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다른사람들꺼 보다가 이렇게 쓰다니ㅠㅠ무튼..ㅋㅋ잡소리 치우고 톡 ㄱㄱ내가 이 남자애(곰탱이. 내가 지어준 별명임)를 처음 알게된건 작년 4월 쯤에 우리학교로 전학을 오게되면서 알게됬음근데 우리학교가 되게 시골이여서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음 그래서 학교에 전학생이 오면 전교생이 다 암무튼 그렇게 전학을 왔는데 난 되게 처음에 사람에게 먼저 잘 못 다가가는 성격이라서 처음에 친해지기 어려웠는데 한 2달정도 지나고나서 처음으로 인사도 해보고, 대화도 해보고 그러면서 점점 친해진거임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연락하고, 고민있을때 들어주고, 울면 위로해주고..되게 나 혼자 착각하는거일 수도 있는데 되게 다른 애들보다는 특별한 사이인것처럼 느껴졌는데..무튼 그렇게 현재까지 왔는데 작년 10월?? 쯤에 고백데이가 있었는데 그때 함 떠봤는데.지금도 그렇지만 엄청 단호함 친구가 좋고 더 가기싫다고..ㅠㅠ 어떡해 해야하죠?ㅠㅠ이제 중학교 졸업하면 못 볼텐데..ㅠㅠ
곰탱이
매일 다른사람들꺼 보다가 이렇게 쓰다니ㅠㅠ
무튼..ㅋㅋ
잡소리 치우고 톡 ㄱㄱ
내가 이 남자애(곰탱이. 내가 지어준 별명임)를 처음 알게된건 작년 4월 쯤에 우리학교로 전학을 오게되면서 알게됬음
근데 우리학교가 되게 시골이여서 한 학년에 한 반밖에 없음 그래서 학교에 전학생이 오면 전교생이 다 암
무튼 그렇게 전학을 왔는데 난 되게 처음에 사람에게 먼저 잘 못 다가가는 성격이라서 처음에 친해지기 어려웠는데 한 2달정도 지나고나서 처음으로 인사도 해보고, 대화도 해보고 그러면서 점점 친해진거임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연락하고, 고민있을때 들어주고, 울면 위로해주고..
되게 나 혼자 착각하는거일 수도 있는데 되게 다른 애들보다는 특별한 사이인것처럼 느껴졌는데..
무튼 그렇게 현재까지 왔는데 작년 10월?? 쯤에 고백데이가 있었는데 그때 함 떠봤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엄청 단호함 친구가 좋고 더 가기싫다고..ㅠㅠ
어떡해 해야하죠?ㅠㅠ
이제 중학교 졸업하면 못 볼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