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미국- 미국에서 느낀, 유학생을 위한 알찬 정보!

유학네트2013.07.17
조회60

 

어느덧 저의 미국 생활도 거의 끝나서 다음주면 이제 마지막날이 되는데요

제가 그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느낀 작은데 알찬정보들을 좀 모아봤어요.

 

1.cvs

이건 정말 유학생으로써는 중요한 정보인데요, 주

변에 패밀리달러나 달러트리같은게 찾기 힘들고 찾더라도 접근성이 정말 안좋은경우가 태반이라 미국인들도 cvs를 정말 많이 이용해요.

막 cvs에서도 70-80불씩 쓰는사람들도 많이 봤구요 ㅎㅎ

 

근데!!

아무리 미국에서 머무는 기간이 6개월이라도 미국에 가자마자 cvs에 들려서 회원카드를 만드세요!

 

그냥 계산대가서 회원카드 만들고 싶다고하면 종이같은거 줘서 만들면 되요.

카드 이름은 엑스트라 케어 카드구요 그냥 멤버쉽카드에요.

 

 

 

카드를 만들고 받고나서 물건 살때마다 카드를 같이 내면 영수증 받을때 쿠폰들이 저렇게 쭉나와요.

할인도 되고 나중에 1분기(봄,여름,가을,겨울)가 끝나면 그동안 썼던 금액에서 일부퍼센트를 현금처럼 쓸수있게 하는 쿠폰도 줘요.

제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쓴게 80-100사이인데 2.5달러를 쓰게 해줬어요.

 

2.미드시청

이건 영어실력에도 도움이 되는 아주아주 추천하는 정보인데요.

제가 미국와서 6개월동안 매일같이 한 방법이구요.

 제가 한국에서 부터 드라마를 좋아해서 미국에서도 미국드라마를 찾아서 봐왔었는대요 미국드라마가 한국꺼보다 뭔가 스케일이 크고 횟수도 많아서 볼맛이 나더라구요.

 

아마 홈스테이를 하시면 좀더 미국 드라마를 보기가 쉬워지는데요 집에 티비가 있고 미국인 가정의 80%가 케이블을 설치해서 지난 드라마나 예약하기 기능이 되기 때문에 볼수 있을거에요.

우리 나라에도 mbc,kbs,가있듯이 미국에도 주요채널이 있는데요ABC/ABC FAMILY/CBS/TBS등등 좀 한국보다는 많아요. 케이블에서도 막 좋은 드라마 많이 만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보는 드라마를 추천하자면 abc의 under the dome

 

이건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수 잇어요.

완전 재밌구요 제가 이거보고 있으니깐 홈스테이 아들이 와서 같이보더니 그담부터 완전 재밌다고 자기가 먼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abc family의 pretty little liar하고 twisted

이건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드라마에요 막 사람죽이고 그런거!

 

이것 말고도 abc의 모티브랑 스캔들은 정말 정말 재밌어서 맨날 봤었어요 ㅎㅎ

 

그냥 드라마만 맨날 재밌게보고 6개월동안 따로 리스닝 공부 안하고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것만 했는데 리스닝 실력 완전 많이 들었어요.

토플이나 학원레벨테스트도 리스닝은 점수가 제일 높게 나오구요.

물론 첨에는 안들려서 같은 에피소드 5번씩 보고 했는데 요즘은 2번이나 어쩌면 1번으로도 모든게 이해가 되요!!

 

3.병/캔 모으기

미국에서 자취를 하거나 홈스테이를 하는경우에 음료수를 사먹거나 그러잖아요.

근데 그 병들을 자세히 보면 MA5센트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있어요.

이게뭐냐면 저를 예로들어서 제가 메사추세츠 주에 있으니깐 MA가써져 있는 병을 보면 십센트에서 오센트까지 금액이 써져있어요.특히 맥주병이나 캔에 많이 써져있구요.

이걸 좀 모아서 특정 장소에 갔다주면 그 표기된 금액만큼 돈을 받을수 있어요!

 

그냥 버리지 마시구 차곡차곡 모아서 커피값이라도 마련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자취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모아서 돈으로 바꾸고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고 그러거든요. 공돈도 생기고 친구들이랑

더 돈독해지고! 진짜 추천해요!

 

이런건 진짜 미국에서 살지 않으면 찾기 힘든 정보이고 미국에 와서도 그냥 지나치기 쉬운거라

제가 따로 정리해 봤어요.

이거 참고하셔서 미국에서 더 알차게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