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아주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고...그사람 말고는 기댈사람이 없다고...헤어질때 니가 했던 그 말이 자꾸 맴돌아서난 밥을 먹다가도 자꾸 걸려서 밥조차 제대로 먹을수가 없어...그말이 자꾸 떠나지않고 맴돌아서 나는잠도잘수가없어...잘있다가도 그말만 생각나면 아무것도 못하겠고펑펑 눈물만나...1년동안 한결같이 너만 바라봤던 내사랑은아무것도 아니었니...?그사람이 1년을 만난 나보다 우리보다 그렇게 더 소중했니...?함께했던 좋았던기억마저 니 그말에 다 쓰레기처럼 너덜너덜 구겨져서 기억조차 하고싶지않게 만들만큼 그렇게 중요했어...?생각하면 너무 아프고 서글퍼서너랑 관련된 그 어떤것도 나는 기억할수가 없어내옆에있어주지 그랬냐고 했지?난 니가 날 속이고 그여자를 만나는 그순간에도니옆에 있었어..1년을 한결같이...너만 몰랐던거야...나 이렇게 짓밟고 만난 그여자랑 행복하니..?나는 니가 나만큼 불행했음 좋겠다더도말도 덜도말도 딱 나만큼만니가 불행했음 좋겠어1
남은건 아무것도 없다
너를 아주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그사람 말고는 기댈사람이 없다고...
헤어질때 니가 했던 그 말이 자꾸 맴돌아서
난 밥을 먹다가도 자꾸 걸려서 밥조차 제대로
먹을수가 없어...
그말이 자꾸 떠나지않고 맴돌아서 나는
잠도잘수가없어...
잘있다가도 그말만 생각나면 아무것도 못하겠고
펑펑 눈물만나...
1년동안 한결같이 너만 바라봤던 내사랑은
아무것도 아니었니...?
그사람이 1년을 만난 나보다 우리보다
그렇게 더 소중했니...?
함께했던 좋았던기억마저 니 그말에 다 쓰레기처럼 너덜너덜 구겨져서 기억조차 하고싶지않게 만들만큼 그렇게 중요했어...?
생각하면 너무 아프고 서글퍼서
너랑 관련된 그 어떤것도 나는 기억할수가 없어
내옆에있어주지 그랬냐고 했지?
난 니가 날 속이고 그여자를 만나는 그순간에도
니옆에 있었어..1년을 한결같이...
너만 몰랐던거야...
나 이렇게 짓밟고 만난 그여자랑 행복하니..?
나는 니가 나만큼 불행했음 좋겠다
더도말도 덜도말도 딱 나만큼만
니가 불행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