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엽기&호러 게시판에 [공포소설]이라는 톡 채널을 개설하고 단편소설을 올리던 유리라고 합니다. 제 글 중에 '공포' 범주에서 약간 벗어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톡 채널명에 '공포'가 들어가니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엽기&호러 게시판 내 [유리의소설] 이란 채널을 새로 개설해서 옮겼습니다. 그다지 재미있는 소설들이 아니라서 채널옮김 알림을 하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혹시 찾아서 읽으시는 단 한 분이라도 계실 지 몰라 노파심에 올립니다. 끝으로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 않은 사담을 올려놔서 죄송합니다. 1화: 말하는 거울2화: 포스터를 그리면서3화: 하얀 원피스4화: 딸을 위한 선물 (19)5화: 천재 작가 (19)6화: 소름끼치는 목소리7화: 뫼비우스의 운명8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을 때...9화: 최고의 상품10화: 과거로 돌아간 남자 (운명의 새해)11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上12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13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14화: 내 잘못이 아니야15화: 파우스트의 진실16화: 그의 노래가 들리는 곳에는...17화: 0,01% 상류층의 은밀한 놀이 169
Yuri 란 이름으로 소설 올리는 사람입니다.
본 엽기&호러 게시판에 [공포소설]이라는 톡 채널을 개설하고
단편소설을 올리던 유리라고 합니다.
제 글 중에 '공포' 범주에서 약간 벗어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톡 채널명에 '공포'가 들어가니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엽기&호러 게시판 내 [유리의소설] 이란 채널을 새로 개설해서 옮겼습니다.
그다지 재미있는 소설들이 아니라서 채널옮김 알림을 하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혹시 찾아서 읽으시는 단 한 분이라도 계실 지 몰라 노파심에 올립니다.
끝으로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 않은 사담을 올려놔서 죄송합니다.
1화: 말하는 거울
2화: 포스터를 그리면서
3화: 하얀 원피스
4화: 딸을 위한 선물 (19)
5화: 천재 작가 (19)
6화: 소름끼치는 목소리
7화: 뫼비우스의 운명
8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을 때...
9화: 최고의 상품
10화: 과거로 돌아간 남자 (운명의 새해)
11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上
12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
13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14화: 내 잘못이 아니야
15화: 파우스트의 진실
16화: 그의 노래가 들리는 곳에는...
17화: 0,01% 상류층의 은밀한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