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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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남아있는지도모를만큼
많은 시간이 흘럿다
내기억속의너는
참 기분좋은미소를가지고있었는데
얼굴도 가물가물하다이젠
어쩌다이렇게까지 시간이 흘러버렸을까
고맙다 겸디야
오랜만에 보고싶네 뭐 하고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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