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란 이름으로 소설 올리는 사람입니다.

Yuri2013.07.17
조회1,263

엽기&호러 게시판에 [공포소설]이라는 톡 채널을 개설하고 

 

단편소설을 올리던 유리라고 합니다.

 

제 글 중에 '공포' 범주에서 약간 벗어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톡 채널명에 '공포'가 들어가니 좀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엽기&호러 게시판 내 [유리의소설] 이란 채널을 새로 개설해서 옮겼습니다.

 

그다지 재미있는 소설들이 아니라서 채널옮김 알림을 하지 말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혹시 찾아서 읽으시는 단 한 분이라도 계실 지 몰라 노파심에 올립니다.

 

끝으로 게시판 성격에 어울리지 않은 사담을 올려놔서 죄송합니다.

 

 

1화: 말하는 거울

2화: 포스터를 그리면서

3화: 하얀 원피스

4화: 딸을 위한 선물 (19)

5화: 천재 작가 (19)

6화: 소름끼치는 목소리

7화: 뫼비우스의 운명

8화: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가고 있을 때...

9화: 최고의 상품

10화: 과거로 돌아간 남자 (운명의 새해)

11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上

12화: 사이버 세계로 떠난 웹툰작가 下

13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14화: 내 잘못이 아니야

15화: 파우스트의 진실

16화: 그의 노래가 들리는 곳에는...

17화: 0,01% 상류층의 은밀한 놀이

댓글 3

꺄핡오래 전

늘 재밌게 읽고있어요!♥

크앙오래 전

글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포스터 그리는분께 줄 월급도 모아두고...는.. 상처받아서 그런건아니야...

야야야오래 전

헛 세심한 배려!! 찾고 있었어요!! 안그래둥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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