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운명을 달리한 글리의 코리 몬테이스

2013.07.16
조회52,433

지난 13일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세상을 떠난 미드 글리의 배우 코리 몬테이스

 

 

 

 

 

 

 

 

 

 

엄청나게 유명한 드라마의 훈남 주인공이기도 했고,

건실한 이미지로 인기도 많았었는데... 그가 약물 중독이었었다니ㅠㅠ

 

 

 

 

 

 

 

 

 

정확한 사인은 안 나와서 부검을 해야 알 수 있다고 하던데....

타살 흔적도, 자살 기미도 없어서 너무나 갑작스럽고 놀랍고 그저 슬프기만 해ㅠㅠ

 

 

 

 

 

 

 

 

 

한창 배우로 꽃을 피울때인데...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가 야속할 뿐..ㅠㅠ

 

 

 

 

 

 

 

 

 

 

지금 봐도 설레게 하고 정말 멋진 배우였던 코리...

 

 

 

 

 

 

 

 

 

드라마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던 레아 미셀과 곧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는데...

레아는 진짜 심정이 미어질 듯...ㅠㅠ

 

 

 

 

 

 

 

 

 

다시는 이 커플을 볼 수 없다니 아직도 꿈 같고 생각할수록 가슴이 먹먹해져..

 

 

 

 

 

 

 

 

 

 

정말 미래가 창창한 배우였는데 정말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ㅠ

 

 

댓글 53

ㅇㅇ오래 전

Best레아 미셸 진짜 불쌍하다... 혹시나 하는건데 충격 먹어서 나쁜길로 빠지지 않으면 좋겠음 시간은 걸리겠지만 힘내서 코리 몫까지 활동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247오래 전

BestRest In Peace..

오래 전

Best핀 ㅠㅠㅠ아직도믿지못하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래 전

..헐....말도안되..ㅜㅜ안믿겨요ㅜㅠㅜㅜ아직 서른초반밖에 안된걸로 알고있는데ㅜㅜㅜㅜ결혼앞두고....

0오래 전

I will never forget you, Cory....

Finn오래 전

핀첼커플♥

Glee오래 전

글리에서 핀 허디슨(코리 몬테이스)이 부른 대표곡 몇개 소개시켜드릴게요. 들어보세요1.Jessie's girl2.Barely breathing3.Glory days

글릭오래 전

좋은노래 듣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ㅠㅠ오래 전

글리 너무 재밌게 보는 팬이었는데 솔직히 안 믿겨.. 우리나라 연예인이 아니라 원래 드라마 내에서만 봐왔던지라 그냥...아직도 저 멀리 바다 넘어 살아있을 것 같아.... 그냥 안 믿겨ㅠㅠ

오래 전

잘생겼다.. 딱 뭐랄까 우리나라로 치면 배우 이상윤처럼 모범적으로 생겼다.. 잘생기고 들어보니 연기도 노래도 잘하던 배우였다는데 안타까워요 ㅠㅠㅠㅠ

ㅜㅜ오래 전

처음에 네이버 검색어에 올라오길래 클릭했더니 기사에 죽었다고 되있는거 안믿었었음... 아직까지도 안믿김ㅠㅠㅠㅠㅠㅠㅠㅠ 열성적인 팬까지는 아니였지만 글리 틈틈이볼때마다 눈여겨 보고있었는데ㅠㅠㅠ..

Gleek오래 전

현지시각으론 13일이었겠지만, 한국시각으론 14일에 코리가 사망함... 그런데 그날은 내 생일.. 난 태어남을 축하받을때, 한국 반대편에 살던 코리는 쓸쓸하게 죽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가않음.. 글리를 한편도 안빼놓고 본 열혈팬으로써, 진짜 아직까지 충격임.. 무엇보다 레아미셸이 너무 걱정임.. 서로 헤어진채로 코리가 죽은것도 아니고, 멀쩡히 잘 사귀다가 죽다니... 마지막에 딴 여자들과 잠자던 브로디 패주면서 레이첼이 자기 미래 부인이라고 소리치던 씬이 생각나는데... I want it that way/ Bye bye bye 매쉬업은 내가 최고로 생각하는 매쉬업인데.. 코리가 불렀던 Just the way you are은 오리지널 못지않게 잘불렀는데... 다음편에선 코리랑 레아랑 재결합했으면 했는데.. 너무 슬프다, 진짜.

RIP오래 전

일단 해부하고 밝혀진 사인은 약물과 다른 약물 (아님 술)을 같이해서 몸에 무리가 가서 생을 마감했다고 하네요. 원래 어렸을때부터 가정사가 굉장히 안좋았고 기댈사람이 없어서 13살때부터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글리에서 여자친구 만나고 리아가 응원도 해주고 해서 고칠려고 Rehab시설도 들어가고 했는데.... 글리 즐겨보는 한사람으로써 참 안타깝네요.... 항상 글리에서 코리 자리 없이 뭔가 비어있을것만 같네요.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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