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엽기&호러 게시판에 [공포소설]이라는 톡 채널을 개설하고
단편소설을 올리던 유리라고 합니다.
제 글 중에 '공포' 범주에서 약간 벗어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톡 채널명에 '공포'가 들어가니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엽기&호러 게시판 내 [유리의소설] 이란 채널을 새로 개설해서 옮겼습니다.
그다지 재미있는 소설들이 아니라서 채널옮김 알림을 하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혹시 찾아서 읽으시는 단 한 분이라도 계실 지 몰라 노파심에 올립니다.
끝으로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 않은 사담을 올려놔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