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뛰드간후기 (욕주의)

성규2013.07.17
조회567

안녕하세요 사람들이다개뛰드개뛰드라고하는이유를알게된 여고생입니다

 

조금된거같은데 한번써봐요

 

음슴체쓸께요

 

 

 

 

 

 

====================================================================

 

제가남자친구랑3주전쯤에 아이라이더 다써서 사러갔음

 

그래서 들어와서 아이라이너 이번엔 다른거써볼까하고 테스트 좀하다가 수분크림좀볼려고 거기직원옆을지나가는순간 다들리라고  

전세냈냐" 라고하는거임 어차피 판에서 개뛰드 라고 많이들어봐서 그냥 신경안쓰고 수분크림보고있었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려보이는여자가 그직원옆에서

"저기요  안살꺼면그쪽남친데리고 나가세요 일에방해되니까"

라고했어요 순간 귀를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음

그때남자친구는 그얘기하기전에 전화받으러 잠깐나가있었는데 그때를노려서 참고있다가말하셨나봐요^^착하기도하시지

그래서 그냥저혼자따졌음

굵 나

얇 직원

 

저기요 저한테하신말이예요?

 

그럼누구야 ㅋ(지옆에직원한테)

 

(판에서 점장부르면 끝이길래 점장찾음)

 

여기점장누군가요

 

아 그건알빠없고 빨리나가라고

 

이젠반말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얼굴이 애같았음 고등학생?화장도 찐하게하고

 

그때남자친구가왔음.

 

그냥아무눈치도못채고 핸드폰보면서 제옆에왔음

근데 여기서 더어이없음./

 

갑자기 지들할일하는거임 막 카운터 보는척하고 물건정리하고

 

다시물음

저기요 저기요

 

네?

갑자기 손을 앞으로 공손하게 놓고 얘기했음;;;

 

왜이러세요 갑자기 방금처럼 그태도그대로 얘기하자고요

 

아...;;;;

 

이러고 눈을내리까는거임 그래서 그냥 남친데리고 나왔음 근데남친이 표정싹바뀌더니

저년들또그랬냐고 묻길래

뭐가?하고 물어봤음

 

알고보니

2달?전에 자기친누나랑부모님생신선물로 에뛰드가서 비싼 화장품사드릴려고 갔는데 갑자기 수근거리면서 원조교제 하나 더럽다 등등 못들어줄만큼 수근거렸다고했음 그래서어이없어서 자기누나가 뭐라고 따졌는데 위아래훓더니 돈많이주나봐 ㅋ 하고 직원이랑 수근거린다는거임

그래서 남친이 너무화가나서 온갓욕다하고 점장불러서 따지고 그러니까 사과했다는거임

 

 

 

근데아직안짤린게 의문

===========================================================

근데나중에 지나가다가 그에뛰드보니까 점장같은사람이 걔네혼내고있어서 가보니까 물건훔쳤냐고 가방뒤졌다는거임 그래서 제가가서 또고자질햇쪄용 그러고 걔네다짤림

굿굿구숙수구숙수ㅜㄱ구구ㅜ국굿!!!1

 

 

 

긴글읽어주셔서 감사를돌립니다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성규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