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2년차 아들5학년 딸2학년
와이프는 매일 아이들과 싸움니다. 5학년인데 아직도 이런것도 모른다고 매일 아이들 공부를 봐줍주며 소리지릅니다.
편안히 티브을 볼 수도 없고 마음이 불안 합니다.
외이프가 소리지르는 것이 저에게 소리지르는 것 같고.
시그럽다고 같이 소리 지를 때도 있고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주말에도 공부는 계속 됩니다,
저는 주말에 놀러다니고 싶은데 ...
수학 ,영어 공부 못해도 사는데 지장 없고 굶어죽지 않는데..
저는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데
공부말고도 인생에 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 기본 학력은 있어야 하고 자식이 공부를 하겠다면 집 도 팔 생각입니다. 하지만 억지로 때리면서 가르치는 와이프하고는 뜻이 안맞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아이들을 때리면서 공부 가르치는 것을 본인 체면때문인 것 같습니다.
누구아들 몇등 했다,이야기들으려고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공부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자식덕 보려고 하는 것 같네요.
맛 벌이 안하고. 저는 대기업 다닙니다. 술약간 담배 안피움.
주말에 놀러다니고 싶은데 아이들은 항상 시험기간입니다. 불쌍한 외이프,아이들.
저는 어찌할까요?
지금도 거실에서는 애엄마가 소리지릅니다.
저는 어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