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달 초 썩어 문드러진 쌀을 양강도 혜산 주민들에게 배급해 이곳 주민들이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대거 몰리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북한은 지난 3월 말부터 전시비축미를 풀어 10일 분이나 15일 분의 쌀을 배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20일 분이라며 배급된 쌀이 벌레와 악취로 먹을 수 없는 상태를 보여 주민들이 제대로 된 쌀을 구하기 위해 갑자기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전에 배급되었던 쌀도 양질의 쌀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 만한 상태였고, 비교적 규칙적인 배급에 주민들은 쌀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결국 배급 약속을 믿었던 주민들에게 배신감을 안겼다고 한다.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썩은 쌀을 배급하고도 이 모든 식량배급은 원수님의 배려라며 체제 선전을 하고 있다는 것. 본인은 허구헛날 요트, 승마장 등 호화 생활 누리고 있으면서 주민들에게는 고작 썩은 쌀 먹으라고 내놓고 배려 드립 하고 있는 꼬라지가 정말 역겹다. 41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1탄)
북한이 이달 초 썩어 문드러진 쌀을 양강도 혜산 주민들에게 배급해 이곳 주민들이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에 대거 몰리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북한은 지난 3월 말부터 전시비축미를 풀어 10일 분이나 15일 분의 쌀을 배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20일 분이라며 배급된 쌀이 벌레와 악취로 먹을 수 없는 상태를 보여 주민들이 제대로 된 쌀을 구하기 위해 갑자기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전에 배급되었던 쌀도 양질의 쌀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 만한 상태였고, 비교적 규칙적인 배급에 주민들은 쌀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결국 배급 약속을 믿었던 주민들에게 배신감을 안겼다고 한다.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썩은 쌀을 배급하고도 이 모든 식량배급은 원수님의 배려라며 체제 선전을 하고 있다는 것. 본인은 허구헛날 요트, 승마장 등 호화 생활 누리고 있으면서 주민들에게는 고작 썩은 쌀 먹으라고 내놓고 배려 드립 하고 있는 꼬라지가 정말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