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땋은 수리

페트리샤2013.07.16
조회65,298

엄마랑 단둘이 뉴욕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수리 크루즈

오늘은 머리 곱게 땋아 내리고 원피스 차림으로 집을 나섰음

 

 

 

 

 

 

 

 

점점 아빠 얼굴이 나오는 수리

 

 

 

 

 

 

 

 

 

머리 자꾸 가리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드나 했는데..

 

 

 

 

 

 

 

 

 

너무너무 예쁜걸!

요조숙녀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수리

 

 

 

 

 

 

 

 

 

나중에 크면 아빠처럼 미모로 날릴 것 같다...

 

 

 

 

 

 

 

 

 

 

오늘따라 새침떼기 아가씨 같네^_^

 

 

 

 

 

 

 

 

 

뒷모습은 더 예쁨

한복 입으면 딱일 듯ㅎㅎ

 

 

 

 

 

 

 

 

 

하지만 아직 엄마한테 이렇게 안기는 어린이라오....ㅎㅎ

 

 

댓글 18

ㅠㅠㅠ오래 전

Best요때가 리즈 ---------------------------------------------------------- 헐 베플ㅋㅋㅋㅋㅋㅋ 수리 싫어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에요ㅜㅜ 지금도 예쁜데 이때는 정말 예뻤어서 올린거랍니다;;

ㅅㄷ2오래 전

Best어째 좀 불안불안허다.. 이쁘게 커다오ㅠㅠㅠㅠ

오래 전

왠지 .. 불길해

강시오래 전

인상써서그런가? 점점 아빠얼굴이 지배하는듯한 느낌..ㅋㅋ그래도 이쁜건 여전~^^

ㅎㅎㅎ오래 전

베플들 한심하다.. 이쁘기만 하구만.;;;; 너네들은 저렇게 찍으면 오징어야 그냥..;;; 아직 자라지도 않은 애기한테 역변이니 남자상이니... 한심한것들.보면 쭈구리같은것들이 애기외모갖고 왈가왈부하더라. 너네가 애기낳으면 쭈구리2세야.

히융오래 전

저거 고무신발 위험하다고 위기탈출 넘버원에 나왔는데...

ㅋㅋㅋ오래 전

난왜 머리땋은 수지라고 읽은거지...요즘숯이가너무예뻐서그러나

오래 전

엄마가 참 예쁜데 커가면서 아빠를 닮는듯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ㅠㅠㅠ오래 전

요때가 리즈 ---------------------------------------------------------- 헐 베플ㅋㅋㅋㅋㅋㅋ 수리 싫어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에요ㅜㅜ 지금도 예쁜데 이때는 정말 예뻤어서 올린거랍니다;;

아아오래 전

왜.....톰크루즈의 옛날이 보이는것같지? 하....아빠 닮아도 너무 닮은듯..,

에휴오래 전

얼굴에 연륜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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