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언니님들 설리녀를 보고 재밋(?)는 얘기를 가지고 왔어여 이 예기는 몇명은 공감하실수있는얘기!! 재밋없어도,,,돌 만은,,,, 아! 이 얘기는 나랑 내친구가 돌아가면서 쓸꺼여서 말투의 차이가 있어여!! 다른얘는 푸딩 얼굴인식을 하니 송중기가 나와ㅅ서,,,,중기라고 할꼐요,,(참고로 여자) 철판녀가 지연을 닮아서,,,지연녀라고 할꼐여 ( 티아라 팬분들 죄송합니다 ㅜㅜ) 글씨가 틀려도 애교로 넘어가주세여 ㅜㅜ 그럼 스타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간은 바야흐로 중학교의 절정(?)3학년 2학기가 지나갈 무렵이였음 나랑 중기랑 지연녀는 겁나게 친한 친구였음 그때 나님이 다른쪽에서 왕따를 당해서 온경우였음 근데 편화로울꺼같았던 우리 사이가 점점 지진이 나기 시작한거임;;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중기랑 지연녀 사이가 이상해진거임 근데 이때 지연녀랑 사이가 억수로 좋았던 칼린(박칼린을 닮아서..)이랑 싸운거임 그래서 지연녀가 갑자기 나한테 붙고 중기의 뒷담을 좀(?)까기 시작했음 이때까지만해도 난 사태의 심각성을 몰랐음 왜냐?셔기간이고 면접기간이였으니스트레스가 많을꺼같았음 근.데 셤시간이 끝나고 면접도 다 봤는데도 둘의 사이가 예전처럼안되는거임 중기도 점점 한계에 다가가고있을때 이둘이 내 몰래 만나거임 그때 내가 지연녀릐 말을 많이 들어줄때였음 중기가 지연녀한테 내가 자기들 사이가 멀어지는걸 즐긴다는 말을 했음 근.데 난 지연녀가 반발이라도 한줄알았더니 뭐??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하핳,,,이때 나님의 멘탈이 금이 갈려는 소리가 들림,, 내는 자기편 들어줬는데 날 이렇게 만들거임... 하핳 시간이 지난뒤 그말을 내가 들었음,,, 그리고 이렇게 지내다간 안될꺼같아서 내가 삼자대면의 시간을 만들었음 지연녀는 중기랑 예전처럼지내기싫다고 말하는거임,,,난 알고있었음 근데 지연녀는 자기만 힘들다고 울려고 하는거임;; 솔직히 자기만 힘든게 아니였음 중간에 낀 나도 힘들고 저렇게 행동하는거 참아준중기도 힘들었음 내가 더이상 못참아서 이둘이 나한테 한얘기를 꺼네서 사태를 마무리 시켰음 그일이 일어난뒤 우리는 예전처럼돌아 갔,,,,을꺼같았는데 칼린이랑 지연녀가 다시 사이가 좋아진거임 좋아진거 좋은데 문제는 나님이였음 칼린이랑 사이가 안좋았는때 내가 겁나 잘해쥤는데 이제는 날 못믿는거 같았음 고등학교 입학을 하고 지연녀랑 같은 반이 됬음 칼린이랑 신예녀랑 옆반이고 중기랑 떨어지게 됬음(지연녀랑 칼린이 신예녀가 배신자 3총사임) 아!!이쯤에서 신예녀 소개를 하고 끝내겠음 나님이 왕따를 당한곳에 있던 한명이 신예녀임 나랑11년 지기 친구였음 근데 다른애들이 날 외면하니깐 끝까지 있어주다가 반나절만에 그쪽으로 넘어가서 날 한순간에 외톨이로 만들었었음 근데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나한테 미안하다고 다신 안 그럴꺼라고 한 사람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나중에 요 3총사 땜에 나의 멘탈이 지진이 남 하지만 오늘다 안쓸꺼임 ㅋㅋ 다음편은 중기가 쓸꺼임 ㅋㅋ 아직 얘기가 더있으니 실망은 ㄴㄴ임!!
철판녀 (공감글일수도?)
톡커언니님들 설리녀를 보고 재밋(?)는 얘기를 가지고 왔어여
이 예기는 몇명은 공감하실수있는얘기!! 재밋없어도,,,돌 만은,,,,
아! 이 얘기는 나랑 내친구가 돌아가면서 쓸꺼여서 말투의 차이가 있어여!!
다른얘는 푸딩 얼굴인식을 하니 송중기가 나와ㅅ서,,,,중기라고 할꼐요,,(참고로 여자)
철판녀가 지연을 닮아서,,,지연녀라고 할꼐여 ( 티아라 팬분들 죄송합니다 ㅜㅜ)
글씨가 틀려도 애교로 넘어가주세여 ㅜㅜ 그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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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바야흐로 중학교의 절정(?)3학년 2학기가 지나갈 무렵이였음
나랑 중기랑 지연녀는 겁나게 친한 친구였음
그때 나님이 다른쪽에서 왕따를 당해서 온경우였음
근데 편화로울꺼같았던 우리 사이가 점점 지진이 나기 시작한거임;;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중기랑 지연녀 사이가 이상해진거임
근데 이때 지연녀랑 사이가 억수로 좋았던 칼린(박칼린을 닮아서..)이랑 싸운거임
그래서 지연녀가 갑자기 나한테 붙고 중기의 뒷담을 좀(?)까기 시작했음
이때까지만해도 난 사태의 심각성을 몰랐음 왜냐?셔기간이고 면접기간이였으니
스트레스가 많을꺼같았음
근.데 셤시간이 끝나고 면접도 다 봤는데도 둘의 사이가 예전처럼안되는거임
중기도 점점 한계에 다가가고있을때 이둘이 내 몰래 만나거임
그때 내가 지연녀릐 말을 많이 들어줄때였음
중기가 지연녀한테 내가 자기들 사이가 멀어지는걸 즐긴다는 말을 했음
근.데 난 지연녀가 반발이라도 한줄알았더니 뭐??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하핳,,,이때 나님의 멘탈이 금이 갈려는 소리가 들림,,
내는 자기편 들어줬는데 날 이렇게 만들거임...
하핳 시간이 지난뒤 그말을 내가 들었음,,, 그리고 이렇게 지내다간 안될꺼같아서
내가 삼자대면의 시간을 만들었음
지연녀는 중기랑 예전처럼지내기싫다고 말하는거임,,,난 알고있었음 근데
지연녀는 자기만 힘들다고 울려고 하는거임;;
솔직히 자기만 힘든게 아니였음 중간에 낀 나도 힘들고 저렇게 행동하는거 참아준
중기도 힘들었음
내가 더이상 못참아서 이둘이 나한테 한얘기를 꺼네서 사태를 마무리 시켰음
그일이 일어난뒤 우리는 예전처럼돌아 갔,,,,을꺼같았는데
칼린이랑 지연녀가 다시 사이가 좋아진거임 좋아진거 좋은데 문제는 나님이였음
칼린이랑 사이가 안좋았는때 내가 겁나 잘해쥤는데 이제는 날 못믿는거 같았음
고등학교 입학을 하고 지연녀랑 같은 반이 됬음
칼린이랑 신예녀랑 옆반이고 중기랑 떨어지게 됬음(지연녀랑 칼린이 신예녀가 배신자 3총사임)
아!!이쯤에서 신예녀 소개를 하고 끝내겠음 나님이 왕따를 당한곳에 있던 한명이 신예녀임
나랑11년 지기 친구였음 근데 다른애들이 날 외면하니깐 끝까지 있어주다가 반나절만에
그쪽으로 넘어가서 날 한순간에 외톨이로 만들었었음 근데 고등학교 입학하자마자 나한테
미안하다고 다신 안 그럴꺼라고 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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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요 3총사 땜에 나의 멘탈이 지진이 남
하지만 오늘다 안쓸꺼임 ㅋㅋ 다음편은 중기가 쓸꺼임 ㅋㅋ
아직 얘기가 더있으니 실망은 ㄴ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