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과cc로 연애를 햇고 우린 삼년반정도의 연애후 종지부를 찍엇지 헤어진지 8달이나 됫어 너가 날 차고 이주만에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 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난 널 잡고 잡고 또 잡앗지 하지만 돌아오는건 상처뿐인 말들이였어 근데 난 그래도 너를 계속 기다렷지 뭐 그리고 나서 두번 연락을 햇어서 엄청엄청 고민하고 또 용기를 내서 근데 다 답장을 받지못햇엇엇지 근데 말이야 그 새로운 남자친구랑 한달도 채안되서 헤어졌다는 소식도 아주 뒤늦게 들었엇고 그냥 그리고 나서 나는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정리하고 잊으려고 노력하고 잇던 찰나 너한테 연락이 오더라고.... 참 그걸 읽고 삼십분이나 답장을 쓰고 고치고 햇엇네 그 후로 넌 날 다시 잡고 싶어했지.. 참 이게 연락이 절대 나한테 안올지 알앗거든 넌 너무 단호햇고 섬뜩할정도로 무서웟으니깐 그때 당시에 그래도 난 참고 또 참앗다 너랑 다시 잘되고 싶엇지만 진짜 꾹 참앗어 이유는 너가 더 잘알겟지
근데 말이야 얼마전에 친구가 술먹자해서 나갓을때 앉아잇던 한 여성분이 잇어 나를 소개해달라던 여성분인데 친구한테는 계속 나 아직 아니라고 했는데 그렇게 자리를 만들어서 뭐 이야기도 하고 놀앗지 그후로도 그 여성분한테 연락도 계속오고 대화도 많이하고 호감을 나한테 표시한다는걸 알앗어 그리고 몇일전 그 여성분이 진지하게 나한테 고백을 했어
엊그제 그 여성분이랑 이야기를 했어 정말 고민고민해서 솔직하게 말했다?
난 되게 상처많이 받앗거든 헤어질때 말이야 이런저런 헤어짐후에의 사건들 등등... 그래서 난 솔직하게 약간 여자를 못믿게됫다고.. 그리고 나는 지금 연애를 하고싶은것보다 아직까지는 내 마음에 힐링을 더 해주고 싶다고 그리고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데 다른사람만나는것도 그 사람에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고..
그랬더니 그 여성분이 알았다고 한번 잘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웃으면서 말햇고 다음날 잠깐 보자고 해서 그때 여성분이 그러더라
나를 더 알고싶고 그리고 자기가 그 상처를 치료해줄수도 잇고 더 꽉 채워줄수도 있다고
나 원래 눈물이 많잖아 솔직히 코끝이 너무 찡햇어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엇던 말이였을지도 모르겠다 난 이제 정말 널 정리한다
나는 요새 이런다 이제 널 정말 보낼수잇을까
우린 삼년반정도의 연애후 종지부를 찍엇지
헤어진지 8달이나 됫어
너가 날 차고 이주만에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 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난 널 잡고 잡고 또 잡앗지
하지만 돌아오는건 상처뿐인 말들이였어
근데 난 그래도 너를 계속 기다렷지
뭐 그리고 나서 두번 연락을 햇어서 엄청엄청 고민하고 또 용기를 내서 근데 다 답장을 받지못햇엇엇지
근데 말이야 그 새로운 남자친구랑 한달도 채안되서 헤어졌다는 소식도 아주 뒤늦게 들었엇고
그냥 그리고 나서 나는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정리하고 잊으려고 노력하고 잇던 찰나
너한테 연락이 오더라고.... 참 그걸 읽고 삼십분이나 답장을 쓰고 고치고 햇엇네
그 후로 넌 날 다시 잡고 싶어했지.. 참 이게 연락이 절대 나한테 안올지 알앗거든 넌 너무 단호햇고 섬뜩할정도로 무서웟으니깐 그때 당시에
그래도 난 참고 또 참앗다 너랑 다시 잘되고 싶엇지만 진짜 꾹 참앗어 이유는 너가 더 잘알겟지
근데 말이야
얼마전에 친구가 술먹자해서 나갓을때 앉아잇던 한 여성분이 잇어
나를 소개해달라던 여성분인데 친구한테는 계속 나 아직 아니라고 했는데 그렇게 자리를 만들어서 뭐 이야기도 하고 놀앗지
그후로도 그 여성분한테 연락도 계속오고 대화도 많이하고 호감을 나한테 표시한다는걸 알앗어
그리고 몇일전 그 여성분이 진지하게 나한테 고백을 했어
엊그제 그 여성분이랑 이야기를 했어
정말 고민고민해서 솔직하게 말했다?
난 되게 상처많이 받앗거든 헤어질때 말이야
이런저런 헤어짐후에의 사건들 등등...
그래서 난 솔직하게 약간 여자를 못믿게됫다고..
그리고 나는 지금 연애를 하고싶은것보다 아직까지는 내 마음에 힐링을 더 해주고 싶다고 그리고 이런 마음 가지고 있는데 다른사람만나는것도 그 사람에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고..
그랬더니 그 여성분이 알았다고 한번 잘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웃으면서 말햇고
다음날 잠깐 보자고 해서 그때 여성분이 그러더라
나를 더 알고싶고 그리고 자기가 그 상처를 치료해줄수도 잇고 더 꽉 채워줄수도 있다고
나 원래 눈물이 많잖아
솔직히 코끝이 너무 찡햇어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엇던 말이였을지도 모르겠다
난 이제 정말 널 정리한다
그냥 한번 쭉 써내려가봣네요 판보시분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