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비스센터 후기

허러럴2013.07.17
조회94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도 쓰는 일이 제게 생기네요

며칠전 아는 분이 주신 쿼드비트2가 단선 되어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가서 물어보니 무상 교환이라 하여 주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거기선 제게"고객님 휴대폰을 사실 때 있던것이지요?" 라 하여 쿼드비트2가 판매 안됨을 알기에 당연히 그렇다라고 말했습니다. 며칠 후 수령문자를 받고 찾아갔더니 제 폰 뷰2를 보고 핸드폰 기종이 잘못되었으니 다시 주문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때 많이 빡쳤지만 그래도 무상이니 참기로 했습니다. 또 며칠이 지난 오늘 수령문자를 받고 찾아갔더니 갑자기 내 폰이 아니니 교환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어폰을 주심 분을 데리고 오라했는데 그분은 미국에 계시며 그런 말을 듣지 못하였기에 당황하여 일단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서 전화로 얘기 끝에 다행히도 거기서 g pro 이어폰이 아닌 g 이어폰으로 바꿔준다고 했습니다. 별차이가 없기에 저는 알겠다고 했고 수령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기분이 나쁘다고 틱틱거리더군요. 쨋든 집에 와서 이어폰을 보니 g pro 이어폰 포장을 뜯고 쓰던 제품으로 추정되는 이어폰을 넣어놨더군요. 이어폰 헤드(?) 부분 도색은 벋겨져있고 이어폰 꼽는 그 막대기 같은거 이음새는 뜯어져있더군요. 아무리 제가 진상처럼 굴었다고 느껴도 이게 말이 됩니까?? 불친절에 교환 이어폰이 하자있는 중고제품이더군요 이거 어떻해냐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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