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2남 1녀에 저는 막내딸이고요 부모님께서 다 계시는 5가정입니다. 현재 집안에 문제가 되는 일이 저희가 현재 200평 안되는 사업을 운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마트 건너편에 조금 허름한 빌라에서 5년 넘게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허름했지만 2년만 살고 이사하자라는 생각으로 조금 싸고 허름한 집에 이사를 왔었는데 생각보다 바쁘고 해서 지금까지 5년 좀 넘게 살고있습니다. 그러다 땅계약이 끝나고 뜻하지않게 땅을 저희가 사서 계속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던중 지금 현재 살고있는 빌라 집주인이 이 집을 팔려고 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집들을 알아보고있는데 적어도 괜찮은 아파트는 2,3억 줘야하고 좀 싼데는 지금의 집에서 좀 멀리 있어서 지하철역과 더 멀어져 대학생이 세명인 저희는 불편해집니다. 그러던중 요즘 저희 빌라는 집을 사서 안에를 완전히 다 리모델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알아보니 리모델링하는데 3천도 안든다 하더라구요. 이 집은 현재 1억 2천이면 사고 리모델링을 하면 약 1억 5천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빠와 저랑 엄마가 의견이 나뉘어집니다. 저와 저희엄마는 이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자. 약 한달간은 다른데서 지내야되서 힘들수도 있지만 지리적이나 교통면이나 가격면이나 이게 나은 방법이다. 란 의견이고,
저희아빠는 그 리모델링 하고 그런게 얼마나 귀찮냐 그냥 이사가자 기껏 멀어봤자 얼마나 멀겠냐 그리고 이 허름한 집 사봤자 어디다 쓸꺼냐 나중에 집값 떨어지면 어쩔꺼냐 이런 의견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저희 집쪽이 우선 도로 바로 옆이고 이 쪽 지역이 집값이 쎈편입니다. 지하철역도 있고 각종 상가등등 많아서 집값이 떨어질 것같진않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빠는 떨어질꺼라고 박박 우깁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누구의 의견이 효율적인거 같나요? 만약 제쪽이 맞다면 저희아빠를 어떡게 설득할까요? 저희 아빠는 정말 옛날 사람입니다. 생각도 엄청 보수적이십니다. 정말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정말 다혈질이십니다. 이 얘기할때도 물론이고 저희 사업 바로 건너편에 경쟁 사업이 들어왔는데 저희 엄마는 저 새로운 사업은 깔끔하게 다 새로운 걸로 했으니 우리가 불리해진다 그러니 우리도 좀 안에 지저분힌것들 다 좀 바꾸고 투자 좀 하자라 하니 또 화를 버럭 내면서 뭘 아나면서 대뜸 화만 내고 다른 사람 말을 들으려 하지않습니다. 화만 안내면 밖에 사람들한테도 평판이 아주 좋고 저희한테도 용돈도 자주 주시는둥 잘해주십니다. 그런데 화만 내면 다른 사람이 되버리니...뭐...말을 하고싶어도 말을 못하겠습니다. 정말 어떡게 해야할까요?
다혈질의 아빠)누가 맞는걸까요?
저희집은 2남 1녀에 저는 막내딸이고요 부모님께서 다 계시는 5가정입니다.
현재 집안에 문제가 되는 일이 저희가 현재 200평 안되는 사업을 운영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마트 건너편에 조금 허름한 빌라에서 5년 넘게 살고있습니다. 처음에 허름했지만 2년만 살고 이사하자라는 생각으로 조금 싸고 허름한 집에 이사를 왔었는데 생각보다 바쁘고 해서 지금까지 5년 좀 넘게 살고있습니다.
그러다 땅계약이 끝나고 뜻하지않게 땅을 저희가 사서 계속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던중 지금 현재 살고있는 빌라 집주인이 이 집을 팔려고 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집들을 알아보고있는데 적어도 괜찮은 아파트는 2,3억 줘야하고 좀 싼데는 지금의 집에서 좀 멀리 있어서 지하철역과 더 멀어져 대학생이 세명인 저희는 불편해집니다. 그러던중 요즘 저희 빌라는 집을 사서 안에를 완전히 다 리모델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알아보니 리모델링하는데 3천도 안든다 하더라구요.
이 집은 현재 1억 2천이면 사고 리모델링을 하면 약 1억 5천이 나옵니다.
여기서 아빠와 저랑 엄마가 의견이 나뉘어집니다.
저와 저희엄마는 이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자. 약 한달간은 다른데서 지내야되서 힘들수도 있지만 지리적이나 교통면이나 가격면이나 이게 나은 방법이다. 란 의견이고,
저희아빠는 그 리모델링 하고 그런게 얼마나 귀찮냐 그냥 이사가자 기껏 멀어봤자 얼마나 멀겠냐 그리고 이 허름한 집 사봤자 어디다 쓸꺼냐 나중에 집값 떨어지면 어쩔꺼냐 이런 의견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저희 집쪽이 우선 도로 바로 옆이고 이 쪽 지역이 집값이 쎈편입니다. 지하철역도 있고 각종 상가등등 많아서 집값이 떨어질 것같진않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빠는 떨어질꺼라고 박박 우깁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누구의 의견이 효율적인거 같나요?
만약 제쪽이 맞다면 저희아빠를 어떡게 설득할까요? 저희 아빠는 정말 옛날 사람입니다. 생각도 엄청 보수적이십니다. 정말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정말 다혈질이십니다. 이 얘기할때도 물론이고 저희 사업 바로 건너편에 경쟁 사업이 들어왔는데 저희 엄마는 저 새로운 사업은 깔끔하게 다 새로운 걸로 했으니 우리가 불리해진다 그러니 우리도 좀 안에 지저분힌것들 다 좀 바꾸고 투자 좀 하자라 하니 또 화를 버럭 내면서 뭘 아나면서 대뜸 화만 내고 다른 사람 말을 들으려 하지않습니다. 화만 안내면 밖에 사람들한테도 평판이 아주 좋고 저희한테도 용돈도 자주 주시는둥 잘해주십니다. 그런데 화만 내면 다른 사람이 되버리니...뭐...말을 하고싶어도 말을 못하겠습니다.
정말 어떡게 해야할까요?