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아

지은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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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미친듯이 널 못잊어서 내 마음이 아픈거처럼 나혼자 아픈거 말고

나두 아픈 만큼 너두 똑같이 아파 했으면 좋겠어 잊을래야 잊을수도 없고 미워 할래야 미워할수도 없고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은거니 넌 정말 바보 멍충이 유치해 정말 ,,애들이랑 유치하게 싸우려고

하지마 너 손다쳤는데 이번엔 어딜 또 다칠려구 그래 넌 정말 이해안가

니가 내꿈에 1번쨰 나올떈 "누나 나랑 잠깐 애기좀 하자 응?" 이러더니 이번엔 내꿈에 나와서

"누나가 나한테 어떤 존제냐면,,,어떤 존재 냐면,,,"하고 니가 우물 쭈물 하면서 말을 하는데

말을 할까 말까 하는거야 너 꿈에서두 날 들었다 놨다 하는구나,,,나 너랑헤어지구

눈물한 방울 안나오다가 어찌나 어제 노래 들을떄 마다 눈물이 뚝,.,,하고 떨어지던지 마음이

아파도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