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조회수가 8만이 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댓글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가슴에 와닿는 말도 많아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어찌보면 굉장히 사적이고 부끄러운 이야기라 톡을 올리면서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학벌자랑 하는게 아니냐는 분들도 계셨는데, 아무 생각없이 간단히 제 소개를 하면서 적은게 화근이었나 봅니다. 절대 그런 의도는 아니었고, 오해를 살만큼 제가 신중하지 못했던 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에 정말 감사드리며 애초에 "오늘의 판"에 올라서 논란의 장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였으므로 이만 글을 내릴까 합니다. 조언에 힘입어 외면과 내면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모두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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