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

다이다이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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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이해함에..

 

누군가를 생각함에..

 

그 누군가를 받아들임보다..

 

내 바탕이..

그 누군가의 바탕이..

 

머리가 커가며 자리잡는..

간사함의 극치란..

...

 

일상..

동심을 생각하게하는 조잡한 색채의 조화가 더 목마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