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달동안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못먹고 못자고 울기만 하다 한달만에 10키로가 빠질정도로 아파했어. 나는. 혼자서.
니가 나에게 변하면 돌아오겠단 그 한마디를 믿고 노력하던 날 비웃으며 딴년과 썸을 타고 데이트를 하던 그때 나는 매일매일 피눈물을 토해내며 견뎠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나에게도 좋은 남자가 생겨, 겨우 밥 한술 뜨나 했는데 집근처에서 마주쳤지 우리?
니가 했던 잔인한짓 하나도 생각안나나보더라? 그딴 문자를 보낸걸 보면.
못잊을것같다고? 너같은 겁쟁이 사랑해줘서 고마웠다고? 내 옆에 그남자는 너보다 나은 사람이길 바란다고? 행복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너 혹시 영화찍니?
나는 그 문자를 받고 또 호구처럼 울었지. 내 옆에 그사람 아프게하면서 일주일을 보냈지.
우연히 알게된 너의 근황. 썸타던 20살 여자애랑은 끝나고 다른 여자를 만나 아주 행복하시다며?ㅋㅋㅋㅋㅋㅋ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 심한거같아서. 착한척 한번 해본거야? 마지막은 착하게 보이고싶디? 위선떨지마 역겨우니까ㅋㅋㅋㅋㅋ
널 만난 4년. 나도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여자라는거 알게해줘서 고맙다 ㅋㅋㅋ 널 기다린 2년. 너는 너가 1%의 잘난 남자라고 생각하겠지? 사실 1%는 나를 두고 한 말인데.. 넌 사랑과 의리로 좃도없는 널 기다려줬던 날 놓친거야 ㅋㅋ 고맙다 ㅋㅋㅋ 내가 1%의 여자라는걸 알게 해줘서 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제발. 내 머리속에서.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꺼져줘 니가 들어가있기에 나라는 여자는 너무 아까우니까 다시한번 알게해줘서 고마워 이중인격자야 ㅋㅋㅋ
미안하다고?
헤어질때까지도 내탓인냥. 너는 피해자인냥
그렇게 떠나놓고.
한달간을 너는 희망고문을 해가며 다른여자를 만났지.
그 한달동안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못먹고 못자고 울기만 하다 한달만에 10키로가 빠질정도로 아파했어. 나는. 혼자서.
니가 나에게 변하면 돌아오겠단 그 한마디를 믿고
노력하던 날 비웃으며 딴년과 썸을 타고 데이트를 하던 그때
나는 매일매일 피눈물을 토해내며 견뎠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나에게도 좋은 남자가 생겨, 겨우 밥 한술 뜨나 했는데
집근처에서 마주쳤지 우리?
니가 했던 잔인한짓 하나도 생각안나나보더라?
그딴 문자를 보낸걸 보면.
못잊을것같다고? 너같은 겁쟁이 사랑해줘서 고마웠다고? 내 옆에 그남자는 너보다 나은 사람이길 바란다고? 행복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너 혹시 영화찍니?
나는 그 문자를 받고 또 호구처럼 울었지.
내 옆에 그사람 아프게하면서 일주일을 보냈지.
우연히 알게된 너의 근황.
썸타던 20살 여자애랑은 끝나고 다른 여자를 만나 아주 행복하시다며?ㅋㅋㅋㅋㅋㅋ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 심한거같아서. 착한척 한번 해본거야?
마지막은 착하게 보이고싶디?
위선떨지마 역겨우니까ㅋㅋㅋㅋㅋ
널 만난 4년. 나도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여자라는거 알게해줘서 고맙다 ㅋㅋㅋ
널 기다린 2년. 너는 너가 1%의 잘난 남자라고 생각하겠지? 사실 1%는 나를 두고 한 말인데.. 넌 사랑과 의리로 좃도없는 널 기다려줬던 날 놓친거야 ㅋㅋ 고맙다 ㅋㅋㅋ 내가 1%의 여자라는걸 알게 해줘서 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제발.
내 머리속에서.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꺼져줘
니가 들어가있기에 나라는 여자는 너무 아까우니까
다시한번 알게해줘서 고마워
이중인격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