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 여자 입니다.저는 지금 엄마 때문에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을 받고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 썼습니다.우선 저의 상황입니다.전 어렸을 때 부터 엄마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동시에 많은 간섭을 받고 자랐습니다.제 방이 따로 있었지만 엄마는 아무때나 노크 없이 들어오셨고 제가 방 문을 닫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셔 많아 싸웠습니다. 그 결과 계속 지금까지 방 문을 개방해 놓고 살고 있습니다.방 문을 개방 해놓는다는 것, 제가 이해하면 이 문제는 뭐 가볍개 해결 될 수 있으나엄마는 제가 와출 후 메고 갔던 가방, 제 책상 서랍 등 .. 제 것에 손을 대고 조사를 하십니다.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루일과를 꼼꼼히 말하기를 원하시고.. 엄마가 절 사랑하신 다는 것을 알지만 엄마에게 사랑 받는 전.. 점점 더 지쳐 가고 있고 엄마가 미워 집니다.그리고 엄마는 너무나 앞서 생각 하십니다... 의심을 잘 한다고 해야하나요? 예를 들자면만약 제가 A를 엄마에게 물어봤으면 엄마는 엄마 멋대로 A를 물어본 의도를 판단 하십니다.(항상은 아니지만 거의 부정적인 의도로 물어본 것으로 판단 하심) 이 문제는 저 뿐만 아니고 다른 사람, 다른 가족들에게도 적용 되는데...제 눈에 뻔히 보이는데 자꾸 이러시는게 너무 싫습니다. 제가 그런 의도로 여쭈어 본게 아닌데 안 좋은 쪽으로 판단을 내리시는 경우가 많아서....당연히 엄마에겐 좋은 부분도 많지만 요즘 전 스트레스를 너무 많아 받아 엄마가 자꾸 미워지고.. 짜증을 많이 부리게 되네요...전 귀국 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엄마와 같이 있게 되면 또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최대한 귀국도 늦추었을 만큼... (외국에서 지냈을 땐 엄마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이 잠시 사라졌지만 귀국 후 .. 또 엄마를 피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엄마와 최대한 마찰을 줄이기 위하여 아직까지 .. 귀국 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핸드폰 개통도 하지 않았습니다.엄마에게 당연히 내 방과 내 방에 있는 물건들 건들지 말라고 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매일 울고 불고 싸우지만 고쳐지지 않습니다.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을 정도입니다.가끔 엄마를 이해 하려고 해도 결국엔 빵하고 터져버리네요이러다가 홧병이 걸라고 우울증이 걸릴 것 같아 도움을 요청 합니다...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엄마의 지나친 간섭으로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25살 여자 입니다.
저는 지금 엄마 때문에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을 받고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 썼습니다.
우선 저의 상황입니다.
전 어렸을 때 부터 엄마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동시에 많은 간섭을 받고 자랐습니다.
제 방이 따로 있었지만 엄마는 아무때나 노크 없이 들어오셨고 제가 방 문을 닫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셔 많아 싸웠습니다. 그 결과 계속 지금까지 방 문을 개방해 놓고 살고 있습니다.
방 문을 개방 해놓는다는 것, 제가 이해하면 이 문제는 뭐 가볍개 해결 될 수 있으나
엄마는 제가 와출 후 메고 갔던 가방, 제 책상 서랍 등 .. 제 것에 손을 대고 조사를 하십니다.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루일과를 꼼꼼히 말하기를 원하시고..
엄마가 절 사랑하신 다는 것을 알지만 엄마에게 사랑 받는 전.. 점점 더 지쳐 가고 있고 엄마가 미워 집니다.
그리고 엄마는 너무나 앞서 생각 하십니다... 의심을 잘 한다고 해야하나요? 예를 들자면
만약 제가 A를 엄마에게 물어봤으면 엄마는 엄마 멋대로 A를 물어본 의도를 판단 하십니다.(항상은 아니지만 거의 부정적인 의도로 물어본 것으로 판단 하심) 이 문제는 저 뿐만 아니고 다른 사람, 다른 가족들에게도 적용 되는데...
제 눈에 뻔히 보이는데 자꾸 이러시는게 너무 싫습니다. 제가 그런 의도로 여쭈어 본게 아닌데 안 좋은 쪽으로 판단을 내리시는 경우가 많아서....
당연히 엄마에겐 좋은 부분도 많지만 요즘 전 스트레스를 너무 많아 받아 엄마가 자꾸 미워지고.. 짜증을 많이 부리게 되네요...
전 귀국 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엄마와 같이 있게 되면 또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최대한 귀국도 늦추었을 만큼... (외국에서 지냈을 땐 엄마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이 잠시 사라졌지만 귀국 후 .. 또 엄마를 피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엄마와 최대한 마찰을 줄이기 위하여 아직까지 .. 귀국 한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핸드폰 개통도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에게 당연히 내 방과 내 방에 있는 물건들 건들지 말라고 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매일 울고 불고 싸우지만 고쳐지지 않습니다.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을 정도입니다.
가끔 엄마를 이해 하려고 해도 결국엔 빵하고 터져버리네요
이러다가 홧병이 걸라고 우울증이 걸릴 것 같아 도움을 요청 합니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