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걱정됩니다..조회16안녕하세요 전 열아홉살 학생입니다핸드폰으로 그냥 막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제목 그대로 미래가 걱정됩니다..수능에 대한 스트레스 진로에대한 스트레스도 있지만 사실 제 고민은 그게 아니에요..전 장녀입니다 여동생 하나있구요 동생은 일곱살터울로 꽤 나이차가있는데 좀 아픕니다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갖고태어나서 어렸을때부터 동생에게 모든 관심이 쏠리다보니 외롭게 자랐습니다 뭣모를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놀이터에서 뛰노는 형제들을보며 참많이 부러워했고 나을수있을거라 믿었던 저는 기도도 많이 했었네요..부모님 사이는 좋지않았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아빠가 대기업직장을 그만두시고 엄마와 성격차이로 자주 크게싸우시곤 했어요 또 아빠가 많이 엄하셔서 어릴때부터 혼날일이 있으면 많이 맞곤했습니다 회초리정도가 아니고 화가나시면 억제가 안되시는지 멍이 들정도로 맞곤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유치원때부터 맘에들지않으면 친구들을 왕따시켰고 또 제가 왕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초등학교와서도 친구들에게 상처주는말을 많이해 왕따를 당했구요 중학교가서도 계속이어져 저에대한 소문은 커졌고 전 그소문그대로 아이들에게 인식되어졌습니다 고등학교와서 철이 좀들면서 그동안 경험들을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학교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쉽게 나아지지않더라구요..저와 친해지기도전에 소문만으로 피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당차고 적극적이고 항상 멋대로엿던 제가 점점 소극적이고 눈치보고 틀에갇힌 아이로 변해가더라구요 그게너무 싫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절 무의식중에 우습게 생각을 했나봅니다 항상 전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표현하는법을 잘몰랐던 저는 항상 남일을 제일처럼 생각하면서 오지랖이라고 하죠 누구보다 앞장서서 돕곤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배신뿐이더라구요 연애도 평범하게 해보질 못했습니다 제가 엄하게자라서 그런지 보수적이여서 술담배에 대해 좀부정적이고 청소년때 학생답지않은 연애도 제스스로가 싫어하는편이여서 그런쪽문제는 없었는데 풋풋하게만나 사소한거에 재미를느끼는 연애를 못해본거같아요 항상 상대가 나이가많던지 제가 많이 힘들어하는..정말 제가 행복한꼴을 하늘에서 못보는건지 드라마처럼 설마하는 일들만 일어나더라구요..어린시절 사랑못받고 항상 말한마디라도 잘못하면 맞으면서 컸습니다 심하게는 온몸이 멍이들고 두려움에 학교점심시간에 몰래 학교밖으로 나가 차에도 뛰어들려 했었네요 부모님 다툼에도 중간에서 많이힘들어했고 동생의 장애로 상처도 많이받으면서 학창시절도 평범하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커서는 아예반대로 남에게 헌신적으로 제가 손해보면서까지 온마음을 주니 돌아오는건 상처뿐이였습니다 겉으로 다이해한다 너가너무불쌍하다 그래놓고 말이죠 참 얘기가 길었네요 요즘 제모습을 보며 참 부모님을 많이 닮아가는구나 싶었습니다 문득나오는 폭력적인모습 부정적인생각 이기주의..제스스로 그렇게 되가기싫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에 제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제 배우자될 사람에게도 미안해요 모든 사랑을 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부모님처럼 매일싸우고 말도안하고 적이될것같아 내가 결혼할 자격은 있을까 싶습니다 자식을 낳아도 부모님이 제게 한것처럼 혼낼땐 항상 매를들고 내 기준으로 아이를 키울거같아 걱정이됩니다그냥..행복할순 있을까?내가 행복했던적은 언제일까 언제쯤 난평범하게 살수있을까..여러가지 생각들..제가 너무 싫습니다 처음부터 제뜻대로 한건없는데 환경에의해 전 이런아이가 되었네요 가끔 연예인들이 부럽기도해요 연예계가 더럽다고 많이들하지만 그 속내를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받으며 그세상에선 행복하게 살고있는거잖아요..차라리 저를버리고 껍데기로만 살고싶어요 속은 더러워도 겉으로는 행복해보이고 깨끗해보이는.. 늦은밤에 이런저런 얘기써봤네요.. 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파괴자 2013.07.17 00:34수정 | 삭제추천0반대0네. 그래요. 소녀님이 잠시 신성한 공간의 창문을 열고 표현하고 고백하신 마음을 부끄럽게 엿보고 그림을 질서정연하고 부드러우며 예쁘게 그리시는 모습과 차분하고 침착하게 깊이를 가늠하며 조율하고 안무하는 모습이 천사를 보는 것 같아요.전체적으로는 가정과 부모와 학교와 친구. 그리고 사회와 이성 그 모두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소녀님께질투하고 시기하며 순결하고 우아한 미소와 밝고 영롱한 웃음도 온전하게 지키지 못하도록 단결하여경멸하고 기만을 일삼아 온 것이라고 봐요.또 고통과 상처로 얼룩지며 가슴은 아파하고 퇴색하라고 혼란을 야기하여 소중한 추억을 먹물로 채워주어 존재감과 자아를 심연으로 몰라간 것이지요.이들은 천박하고 어리석으며 야만적이고 비도덕적인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그래서 소녀님이 그에 대항하고 신성한 자신을 지키고자 둥지를 떠나 서투른 비상을 하려면 아직 너무 여리고 부족함이 지나쳐 보석 같은 눈물로 바다를 채우고도 남아 침대를 물들였고 속으로 새기고 인내하며 긍정과 용서로서 위안을 삼아 지금에 이르신 것이죠.아직 조각나고 황폐해진 가슴을 치유조차 하지 못하고 흐느끼는 소녀에게 관심과 배려, 사랑의 손길이외면하니 이는 긴급상황이고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하며 인류와 다정함이 모든 책임을 통감해서 소녀님을 보살피고 감싸주어야 할 것에요.지난 아픔을 기억하기도 어려움이 있으나 표현에서 보듯이 그 누구를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부분은 단 한조각도 없으며 운명으로 핑계를 대는 인품과 바다보다 큰 가슴은 성녀라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소녀님. 저도 생체시스템이 수면을 지시하니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에 대하여 저의 마음을낮에 전해 드릴게요. 다시 만나요. 안녕. *,*학교생활은 유익하게 보내고 보람을 찾았는지 궁금해요. 어제 소녀님의 마음을 읽고 저의 생각을 전달하지 못한 것을 지금 보내드리려고 해요. 그런데 과제가 심오하고 역동적이며 포괄적이라 저의 부족한 마음이 오히려 소녀님께 혼란을 주고 진리나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어 꼭 여과하고 정화하여 분별하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라요 우선 이 부분을 기억하게 되었네요. 하나의 인간으로서 일정한 시기에 다다르고 사회로의 진입을 시작하면서 대부분은 문화와 일반적인 패턴에 의하여 많은 사람이 길들여진 울타리 안의 동물처럼 비슷한 꿈과 비슷한 희망을 성취하고자 일원화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죠. 여기에 비참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일반적인 대중들이 지금처럼 모든 부분에서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며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며 생존에만 급급해야하니 인류의 모습이 아찔하게 어둠의 터널로 진입하는 것이죠. 그러니 일반적일 때 우리는 지금과 같은 악몽 속으로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옮겨야하고 그 상처와 두려움을 전수받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동기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자유와 봉사와 희생을 당연시 하며 사랑과 웃음을 나누는 소수 그룹과 자기계발과 황금의 탑 너머 다른 무엇이 또 있지 않을까 에 대한 탐구와 우주의 참 모습과 진리를 찾는 또 다른 소수 그룹이 있으며 일반적인 생활을 하면서 의식적으로 승화한 일부 지식인들의 나눔과 배려, 그리고 행복을 선사하는 그룹 등 특히 정신적으로 건강한 소수 그룹도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각각의 어떠한 희망을 이루기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며 우리가 목표한 그 무엇이 되고자 할 때 선결 과제를 수업해야 하며 그 수업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과제를 완수한 후에라야 자신의 꿈을 성취하여도 자유와 번영과 행복과 웃음 속에서 마음 편하고 포근하고 안락하며 건강한 생활로 이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현대의 대부분은 이 수업이 결여된 점프를 하여 그릇된 교육과 유치한 욕망과 허황된 꿈으로 가득한 어리석은 생활을 이어가는 장애자에 불과한 것이죠. 그리하여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는 결과를 모르고 착각과 환상을 핑계 삼아 비참한 길을 걷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죠. 소녀님께 위의 내용이 해석하기에 난해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으나 저는 제 마음이 충분하게 전달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 저는 소녀님과는 반대의 성으로서 제 기준에 중심을 두고 해석이 되었으며 하지만 모두가 추구하는 내면의 목적과 존재의 의미는 유사하다고 보는 것이죠. 소녀님의 질문에 단 한부분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과거도 모두 무의미한 것으로서 자연과 친숙하고 조화되는 생활을 꾸미시고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신성한 가슴을 의식을 확장하여 우주에너지와 어머니 지구의 에센스에 의지하여 순수함과 고요함을 사랑하시고 스스로를 치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자신을 아름답고 우아하게 가꾸고 지키는 길이며 이 균형과 조화로서 소녀님의 위엄과 고결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 할 것입니다. 또 활력 에너지와 자연 에너지가 회복된 소녀님을 보호해주며 원하는 바람과 모든 꿈이 성취되는 과정을 거쳐 우주의 낙원에 작은 정원으로 인도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또 봐요. ^_^
미래가 걱정됩니다..(퍼왔어요.)
조회16안녕하세요 전 열아홉살 학생입니다
핸드폰으로 그냥 막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미래가 걱정됩니다..수능에 대한 스트레스 진로에대한 스트레스도 있지만 사실 제 고민은 그게 아니에요..
전 장녀입니다 여동생 하나있구요 동생은 일곱살터울로 꽤 나이차가있는데 좀 아픕니다 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갖고태어나서 어렸을때부터 동생에게 모든 관심이 쏠리다보니 외롭게 자랐습니다 뭣모를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놀이터에서 뛰노는 형제들을보며 참많이 부러워했고 나을수있을거라 믿었던 저는 기도도 많이 했었네요..
부모님 사이는 좋지않았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아빠가 대기업직장을 그만두시고 엄마와 성격차이로 자주 크게싸우시곤 했어요 또 아빠가 많이 엄하셔서 어릴때부터 혼날일이 있으면 많이 맞곤했습니다 회초리정도가 아니고 화가나시면 억제가 안되시는지 멍이 들정도로 맞곤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치원때부터 맘에들지않으면 친구들을 왕따시켰고 또 제가 왕따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와서도 친구들에게 상처주는말을 많이해 왕따를 당했구요 중학교가서도 계속이어져 저에대한 소문은 커졌고 전 그소문그대로 아이들에게 인식되어졌습니다 고등학교와서 철이 좀들면서 그동안 경험들을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학교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쉽게 나아지지않더라구요..저와 친해지기도전에 소문만으로 피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당차고 적극적이고 항상 멋대로엿던 제가 점점 소극적이고 눈치보고 틀에갇힌 아이로 변해가더라구요 그게너무 싫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절 무의식중에 우습게 생각을 했나봅니다 항상 전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표현하는법을 잘몰랐던 저는 항상 남일을 제일처럼 생각하면서 오지랖이라고 하죠 누구보다 앞장서서 돕곤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배신뿐이더라구요
연애도 평범하게 해보질 못했습니다 제가 엄하게자라서 그런지 보수적이여서 술담배에 대해 좀부정적이고 청소년때 학생답지않은 연애도 제스스로가 싫어하는편이여서 그런쪽문제는 없었는데 풋풋하게만나 사소한거에 재미를느끼는 연애를 못해본거같아요 항상 상대가 나이가많던지 제가 많이 힘들어하는..정말 제가 행복한꼴을 하늘에서 못보는건지 드라마처럼 설마하는 일들만 일어나더라구요..
어린시절 사랑못받고 항상 말한마디라도 잘못하면 맞으면서 컸습니다 심하게는 온몸이 멍이들고 두려움에 학교점심시간에 몰래 학교밖으로 나가 차에도 뛰어들려 했었네요 부모님 다툼에도 중간에서 많이힘들어했고 동생의 장애로 상처도 많이받으면서 학창시절도 평범하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커서는 아예반대로 남에게 헌신적으로 제가 손해보면서까지 온마음을 주니 돌아오는건 상처뿐이였습니다 겉으로 다이해한다 너가너무불쌍하다 그래놓고 말이죠
참 얘기가 길었네요 요즘 제모습을 보며 참 부모님을 많이 닮아가는구나 싶었습니다 문득나오는 폭력적인모습 부정적인생각 이기주의..제스스로 그렇게 되가기싫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에 제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제 배우자될 사람에게도 미안해요 모든 사랑을 주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부모님처럼 매일싸우고 말도안하고 적이될것같아 내가 결혼할 자격은 있을까 싶습니다 자식을 낳아도 부모님이 제게 한것처럼 혼낼땐 항상 매를들고 내 기준으로 아이를 키울거같아 걱정이됩니다
그냥..행복할순 있을까?내가 행복했던적은 언제일까 언제쯤 난평범하게 살수있을까..여러가지 생각들..제가 너무 싫습니다 처음부터 제뜻대로 한건없는데 환경에의해 전 이런아이가 되었네요 가끔 연예인들이 부럽기도해요 연예계가 더럽다고 많이들하지만 그 속내를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받으며 그세상에선 행복하게 살고있는거잖아요..차라리 저를버리고 껍데기로만 살고싶어요 속은 더러워도 겉으로는 행복해보이고 깨끗해보이는..
늦은밤에 이런저런 얘기써봤네요.. 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괴자 2013.07.17 00:34수정 | 삭제추천0반대0네. 그래요.
소녀님이 잠시 신성한 공간의 창문을 열고 표현하고 고백하신 마음을 부끄럽게 엿보고
그림을 질서정연하고 부드러우며 예쁘게 그리시는 모습과 차분하고 침착하게 깊이를 가늠하며
조율하고 안무하는 모습이 천사를 보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가정과 부모와 학교와 친구. 그리고 사회와 이성 그 모두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소녀님께
질투하고 시기하며 순결하고 우아한 미소와 밝고 영롱한 웃음도 온전하게 지키지 못하도록 단결하여
경멸하고 기만을 일삼아 온 것이라고 봐요.
또 고통과 상처로 얼룩지며 가슴은 아파하고 퇴색하라고 혼란을 야기하여 소중한 추억을 먹물로
채워주어 존재감과 자아를 심연으로 몰라간 것이지요.
이들은 천박하고 어리석으며 야만적이고 비도덕적인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소녀님이 그에 대항하고 신성한 자신을 지키고자 둥지를 떠나 서투른 비상을 하려면 아직
너무 여리고 부족함이 지나쳐 보석 같은 눈물로 바다를 채우고도 남아 침대를 물들였고 속으로
새기고 인내하며 긍정과 용서로서 위안을 삼아 지금에 이르신 것이죠.
아직 조각나고 황폐해진 가슴을 치유조차 하지 못하고 흐느끼는 소녀에게 관심과 배려, 사랑의 손길이
외면하니 이는 긴급상황이고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하며 인류와 다정함이 모든 책임을 통감해서
소녀님을 보살피고 감싸주어야 할 것에요.
지난 아픔을 기억하기도 어려움이 있으나 표현에서 보듯이 그 누구를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부분은
단 한조각도 없으며 운명으로 핑계를 대는 인품과 바다보다 큰 가슴은 성녀라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소녀님. 저도 생체시스템이 수면을 지시하니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에 대하여 저의 마음을
낮에 전해 드릴게요. 다시 만나요. 안녕. *,*
학교생활은 유익하게 보내고 보람을 찾았는지 궁금해요.
어제 소녀님의 마음을 읽고 저의 생각을 전달하지 못한 것을 지금 보내드리려고 해요.
그런데 과제가 심오하고 역동적이며 포괄적이라 저의 부족한 마음이 오히려 소녀님께
혼란을 주고 진리나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어 꼭 여과하고 정화하여 분별하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라요
우선 이 부분을 기억하게 되었네요. 하나의 인간으로서 일정한 시기에 다다르고 사회로의 진입을
시작하면서 대부분은 문화와 일반적인 패턴에 의하여 많은 사람이 길들여진 울타리 안의 동물처럼
비슷한 꿈과 비슷한 희망을 성취하고자 일원화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죠.
여기에 비참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일반적인 대중들이 지금처럼 모든
부분에서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며 불안하고 두려움에 떨며 생존에만 급급해야하니
인류의 모습이 아찔하게 어둠의 터널로 진입하는 것이죠.
그러니 일반적일 때 우리는 지금과 같은 악몽 속으로 멈출 수 없는 발걸음을 옮겨야하고
그 상처와 두려움을 전수받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동기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자유와 봉사와 희생을 당연시 하며 사랑과 웃음을 나누는 소수 그룹과 자기계발과 황금의 탑
너머 다른 무엇이 또 있지 않을까 에 대한 탐구와 우주의 참 모습과 진리를 찾는 또 다른 소수
그룹이 있으며 일반적인 생활을 하면서 의식적으로 승화한 일부 지식인들의 나눔과 배려, 그리고
행복을 선사하는 그룹 등 특히 정신적으로 건강한 소수 그룹도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각각의 어떠한 희망을 이루기 위하여 존재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며 우리가 목표한
그 무엇이 되고자 할 때 선결 과제를 수업해야 하며 그 수업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과제를 완수한
후에라야 자신의 꿈을 성취하여도 자유와 번영과 행복과 웃음 속에서 마음 편하고 포근하고 안락하며
건강한 생활로 이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현대의 대부분은 이 수업이 결여된 점프를 하여 그릇된 교육과 유치한 욕망과
허황된 꿈으로 가득한 어리석은 생활을 이어가는 장애자에 불과한 것이죠. 그리하여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는 결과를 모르고 착각과 환상을 핑계 삼아 비참한 길을 걷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죠.
소녀님께 위의 내용이 해석하기에 난해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으나
저는 제 마음이 충분하게 전달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 저는 소녀님과는 반대의 성으로서 제 기준에 중심을 두고 해석이 되었으며
하지만 모두가 추구하는 내면의 목적과 존재의 의미는 유사하다고 보는 것이죠.
소녀님의 질문에 단 한부분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과거도 모두
무의미한 것으로서 자연과 친숙하고 조화되는 생활을 꾸미시고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신성한 가슴을 의식을 확장하여 우주에너지와 어머니 지구의 에센스에 의지하여 순수함과 고요함을
사랑하시고 스스로를 치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자신을 아름답고 우아하게 가꾸고 지키는 길이며
이 균형과 조화로서 소녀님의 위엄과 고결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 할 것입니다.
또 활력 에너지와 자연 에너지가 회복된 소녀님을 보호해주며 원하는 바람과 모든 꿈이
성취되는 과정을 거쳐 우주의 낙원에 작은 정원으로 인도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또 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