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6먹은 고민남이에요지금 너무 혼자서 고민이 많아서 처음으로 판에다가 글을 올려봐요... 전 이제 5년차 되는 커플이에요. 근데 그녀가 제 곁을 계속 떠나려고 하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요즘은 만나도 이 사진처럼 서로 다른데나 쳐다보고 그냥 밥먹고 커피 한잔 하고 서로 헤어지고 이 게 다네요 처음 사귈때만 하더라도 안이랬는데 왜 점점 이렇게 변하는 걸까요... 처음 만난건 친구 생일에가서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사이였어요.. 근데 거기서 지금 여자친구가 첫눈에 반했다는건 아니지만 꽤 맘에 들었거든요... 제 여자친구도 제가 어느정도 맘에 들었는지 거의 1달가까이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 었고 지금까지 싸우고 화해하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반복을 2번 한것 같네요.. 전 처음부터 제 여자친구를 제가 더 많이 사랑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한 번도 말 안해보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을 때 너무 제가 메달리면 제가 더 싫어질까봐 그냥 조금은 놔두고.. 그러면 제가 조금이라도 더 생각나서 제 곁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제 생각이 맞았는데 2번째는 아니더라구요. 2번째 헤어지고 나서는 정말 정말 정말 거의 구걸하다 싶을 정도로 돌아와 달라고 너 없으면 난 안 되겠다고 해서 돌아와줬어요.. 그렇게 해서 몇달간 잘 사귄다고 전 믿고 있었는데 여친은 아니었나봐요.. 이제 만날때마다 계속해 서 별 말도 없고 저한테 궁금한것도 없나봐요 그냥 서로 핸드폰 만지고 하루 안부정도만 묻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지금까지 보통 헤어질때마다 이랬거든요. 점점 그녀가 말이 없어지고 그래서 저도 말이 없어지고 그러면 그냥 얘기도 잘 안하고 여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하고... 제가 연락해도 전화는 자주 안받고 카톡은 계속 씹구요... 어느날 여자친구가 일을 쉬어서 집에 있 는 날인데 카톡을 보내고 전화를 했는데 아예 연락이 없어서 무슨일이 있나 걱정하고 계속 연락을 했는데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집으로 찾아갔는데 그냥 잘만 깨어 있더라구요 왜 연락 안받냐고 물어보니까 핸드폰을 안봐서 잘 몰랐다고 하네요... 하... 이 정도면 이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사랑이나 정이 없는 거겠죠? 그래도 저를 완전히 싫어하는 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여자친구 마음을 돌려놓을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어떤 이벤트라도 해줘서 여자친구 마 음을 돌려볼까... 아니면 진지하게 털어놓고 서로 얘기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근데 진지하게 여자친구에게 지금 너의 마음은 어떠냐고.. 나를 사랑하는 것 같냐고.. 아니면 마음이 없냐고...라고 물어보면 그 자리에서 그렇다고 말해버릴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그래서 없는 사정에 이벤트 업체라도 한번 준비해볼까 하는데 이 글 읽는 여성분들 어떨까요? 지금의 제 여자친구 마음에서 이런 이벤트를 해주거나 할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떨까요? 이런거 하면 마음이 돌아올까요? 막 데리고 갔다가 싫다고 하지는 않을까요? 행여나 만약에 이렇게 해서 역효과가나서 여자친구가 싫어하지는 않을까... 너무 고민되서 미치겠 네요 아니면 이런거보다 조금 안전하게 무슨 이벤트 도움 준다는데 신청해서 이런데 도움 받아서 조금 부담 없게 조심스럽게 장미 100개를 주는 막 이런 이벤트가 나을까요? 아 근데 이거든 저거든 이벤트 했다가 만약 여자친구가 더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보통은 남자와 여자가 오래사귀면 남자는 사랑이 빨리 식고 여자는 오래 간다고 하는데 전 왜 이런 걸까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차라리 제가 사랑이 식어버려서 지금 상황이 반대로 되었다면...이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어요... 진짜 너무 잡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이벤트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흔히들 말하는 돌직구를 날리면 정말 그 직구 그대로 여자친구가 떠나버릴것 같애요... 하아 정말 누가 명쾌하게 답이나 줬으면 좋겠네요 왜 사랑을 하면 누군가 한쪽이 먼저 지치거나 다른 한쪽이 더 사랑하게 되는 걸까요... 이 여자가 첫 여자인데...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면 여러여자 만나봐야 나중에 후회 안하고 결혼 잘한다고 하는데 제 짧은 연 애경험으로는 이만한 여자 다시는 못만날것 같거든요... 제 20대 절반을 같이 한 여자고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은 여자라고 생각해서 잡 고 싶어요... 지금 제 여자친구의 마음이 어떤것 같나요? 혹시라도 이런 경험 가지고 계신 여자분들 댓글좀 달 아주세요 제 여자친구 맘이라도 어떻게 제대로 알아야지 이벤트를 하던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던 해서 꼭 여자친구 맘을 돌리고 싶거든요.. 아니면 남자분들이 저랑 같은 상황이었던 분들 어떻게 행동했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ㅠㅠ 아직 여자친구 사랑하는데 이렇게 다시 헤어지기 너무너무 싫네요.. 이번에 헤어지면 진짜 끝날 것 같아서 말이에요.... 두서 없이 쓴 글인데 읽고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ㅠ 210
5년 사귄 커플입니다... 여자친구가 마음이 점점 작아지는 것 같아서 되돌리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26먹은 고민남이에요
지금 너무 혼자서 고민이 많아서 처음으로 판에다가 글을 올려봐요...
전 이제 5년차 되는 커플이에요.
근데 그녀가 제 곁을 계속 떠나려고 하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요즘은 만나도 이 사진처럼 서로 다른데나 쳐다보고 그냥 밥먹고 커피 한잔 하고 서로 헤어지고 이
게 다네요
처음 사귈때만 하더라도 안이랬는데 왜 점점 이렇게 변하는 걸까요...
처음 만난건 친구 생일에가서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사이였어요..
근데 거기서 지금 여자친구가 첫눈에 반했다는건 아니지만 꽤 맘에 들었거든요...
제 여자친구도 제가 어느정도 맘에 들었는지 거의 1달가까이 연락하다가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
었고 지금까지 싸우고 화해하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반복을 2번 한것 같네요..
전 처음부터 제 여자친구를 제가 더 많이 사랑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고 한
번도 말 안해보고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했을 때 너무 제가 메달리면 제가 더 싫어질까봐 그냥 조금은 놔두고..
그러면 제가 조금이라도 더 생각나서 제 곁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제 생각이 맞았는데
2번째는 아니더라구요.
2번째 헤어지고 나서는 정말 정말 정말 거의 구걸하다 싶을 정도로 돌아와 달라고 너 없으면 난 안
되겠다고 해서 돌아와줬어요..
그렇게 해서 몇달간 잘 사귄다고 전 믿고 있었는데 여친은 아니었나봐요.. 이제 만날때마다 계속해
서 별 말도 없고 저한테 궁금한것도 없나봐요
그냥 서로 핸드폰 만지고 하루 안부정도만 묻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지금까지 보통 헤어질때마다
이랬거든요.
점점 그녀가 말이 없어지고 그래서 저도 말이 없어지고 그러면 그냥 얘기도 잘 안하고 여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하고...
제가 연락해도 전화는 자주 안받고 카톡은 계속 씹구요... 어느날 여자친구가 일을 쉬어서 집에 있
는 날인데 카톡을 보내고 전화를 했는데
아예 연락이 없어서 무슨일이 있나 걱정하고 계속 연락을 했는데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집으로
찾아갔는데 그냥 잘만 깨어 있더라구요
왜 연락 안받냐고 물어보니까 핸드폰을 안봐서 잘 몰랐다고 하네요...
하... 이 정도면 이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사랑이나 정이 없는 거겠죠? 그래도 저를 완전히 싫어하는
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여자친구
마음을 돌려놓을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어요... 어떤 이벤트라도 해줘서 여자친구 마
음을 돌려볼까... 아니면 진지하게 털어놓고
서로 얘기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근데 진지하게 여자친구에게 지금 너의 마음은 어떠냐고..
나를 사랑하는 것 같냐고.. 아니면 마음이 없냐고...라고
물어보면 그 자리에서 그렇다고 말해버릴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그래서 없는 사정에 이벤트
업체라도 한번 준비해볼까 하는데 이 글 읽는 여성분들 어떨까요?
지금의 제 여자친구 마음에서 이런 이벤트를 해주거나 할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떨까요?
이런거 하면 마음이 돌아올까요? 막 데리고 갔다가 싫다고 하지는 않을까요?
행여나 만약에 이렇게 해서 역효과가나서 여자친구가 싫어하지는 않을까... 너무 고민되서 미치겠
네요
아니면 이런거보다 조금 안전하게 무슨 이벤트 도움 준다는데 신청해서 이런데 도움 받아서
조금 부담 없게 조심스럽게 장미 100개를 주는 막 이런 이벤트가 나을까요?
아 근데 이거든 저거든 이벤트 했다가 만약 여자친구가 더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이네요...
보통은 남자와 여자가 오래사귀면 남자는 사랑이 빨리 식고 여자는 오래 간다고 하는데 전 왜 이런
걸까요..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차라리 제가 사랑이 식어버려서 지금 상황이 반대로 되었다면...이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어요...
진짜 너무 잡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이벤트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흔히들 말하는
돌직구를 날리면 정말 그 직구
그대로 여자친구가 떠나버릴것 같애요... 하아 정말 누가 명쾌하게 답이나 줬으면 좋겠네요
왜 사랑을 하면 누군가 한쪽이 먼저 지치거나 다른 한쪽이 더 사랑하게 되는 걸까요... 이 여자가
첫 여자인데...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 말 들어보면 여러여자 만나봐야 나중에 후회 안하고 결혼 잘한다고 하는데 제 짧은 연
애경험으로는 이만한 여자 다시는
못만날것 같거든요... 제 20대 절반을 같이 한 여자고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은 여자라고 생각해서 잡
고 싶어요...
지금 제 여자친구의 마음이 어떤것 같나요? 혹시라도 이런 경험 가지고 계신 여자분들 댓글좀 달
아주세요 제 여자친구 맘이라도 어떻게 제대로 알아야지 이벤트를 하던 아니면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던 해서 꼭 여자친구 맘을 돌리고 싶거든요..
아니면 남자분들이 저랑 같은 상황이었던 분들 어떻게 행동했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ㅠㅠ
아직 여자친구 사랑하는데 이렇게 다시 헤어지기 너무너무 싫네요.. 이번에 헤어지면 진짜 끝날 것
같아서 말이에요....
두서 없이 쓴 글인데 읽고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