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도록 3년동안 철저하게 숨겨온 바람..

부질없음2013.07.17
조회99,172


오타로 인해.. 자작이라니..
모바일이라말했잖아요 급히쓰느라 틀린거지
맞춤법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낙태,차를 끌고오고,공강시간)

그리고 햇수로 4년맞아요 고등학교때만난게아니라
고등학교때친구인 친구가 소개해줬다는거고
비밀번호 첨 걸었는데 바람인줄몰랐냐구요~?
저희 폰 검사도 따로안했고
그만큼 믿음을줬기때문에 정말 한 순간도 의심하지않았어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자작이라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제가 겪은 일이예요
이 거지같은 일을 제가 겪었습니다.....
안 읽으실분은 안 읽으시면 되잖아요
정말 어디 말하기도 부끄럽고 무서워 글로 올렸더니
이상한 부분에서 말들이많네요..
제가 미친 쓰레기때문에 혼란된 지금
정신이없이쓰느라 오타난것같아요.
그러려니하고 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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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23살 직장인입니다


너무 떨리고 급한 마음..
어디에다가 하소연하고싶지만
지금은 그냥 제가 누구인지 알리지않고
전부 꺼내놓고 얘기하고싶은 마음에
울다지쳐 모바일로 이렇게 판을 씁니다


저는 판 읽는걸 좋아했고 말도 안되는 일을 볼때마다
설마..저런일이 있을 줄이야하고 웃어넘기는 일도 많았어요
하지만 제가 이런일을 당하고나니까..참..웃음도 안나더군요



저는 고등학교때 친구가 소개해줘서 만난
남자친구와 3년을 넘게, 햇수로는 4년을 만나고 있었어요

정말 처음볼때 그렇게 좋지도 싫지도 않았지만
제가 마음에 든다며 적극적으로 대쉬해오길래
마음이 끌려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 “머리띠사야지“,“책 살거있는데 언제가지“
말을하거나
뭘 해야겠다고 메신저나 인터넷으로 글쓰는 곳
같은데에다가 글을 쓰면
기억하고있다가 비싸지않은건 꼭 사줬어요

나에게 관심을 갖고,나를 생각하기때문에
해주는 일이라 저는 당연히 고마웠고
저도 그렇게 해주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남자친구는 3살이 많은 오빠였고
저를 만날땐 이미 군대도 다녀왔었고 복학했지만
부모님께 손 벌리는게 싫어
알바로 학비도 조금이나마 보태었고
적은돈짜내어 용돈이며 교통비,휴대폰비를 냈을만큼
알뜰하고 바람직한 사람이였습니다


솔직히 남,녀가 사귀다보면 잠자리도 가지고
충분히 혈기왕성한 시기임에도
3년을 만난 현재에도
자랑도아니고..잘한일도아니만..
여행갔을때나 가끔 분위기에 휩쓸려 잠자리를 한 것이
열 손가락에 꼽힐정도입니다


제게는 그렇게 잠자리를 하고 다음날에
꼭 안아주며, 조금 더 참았어야했는데 미안하다며
소중히 아끼지않기때문이 아니라
가끔은 너무 사랑하기에 자제가 안된다며
그렇게 .. 제가 더 미안하도록 만드는 남자입니다


여자관계나 연락부분에서 절대 저를 의심하거나
화나게 한 적이 없고
오히려 저에게 강한 믿음을 주고
돈 문제에 있어서도 우리는 항상 같이 쓰고
선물도 강요가 아니라 우러나오는 마음에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친구들이 만나는 나쁜 남자는 극소수일뿐이며
이해할수없었고..
판에 올라오는 이야기를 믿지않거나 웃어넘겼으며
제가 만나고있는 이 남자가 참 고마웠습니다


제가 이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믿으며,얼마나 사랑받았는지를 글로 표현하려니
너무 얘기가 길어졌네요
미안합니다..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친구들도 제 친구들을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1% 라며
저를 부러워하고 입이 마르도록 저희를 칭찬했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저의 회식날 오빠가 저를 데리러왔고
오빠는 차가 없던지라 아버지차를 끓고왔더라구요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막내가 자리를 빨리 비울수없었습니다
오빠는 괜찮다고 기다릴테니 천천히 오라했지만
저는 안절부절하고..
그 모습을보고 직장내 팀장님께서 왜 그러냐 물으시고
사실대로 말씀드리니 남자친구를 부르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양해를 구하고 오빠에게 말을하니
사교성도 좋은 터라 오빠도 알겠다하고 오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잘 마시고 잘 먹고 놀았고
오빠는 운전을해야해서 술은 먹지않고 자리만 어울리다가
저를 데려다주고갔어요
근데 그 회식자리에서
남자친구가 뭐하는사람이냐길래
아직 학생이라했더니
인물도좋고 성실하고 성격도 좋은거같다며
혹시 졸업하거들랑 취직자리는 자기가 알아봐주겠다며
그런말을했어요
그냥 직장선배언니라 우스갯소리로 넘어갔죠


그렇게 잘 지냈는데 오빠가 회식이 있던 날부터
조금씩 변해가는것같았어요
카톡도 가끔 끊기고 전화도 가끔 안 받고
앞서 말했듯이 연락문제로 한 번도 다툼을 가진적이없기에
의아해했지만
오빠도 졸업반이고하니 그러려니 이해했어요


그리고 저번주 수요일날 평소와 다름없이
데이트를하고있는데
정말 우연히 오빠가 화장실 간 사이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별 의심없이 봤는데
왠걸..비밀번호가 잠겨있더라구요
원래 저희는 비밀번호 걸지말자고
서로 휴대폰 검사는 하지않아도
숨길게없다면 비밀번호를 하지않는게 맞다고
그렇게 말을 했었어요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화장실을 다녀오고

“오빠 카톡왔던데?“ 라고 물으니 당황하며
“아..어..어?내용읽었어?라고 되묻길래
“아니 잠겨있던데..왜잠궈놨냐?바람이라두 피시나ㅋㅋ“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습니다

이상하긴했지만 의심같은건 안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버럭 짜증을내며 넌 날 어떻게보고하는말이냐
진짜 기분더럽다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미안하다고 장난이라고
그렇게 흐지부지끝냈어요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 오빠가 등산을 가자고해서
알겠다고 준비를 다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없는거예요..그래서 전화를하니 받지도않고..
양가 부모님이랑 친한편이기에
그냥 오빠가 잘 수도있다고 생각하고
깨울겸. 아니면 딴 거한다고 휴대폰을 못 봤을 수도 있으니
가는길에 연락오겠지하고
오빠네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 때 회사동료가 전화가오더라구요
냉큼 받았는데...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응 난데 혹시 니 남자친구 벌써 취업했어~?“
“아직 학생이라니까 무슨 말이야 ㅋㅋ“
“아..맞다..아......아 아니야 미안~주말 잘보내“

하고 끊어진 전화


전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않았고
문자로 무슨일이냐고 재촉했습니다
그러니 .. 저에게 답장이 왔는데

-아 저번에 00선배가 일 소개 시켜준댔잖아
근데 오늘 같이있는거야
나 00동에 볼일있어서 왔는데
둘이 같이 커피숍 창가에 앉아있는게보여서..
미안 착각했나보다

=무슨소리야 ㅋㅋ그때끝난얘기아니야?
우스갯소리로넘어갔잖아 ㅋㅋ둘이번호도몰라 어떻게만나

-응?그때 사람들이 좋은게좋은거라며
00선배 발 넓다며 번호라도알아두라그래서 번호교환했잖아




......전 그때 사람도 많고 술도 먹고
정신이 없었던터라몰랐는데 그런일이있었더라구요
저는 무작정아닐꺼라며 답장도 않고 오빠집으로갔는데
오빠네 어머님이 계시더라구요
문을 열어주시고 오빤 잠깐 이 앞에 나갔다며
오빠방에서 기다리라고하고
살갑게 대해주셨어요


저와 약속한 사람이 말도 없이 어딜간걸까요


그런데 우연히 오빠의 예전 휴대폰이 생각났어요
회식하고 얼마있지않아
휴대폰을 분실했다며 새로 휴대폰을 샀었거든요
번호는 동일하게..
그런데 그 잃어버린휴대폰이 오빠집에 떡하니 있는거예요

저는 오빠에 대해 자신감이 넘쳤지만
그 순간엔 고민할새도없이 휴대폰을 집어들었어요
최근 일로 인해 많이 예민해져있었거든요


폰을켜보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잠금은 없었고
제일먼저 문자를 봤는데..ㅋㅋ

아직도 손이 떨립니다


내용인즉슨
(너무나 주고받은게많아 제가 간추릴게요)


그 여자선배랑 제 남자친구는 예전부터 알고있었던
사이처럼 문자를 주고받았고
문자에는 제3자의 이름도 자주나왔으며
오빠는 모든것이 저에게 알려질경우
가만히두지않겠다고했으며
하라는데로 다 할테니 그 입만 다물라고하더군요

문자내용이 함축적이고 의미심장해서
제가 알아들을수없었고
그냥 대충 저런내용이 반복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복잡했고
저에게 무슨일이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오빠에게 마침 전화가왔고 전화를 받았지만
목이 메여 말이 안나오더군요
한참을 울기만하다가 오빠네집이라니까
잠시 침묵이흐르더니 깜짝놀라며 왜 우리집에있냐며묻고는
바로 달려오더이다..


오빠에게 사실 폰을 봤고 문자도보았다
전부 사실대로 말하자니 나가서얘기하자하더라구요


어머님도계시고 저도 그게 맞는거같아
최대한 운 모습을 들키지않기위해
어머님이 마중하러 나오시는 중에
저 멀리까지 미리 나가서 인사만하고 나왔어요

커피숍에 앉았는데 한 참을 입을 떼지않다가
담배도 제 앞에선 안 피던 사람이
연거푸피더니 입을 열더라구요


예전에 오빠를 쫒아다니던 여자가있었는데
나이가 좀 있었다
그 여자의 아는 동생이 지금 저희회사선배이고
그때 그 나이많은여자랑 잠자리를했었다
횟수가 좀 많았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걸 알고
만남을 일방적으로끊었고
그 나이많은여자는 자살소동까지일으켰으며

내가 이 사실을 아는게 싫었고
우연히 회식자리에서 본 그날 이후
자리가 자리인지라 번호를 주지않을수없었고
동생인지도 몰랐는데
동생이더라..옛날일을 들먹거리며
연락이오기에 내가 알게될까 두려워
그 선배를 완전히 정리하고자 오늘 만난거다



얘기를 듣다보니..제가 오빠를 많이 좋아해서인지
수긍하게되더라구요
과거이야기니까..
휴대폰은 어찌된거냐니까
잃어버린줄알았는데 그 선배가 저번에 이 일로 만났을때
일부러 또 만남을 가지기위해 숨긴거였다하더라구요


전 오빠말을 믿었고
선배가 이상해보였어요

그동안 얼마나 전전긍긍하며 속 끓였을까 걱정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자격으로
월요일날 선배와 담판을 지으려 다짐하고 출근했는데
선배가 안보이더라구요..
아파서 월차를 났대요
그래서 아 그럼내일얘기해야지하고 퇴근을했고
오빠는 오히려 제가 다독이며 위로했어요


그리고 오늘..아 어제 화요일날도 출근을 안했길래
전화를하니 그 선배가 다짜고짜 오늘 퇴근 후 만나자더라구요
저는 당당하니 알겠다하고 선배를 만났는데
얼굴이 많이 헬쓱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화가나서 막무가내로 소리를 질렀어요
저도 경우바른여잔데
옛날일가지고 왜 사람 피마르게 하냐면서..


그러니 그 선배가 피식 웃으며 하는 말이

“그 쓰레기가 뭐라고하디?“

저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저를 다독였어요
그리고 그 선배에게 제가들은 이야기를 해주었죠

그 선배는 흐느끼듯 웃더니 얘기를 시작하는데
저는 정말 미치는줄알았어요
정말 .. 죽어버리고싶더라구요


그 선배가 말하길 자기의 친언니가 아니라
친동생이였다
그것도 오빠를 만날때 19살이였고
오빠는 24살..
네..저를 만날때였죠

소셜이란곳에서 만났고
여자친구가있는것도 몰랐대요
그렇게 만났는데 제가 여자나 연락문제로
걱정끼친적없다했잖아요
순진한 여고생에게 군인이라고 뻥을 쳤다네요
직업군인..

그래서 직업군인은 자유롭지만
훈련할땐 연락이 전혀안된다며
저랑만나는 날에는 절대 연락을 안했고
그 여고생과있을때는 군대전화라며 멀리서 통화했대요


그리고 저를 소중히 다루는 줄 알았더니
그 여고생에게 모든걸 풀고 있었고
그 여고생은 낙퇴를 두 번이나 했대요
그 여고생은 (20살이되고)낳자고했는데
내 남자친구라는 작자가 직업군인은 그래선 안된다고
조금만 더 참으라고했대요

그리고 둘의 관계는 끝이났어요
왜냐면 그 여동생은 정신병원에입원을했거든요
그리고 이 선배도 정신병원에 갈뻔했대요

ㅋㅋㅋㅋㅋ.....하
그 여고생이 반쯤 미친이유는
자기가 미친듯이 사랑한 남자친구가
자기의 언니랑 바람을 피고있었기때문이죠


고등하교때 대학생을 만난다고하면 좋게보이지않으니
친구랑 같이 공부를 가르쳐주는 과외선생님이라며
집으로도 불러서 공부하는척 그 짓을 했대요
하루는 여고생집에 공부가르쳐주러온척 방문했대요
여고생은 보충수업할시간임에도..
일부러그랬겠죠...
이 선배는 그래도왔으니 차 한잔하고가라고했대요
(선배는 동생과 함께 삽니다. 부모님은 시골에계시고
선배는 제 남친보다 2살이 많아요)

남자친구는 넉살좋게 감사하다며
자리에 눌러앉고는 이 선배가 맘에든다며
계속적인 구애를 해왔고
자매가 서로 비밀리에 만나왔던거죠

그만큼 철두철했기에 저도 3년을 속이고
이 오빠를 소개시켜준 제 친구도 전혀몰랐다네요



그러다 대학생이된 여고생이
공간시간에 집에 잠깐 들렀는데
언니랑 자기남친이 그 짓을 하고있는거예요
그 동생은 그 자리에서 반 미치광이가됐고
영문을 모르는 선배는
그저 그런 모습에 충격을 받은 줄로만 알았고
나중에서야 알았대요


그 후로 남친은 잠적
동생은 정신병원치료...
자신도 어쩔 줄을 몰랐대요


그 알바하면서 학비댄거요?
다 이 선배 주머니에서 나왔더라구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병신꼴값년이였어요


그러던중 언니라도 정신붙잡고
잘 살아보려는데 우연히 남친을 만나게됐고
연기잘하는 제 남친이니 처음본 척
잘 할 수 있었겠죠

물론 한 곳 얘기만 들은거아니예요
오늘 새벽에 삼자대면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아니 그 쓰레기는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더니 결국엔 숨 넘어갈듯 울면서
나에겐 항상 착하고 좋은 남자이고 싶었다며
다른데다가 풀려고했다는게 이렇게 된거라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그러면 안된다고 발악을하는데
진짜..무서워 죽겠더라구요



저는 헤어질수없어서 이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물론 저도 충격많이 받았고
오늘도 출근해야하는데 밤 새 잠 한숨 못잤어요
정말 3년을만난 내 남자친구가 개쓰레기라니
믿어의심치않고 그렇게 바른 사람이였는데..
억장이 무너지고 하늘이 노래지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죄인마냥
그 선배앞에서 고개가 숙여지고..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정말 앞으로가 막막하고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인데 너무 막연하고...
다신 남자를 믿지못할거같아요
정말...
좋은 기억들이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지워야하는지
어떻게 지워야하는지...

친구들에겐 가족들에겐 뭐라고해야할지....


지금이라도 알아서 너무 다행이예요..
정말 다행인데..
누가 가슴을 쥐어뜯는것처럼 아픈건..어쩔수가없네요


이렇게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월차를 내야할듯싶네요

저 나쁜 생각안하게 위로좀 해주세요.....
저 다른 남자 만날수 있겠죠?
충분히 ...평범하게 다시 연애하고 사랑하고
결혼 할 수 있겠죠....?



저 정말 많이 힘이드네요.....



댓글 96

오지랖퍼오래 전

Best진짜인거같아서신나게읽다가낙퇴에서 아....자작인가멍청한사람인가했는데자작같음...진짜여도 저남잔개쓰레기

오래 전

추·반뭐 우습게 보는거야? 내가 판을 읽은지가 8년이 넘어가. 실화 한두번 읽어본줄 알아? 실화는 글쓴이의 심정이 담겨있어서 읽다가 숨넘어가고 몰입되는게 한순간이야. 당신은 그게 부족해. 더 연마해와.

ㅇㅇ오래 전

남자가 너무 무섭다

ㄹㄹ오래 전

진짜 자작도 참 그지같이 못쓰네 중간에 읽다가 버렸네 -_- 아니 같은 직장선배가 그 사겼던 친언니면.... 직장 그만두실것도 아니고 쪽팔리게 저런얘기를 다? 어차피 관뒀구만....그리고 알면서도 자매가 한남자를... 에라이~~!!!!

ㄹㄹ오래 전

요즘 커피숍에서 금연 된지가 언젠데 평소에 안피던 사람이 담배를 연거푸 펴? 오늘은 우울한 얘길할 예정이니깐 흡연석으로 가자고 햇나? 흡연석 찾기도 힘들다 요즘은 ㅉㅉ

낙퇴충오래 전

낙퇴?? 무슨 권법 이름같다.

오래 전

이게자작이든 머든 저런 남자 나중에 어떤일이생길줄알고저런일을저지를수있는거지...정말무섭다무슨벌을 받을려고..

XOX오래 전

자작자작 자작나무~

오래 전

중간까지는 반신반의 했어. 중간부터는 이건 머 ㅋㅋㅋㅋㅋㅋ

아오오래 전

아는동생 아는언니에서 어떻게 친언니 친동생으로 바꼈지? 글쓴이 글쓰다 착각했나보다....

쩜쩜쩜오래 전

나지금 이런상황에 놓여있어서 자작이라는 생각이 안듬...철저하게 또 소름끼치게 나랑 자기 여친 속여가며 나랑 바람폈던 그새끼. 마음이 찢어질거같고 다신 사람 못믿을것같아 두려워 배신감에 치가떨림

234오래 전

언니,동생 둘다 사귄거랑 동생정신병원가고... 그것만 빼면 내 주위에 비슷한 여러가지 바람 사례들도 있었기때문에 나름 잼있긴해 근데 낙태 2번까지는 속겠는데 낙퇴는 안속겠고ㅋㅋ 언니랑관계 동생 정신병원 그건 좀 소설스럽네... 사실이든 아니든 잘 읽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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