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도 꾸준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음편 올려드릴께요^^ 지난편에 이어서 시작됩니다... 두 번 연속으로 귀신을 경험한 저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던 중 혹시 내 방에 수맥이 흐르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보통 수맥이 흐르는 곳은 사람에게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심지어 사람이 죽는 경우도 생깁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수맥탐지기를 주문하였고 탐지기가 도착하자 집 안을 스캔하기 시작했습니다.그 결과 거실과 제가 잠을 자는 방에서 탐지기가 90도로 꺾이더군요... 그렇습니다 그곳에는 수맥이 흐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맥에 동판이 효과가 있단 말을 듣고 동판을 구해서 장판 밑에 깔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됬다 싶어서 편하게 잠을 청했습니다. 며칠간은 귀신이 안나타더군요...그런데 그것도 잠시 뿐 며칠 후 다시 가위에 눌리게 됩니다. 아침인듯 한데 여전히 몸은 움직여지지 않았고 다시 가위에 눌리는 듯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엔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자고 있는 제 주위를 빙 둘러싸고 여러명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할머니,할아버지, 아이들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를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놀리는 것입니다.지난번엔 한명이었는데 이번엔 아주 단체로 왔더군요... 거 참.....처음엔 너무나 무섭고 소름끼쳤지만 이제는 황당함을 넘어 잠도 제대로 못자게 만드는 것 같아짜증이 나더군요...저도 이제 이런 모습이 적응이 되가나 봅니다.그래서 다시 " XX놈들아" 하고 욕을 하며 몸부림을 쳤습니다.처음보다 가위 풀리는 시간이 짧아 지더군요.... 그 후 제가 쓰던 방은 동생이 군 제대하는 바람에 동생이 쓰게 됩니다.저희 집이 2층 짜리 단독주택이라 그 동안 2층은 세를 줬었는데 제가 2층으로 올라가고 1층에동생이 들어왔던 것이죠... 그런데 며칠후.... 동생이 저한테 황급히 오더니 귀신을 봤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내가 자세히 말을 해보라 했더니 말을 해주더군요. 방에서 자고 있는데 어느 순간 잠에서 깨서 어렴풋이 보니 책상에 왠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전투모에 전투복을 입은 영락없는 군인이었다고 합니다.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살펴봐도 영락없는 남자군인이랍니다.너무 놀래서 동생은 그 이후로 그 방에서 절대 자지 않습니다. 항상 거실에 나와서 잡니다.하지만 거실에서 잠을 자도 악몽을 꾼다고 합니다.꿈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악몽들.... 저에 이어서 동생까지 귀신을 본 것은 비단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것은 아닐 것 입니다.집 자체에 수맥이 흐르고 저희 집이 산 중턱이라 집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싶습니다.보통 산에는 무덤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집 뒷산도 마찬가지죠...혹시 가위에 눌리시는 분들은 수맥탐지 한번 해보세요...수맥이 흐르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편에는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36
(실화) 직접 경험한 귀신이야기 3화
안녕하세요?
그래도 꾸준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음편 올려드릴께요^^
지난편에 이어서 시작됩니다...
두 번 연속으로 귀신을 경험한 저는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던 중 혹시 내 방에 수맥이 흐르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보통 수맥이 흐르는 곳은 사람에게 매우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심지어 사람이 죽는 경우도 생깁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수맥탐지기를 주문하였고 탐지기가 도착하자 집 안을 스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거실과 제가 잠을 자는 방에서 탐지기가 90도로 꺾이더군요...
그렇습니다 그곳에는 수맥이 흐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맥에 동판이 효과가 있단 말을 듣고 동판을 구해서 장판 밑에 깔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됬다 싶어서 편하게 잠을 청했습니다.
며칠간은 귀신이 안나타더군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뿐 며칠 후 다시 가위에 눌리게 됩니다.
아침인듯 한데 여전히 몸은 움직여지지 않았고 다시 가위에 눌리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자고 있는 제 주위를 빙 둘러싸고 여러명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 아이들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를 쳐다보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놀리는 것입니다.
지난번엔 한명이었는데 이번엔 아주 단체로 왔더군요...
거 참.....
처음엔 너무나 무섭고 소름끼쳤지만 이제는 황당함을 넘어 잠도 제대로 못자게 만드는 것 같아
짜증이 나더군요...
저도 이제 이런 모습이 적응이 되가나 봅니다.
그래서 다시 " XX놈들아" 하고 욕을 하며 몸부림을 쳤습니다.
처음보다 가위 풀리는 시간이 짧아 지더군요....
그 후 제가 쓰던 방은 동생이 군 제대하는 바람에 동생이 쓰게 됩니다.
저희 집이 2층 짜리 단독주택이라 그 동안 2층은 세를 줬었는데 제가 2층으로 올라가고 1층에
동생이 들어왔던 것이죠...
그런데 며칠후....
동생이 저한테 황급히 오더니 귀신을 봤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세히 말을 해보라 했더니 말을 해주더군요.
방에서 자고 있는데 어느 순간 잠에서 깨서 어렴풋이 보니 책상에 왠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전투모에 전투복을 입은 영락없는 군인이었다고 합니다.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살펴봐도 영락없는 남자군인이랍니다.
너무 놀래서 동생은 그 이후로 그 방에서 절대 자지 않습니다.
항상 거실에 나와서 잡니다.
하지만 거실에서 잠을 자도 악몽을 꾼다고 합니다.
꿈이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악몽들....
저에 이어서 동생까지 귀신을 본 것은 비단 제가 기가 약해서 그런것은 아닐 것 입니다.
집 자체에 수맥이 흐르고 저희 집이 산 중턱이라 집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싶습니다.
보통 산에는 무덤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집 뒷산도 마찬가지죠...
혹시 가위에 눌리시는 분들은 수맥탐지 한번 해보세요...
수맥이 흐르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편에는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