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녀소탕하기3

코드번호12013.07.17
조회93

제가 네이트판을 처음 써봐서 이어지는 글을 잘못 설정했습니다.

이번글적고 수정하구요 이번에는 제 친구의 썰을 풀려고 합니다.

차분하지만 선풍기 바람이 하나도 안오므로 좋은기분 없어졌으니 음슴체 가겠음

 

고구마가 겪은 일임. 앞에서 말했듯 고구마랑 연지 공유녀는 친한 친구사이임.

거기 내가 함유되게 된거임.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낸다라는 말도 있지만 공유녀는 한짓이 많으므로 충분히 빼낼수 있는 돌인것같음.

 

황금같은 휴일날, 고구마는 집에 있었음(고구마의 부재로 고구마가 뭘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음 구마야 답좀해봐ㅠㅠ/구마의 응답으로 알게됨. 구마는 씻지도 않고 잠옷입고 무도 보고있었다고 함.)

 

근데 갑자기 부모님때문에 놀러오지 말라고 했던 뿡뿡이가 온거임.

당황했다고 함. 구마는 당황해서 뭐지뭐지 거렸을 걸로 예상됨.

 

그때 공유녀가 초인종을 띵똥도이띵띠ㅗ오ㄸ<ㅚㄸ뢰어리ㅓㄸ:ㅣㄹ!!!!!

 

구마 당ㅋ황ㅋ

 

구마는 나 못논다고 그랬잖아 라고 말했는데

그때 초인종뿌러질만큼 띵똥띵똥리뙬띠뢰또리이리링딩동링딩동링디기딩딩딩딩딩동!!!!!!!!!!(샤월님들 나 욕하지마요 사랑해요)

 

눌러대길래 구마는 열어줬음. 그리고 구마가 오늘 우리집 안된다니까?이러니까 공유녀는 입을 삐죽거리고 갔음.

구마가 착해서 그렇지 글쓴이였다면 만약 뭐 마시고 있으면 그거 뿌리거나 정색하고 욕했을듯;ㅋㅋ

 

두번째는 연지임. 연지는 공유녀랑 논적이 많아서 일화가 아주 콸코라쾈로카뢐롸 넘침.

공유녀가 연지랑 놀다가 학원을 늦음.5분정도.

 

그런데 공유녀엄마가 빡쳐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연지가 꼬드겨서 학원을 빼먹었다느니 라는 말이 오가고 연지는 나쁜아이가 되었음.

그것에 대해 공유녀는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음.

연지에 대한 일화는 하나 더있음!

 

휴일날 공유녀와 놀기로 약속을 잡음.(얘는 약속을 왜이리 성실히 잡은겨)

 

공유녀의 집에 도착했는 연지는 이제 약속한대로 무언가 놀기를 약속했는데 공유녀가 나가라는 거임. 이유는 갑자기 자기집안된다는 이유였음. 연지는 그대로 그냥 쫓겨남.

 

 

그리고 요즘에는 공유녀는 우리에게 왜 자기만 버리고 가냐고 화를 냄. 그런데 자세히 보면

글쓴이연지고구마를 제치고 다른 아이들과 먼저가면서 자기만 버리고 가냐고 화를 내는 거였음. 그걸 안 친구들은 화가 났지만 저정도 무개념은 이제 껌처럼 인내할수 있음.

 

 

공유녀는 아무런 죄책감 기억도 없을수도 있음. 이렇게 당한것들은 시작에 불구함.

공유녀의 패기 자뻑 이기심을 하나하나 파헤치겠음. 아직 털 일화는 아주 Full함(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