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와서 봤는데 조회수가이만을넘었네요ㅠㅅㅠ 베스트톡이되다니 여러분 감쟈감쟈❤ 만약만약 추천이100넘으면 2탄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로 글을 써보겠음
처음써보는 판이라 남들따라 음슴체로 써보겠음
나의 보릿고개 학생시절 돈을벌고자 던x도넛에서 일을할때였음
하지만 그걸론 부족해 투잡을 뛰기로했음
그것은 나의 잘못된 선택이었음......
평일엔 던x킨도넛에서 일하고 주말엔 편의점에서 일을했음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한달이 흘렀을쯤 어느날 던x킨도넛 에서 일을 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빵을잔뜩들고 계산대로 다가오셨음
그순간 너무 신이나는거임 가뜩이나 손님이 없던터라 난 줄기차게 멍을때리고있었음
그아주머니가 다가오는데 나님의심장은 선덕선덕했음
하지만 계산할때쯤.........
난.........
너무나도 기쁜나머지 도넛을 들고 봉투에 담아야하는데 나의손은.........
마치 도넛이 편의점에 삼각김밥인듯이 바코드스캐너로 찍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랑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