

야 나 홀어머니밑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엄마 일나가셔서 혼자 있었고 했지만 우리 엄마 절대 나 내놓은거나 마찬가지 아니고 나 문제아도 아닌데? 엄마 행복하게 해주려고 미친듯이 공부해서 sky나와서 대기업다니고 잘살아. 물론 학력과 부의 양이 사람을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 니년한텐 그렇게 말해주고싶네. 그래서 그 잘난 아들새끼가 남에 귀한 자식을 팼냐? 넌 나한테 걸렸으면 사과로 안 끝나. 꼴보니까 애 잘 좀 키워라 미래의 범죄자되는거 아니니. 썅년아.

오래 전

한마디로 말하자면넌 한국의 미친년이다.

나야나오래 전

사건 내용을 차분하게 썼음 하는 바람 요지는 님 아이가 다른 애를 피범벅이 되도록 팼다는 건데 경위와 상황을 설명하는 게 님 답답함을 푸는데 효과적인 듯

zz오래 전

이 엄마 진짜 무식하네.. 화풀이를 왜 여기서 하나? 워킹맘들 싸잡아서 욕하는것도 웃기네...나 참..왜 더 욕이 없는거죠? 진짜 개념상실녀다

뭐냐오래 전

낳아만 놓으면 단가요 ----남의 자식한테피해 안주고 사는게 더 잘자라게 되는거 아닙니까..? 라면서 , 이미 피해줬잖아- 애 얼굴피범벅만들어놓고 수술까지했다며 그게 피해 안주고 잘자른 애,모습이냐? 아홉살짜리 애들이 싸워서 코피터진애들은 많이봤어도 어디한군데 찢어져 피범벅이 되어 병원가서 마취하고 수술했다는건 첨들어봐- 제정신 박힌겨? 참나 너같이 썩은정신으로 내새끼 교육시키면 안되겠다는 가르침은 주네, 찾아가서 싹싹빌어도 모자랄판에 뭐 잘났다고 판에서 싸질러 얼척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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