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 오빤26 그런데 오빤 지금 정확한 직장도 못잡고 폰도 정지되잇던상태그리고 부산과 안산 장거리연애였습니다.그렇다고해서 이런사람땜에 왜힘들어하냐 바보같다 한심하다는말하지말아주세요현실의 벽때문에 전 놔버린사람입니다. 변명이라고생각해도좋습니다. 그런말은하지말아주세요.--------------헤어진지 4일째..오빠는 나에게 생각지도 못한 이별 통보를 했어.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던걸까..1년 3개월동안 싸움한번 하지않고 이쁘게 사귀어온우리나만그렇게생각한건지..헤어지잔말듣기전에 난 이미 직감하고있었던걸지도 모르겟다.먼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앗거든.아니나 다를까 오빤나에게 그만하자는 말을하더라내가 마음이 변한것같냐고 물엇을때 아니라고 오빠가 그럼 마음이 변한것같냐고 물엇을때도아니라고 햇엇지그럼 나 좋아? 라고 물엇을때 응 나너 좋아 그거하난 확실해라고나 지금 너무 무섭다고 햇던말에 오빠도 나도 안무섭다면 거짓말이라고 햇엇고그뒤 일반년 가까이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말만잔뜩하고 요즘엔 아주 추잡하게 나에게 돈까지빌리게됫다고기가차서 말이안나온다고나한테 기대기싫냐고 내가 오빠한테 물엇엇지?싫다고 병신같다고 그런모습자체가 그걸 느낄때마다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는것같다고 그래서 헤어지잔생각을 햇다고 이건아닌것같애서.마지막으로 전화햇지. 완전히.. 기죽어버린 목소리로 여보세요하는게 나 .. 그순간부터 울고잇엇어. 너무 힘들어보여서. 그러면서 나 월요일부터 공장들어가게됫다고 하루 12시간식일하고 집에오면 자고 씻고 일가고씻고일가고 밖에 하지못할꺼라고 평상시에 햇던것들 다 못해줄거라고 우리 최소 육개월은얼굴 못보게될거라고 연락은 하겟지만 이라고 이런데도 기다려줄수잇어? 난 당연히당연히기다릴수있어라고. 그런데 이게 사귀는거냐구요 솔직히 나 자신없다라고제가 그문제가 가장큰문제냐 라고 햇을때도 응 가장큰 문제야라고그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전화끊자구해서 미얀해서 전화 끊고톡으로햇자나어머님 폰이어서 그런데 나 안바뀔것같아 그러곤 나이말진짜하기싫엇는데 마음이 안움직여 너에대한 마음이 움직일생각을안해 힘들어도 같이 가고싶다버텨내고싶다 이런생각이 안들어 거기서 마음이 더이상늘어나지않아라고미얀한대 전화한번더하자고 하니까 왜 미안하다구 하냐구 그러지말라구 그랫지전화 안받을거야 못받아 라고.. 너 울엇지? 나도 지금 그럴것같아 전화하지마 라구나 눈물안날거같앗다? ㅎㅎ 그런데 눈물 나온다 미얀하다 이거밖에안되는 남자라서많이미안하다햇엇잖아.그러고는 고마웠어요 지금까지기다리게밖에 못한 남자친구 옆에서 끝까지 지켜줘서 너무너무고마웠어요 ^^ 일끝나면 데려와줄수잇고밥도같이먹을수있고너 집앞에서 기다릴수잇는사람만나. 라고 톡햇엇자나. 난그러고 계속 미친듯이 잡앗구. 계속 잡으니까 극단적으로 말을햇지안사랑해 같이 살기 싫어그래졌어..라구여러분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거랑은 다른거 알아요. 여러분은.. 그저 그냥 사랑하는사람이아닌 그저 좋아하는사람인데도 울수있나요? 남자분들께 여쭤보고싶은거랍니다.그럴수잇나요 ?정때문에도 울수잇는건가요. 정말 이사람 자존심 쎈사람입니다. 제앞에서 한번도 눈물 보인적없던사람이구요전요 이사람이 연락오지않을것같다 라고 생각합니다왜냐구요..? 전말 자존심 쎈사람이거든요 저한테 기대는거 죽기보다싫어하구요. 저한테 돈빌리는것조차도 자기가 병신같다는생각하는사람이고요.그리구요 난 여자친구안잡는다구요 헤어지면 연락도안한다구요....이런말을한적이잇엇습니다. 이사람 정말.. 진심인건가? 여러분생각을어떤가요? 이사람 정말 ..연락이오지않을까요..
헤어진지 4일째..
전 22 오빤26 그런데 오빤 지금 정확한 직장도 못잡고 폰도 정지되잇던상태
그리고 부산과 안산 장거리연애였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런사람땜에 왜힘들어하냐 바보같다 한심하다는말하지말아주세요
현실의 벽때문에 전 놔버린사람입니다.
변명이라고생각해도좋습니다.
그런말은하지말아주세요.
--------------
헤어진지 4일째..
오빠는 나에게 생각지도 못한 이별 통보를 했어.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던걸까..
1년 3개월동안 싸움한번 하지않고 이쁘게 사귀어온우리
나만그렇게생각한건지..
헤어지잔말듣기전에 난 이미 직감하고있었던걸지도 모르겟다.
먼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앗거든.
아니나 다를까 오빤나에게 그만하자는 말을하더라
내가 마음이 변한것같냐고 물엇을때 아니라고
오빠가 그럼 마음이 변한것같냐고 물엇을때도아니라고 햇엇지
그럼 나 좋아? 라고 물엇을때 응 나너 좋아 그거하난 확실해라고
나 지금 너무 무섭다고 햇던말에 오빠도 나도 안무섭다면 거짓말이라고 햇엇고
그뒤 일반년 가까이 아무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말만잔뜩하고 요즘엔 아주 추잡하게
나에게 돈까지빌리게됫다고기가차서 말이안나온다고
나한테 기대기싫냐고 내가 오빠한테 물엇엇지?
싫다고 병신같다고 그런모습자체가 그걸 느낄때마다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는것같다고 그래서 헤어지잔생각을 햇다고 이건아닌것같애서.
마지막으로 전화햇지. 완전히.. 기죽어버린 목소리로 여보세요하는게
나 .. 그순간부터 울고잇엇어. 너무 힘들어보여서. 그러면서
나 월요일부터 공장들어가게됫다고 하루 12시간식일하고 집에오면 자고 씻고 일가고
씻고일가고 밖에 하지못할꺼라고 평상시에 햇던것들 다 못해줄거라고 우리 최소 육개월은
얼굴 못보게될거라고 연락은 하겟지만 이라고 이런데도 기다려줄수잇어? 난 당연히
당연히기다릴수있어라고. 그런데 이게 사귀는거냐구요 솔직히 나 자신없다라고
제가 그문제가 가장큰문제냐 라고 햇을때도 응 가장큰 문제야라고
그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전화끊자구해서 미얀해서 전화 끊고톡으로햇자나
어머님 폰이어서 그런데 나 안바뀔것같아 그러곤 나이말진짜하기싫엇는데
마음이 안움직여 너에대한 마음이 움직일생각을안해 힘들어도 같이 가고싶다
버텨내고싶다 이런생각이 안들어 거기서 마음이 더이상늘어나지않아라고
미얀한대 전화한번더하자고 하니까 왜 미안하다구 하냐구 그러지말라구 그랫지
전화 안받을거야 못받아 라고.. 너 울엇지? 나도 지금 그럴것같아 전화하지마 라구
나 눈물안날거같앗다? ㅎㅎ 그런데 눈물 나온다 미얀하다 이거밖에안되는 남자라서
많이미안하다햇엇잖아.
그러고는
고마웠어요 지금까지기다리게밖에 못한 남자친구 옆에서 끝까지 지켜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
일끝나면 데려와줄수잇고
밥도같이먹을수있고
너 집앞에서 기다릴수잇는사람만나.
라고 톡햇엇자나. 난그러고 계속 미친듯이 잡앗구.
계속 잡으니까 극단적으로 말을햇지
안사랑해 같이 살기 싫어그래졌어..라구
여러분
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거랑은 다른거 알아요.
여러분은.. 그저 그냥 사랑하는사람이아닌 그저 좋아하는사람인데도
울수있나요? 남자분들께 여쭤보고싶은거랍니다.
그럴수잇나요 ?
정때문에도 울수잇는건가요.
정말 이사람 자존심 쎈사람입니다.
제앞에서 한번도 눈물 보인적없던사람이구요
전요 이사람이 연락오지않을것같다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전말 자존심 쎈사람이거든요 저한테 기대는거 죽기보다
싫어하구요. 저한테 돈빌리는것조차도 자기가 병신같다는생각하는사람이고요.
그리구요 난 여자친구안잡는다구요 헤어지면 연락도안한다구요.
...이런말을한적이잇엇습니다.
이사람 정말.. 진심인건가?
여러분생각을어떤가요?
이사람 정말 ..연락이오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